SK쉴더스가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기업의 보안 관리 범위를 사람에서 AI를 포함한 비인간 주체로 확대하고, 제로 트러스트기반 AI 보안 컨설팅 사업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이를 기반으로 금융·제조·공공 등 주요 산업의 제로 트러스트기반 AI 보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AI 거버넌스 수립·보안 구축·운영 지원AI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 시스템과 데이터에 직접 접근해 업무를 수행하면서 새로운 보안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에 부여된 권한을 어떻게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강화한다. 익산시는 26일 시청 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9일 사임당교육원 강당에서 18개 지역 학부모회협의회 급별 대표들과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부모회협의회 역량강화 연수 및 강원교...
교과서 속 경제 개념을 직접 투자하고 소비하며 익혀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다.포항 상도중학교는 지난 26일과 27일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가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기획·실행하는 주체로 세우며 청년 주도형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2023년 준비위원회 출범부터 함께한 한국청년의정이 법인 설립을 마치고 국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고, 함께 뿌린 씨앗이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이 강조한 말이다. 고 전 의원이 공동준비위원장을 한 한국청년의정이 10일 문을 열었다.
행정의 수혜자로만 머물던 청년들이 도시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주체로 전면에 서고 있다. 군포시가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에서 2년 연속 상위 지자체로 지정되며, 정부 최종 지정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는 교육이 안동 초등학교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대구교육대학교안동부설초등학교가 국제바칼로레아 PYP 월드스쿨 공식 인증을 받으며 경북의 학생 중심 교육과 수업 혁신을 이끄는 학교로 한 단계 도약했다.경북교육청은 2
재난 피해자의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계기로 경기지역 기초지자체도 관련 조례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생명안전기본법이 재난 피해자를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로 인정했다면, 현장에서는 이를 실행할 지방정부 차원의 제도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대구 북구청은 관광 영상 콘텐츠에 직원들의 참신한 시각을 더하고자 ‘북구 관광 홍보 크리에이터’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운영은 북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직원들을 홍보 주체로 직접 참여시키는 데 의의가 있다. 외부 인력이 놓치기 쉬운 북구의 관광자원을 직원들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발굴해 ‘가장 북구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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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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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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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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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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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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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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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멈추지 않는 119구급상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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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구급의료상담과 병원 미수용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구급대가 병원 선정에 어려움을 겪거나 응급실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 환자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해 수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송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문의는 일평균 343.4건을 기록했으며, 교통사고와 벌쏘임, 뱀물림, 기도폐쇄, 과식 등으로 응급환자 신고가 평시 대비 2.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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