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인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조직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통한 제2의 도약에 나선다.MFS는 올해 ‘Giant Leap’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00명 조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67명의 재무설계사로 출범한 이후 현재 140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작년 4분기 흑자전환 했다. 올해를 규모의 경제를 통한 본격적인 흑자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MFS는 설계사의 장기 정착과 고객 유지에 초점을 맞춘 보상 체계
최근 단양 지역 곳곳에서 영화와 영상 콘텐츠 촬영이 이어지면서 과거 대형 사극 촬영지로 이름을 알렸던 단양이 ‘제2의 왕사남’ 흥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군에 따르면 5월 들어 단양읍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 생활 공간 등을 배경으로 영화 ‘엄마가 매일’을 비롯한 여러 영상 콘텐츠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단양 클레이사격장과 매포읍사무소 등 지역내 다양한 공간이 촬영지로 활용됐으며 앞으로도 단양의 자연경관과 생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눈에 띄는 작품은 영화 ‘엄마가 매일’이다.이 작품은 홀로 양조장
지방 지치단체장 선거 정국 흐름을 가늠할 분수령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
'개미', '신', '제3인류' 등의 저자인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을 찾는다.10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와 공동으로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초청해 ‘2026 세계작가와의 대화’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첫 작 '개미' 출간 당시부터 한국 독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던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평소 ‘한국은 제2의 고향’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6·3 지방선거에서 제주 출신 당선인들이 나오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4일 서울·부산 제주도민회 등에 따르면 ‘제2의 제주도’라 불리는 부산 영도구에서 영도구청장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철훈 후보가 당선됐다.1959년생인 김 당선인은 추자도가 고향으로 추자중과 서귀포고를 졸업한 후 영도구로 이주해 동아대와 한국해양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민선 7기에 이어 9기 영도구청장에 올랐다.영도구청장 선거에서 맞대결을 펼친 민주당 안성민 전 부산시의회 의장의 부친은 구좌읍 김녕리가 고향이다.부석규 부산제주도민회 사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측은 26일 고의숙 후보 측이 제기한 ESS 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공개자료를 내부정보인 것처럼 왜곡한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김 후보 측은 이날 공개자료를 통해 “고의숙 후보 측의 ‘김광수 후보 사퇴 촉구’ 보도자료는 사실관계 확인 없이 제기된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며 “언론보도를 인용해 상대 후보를 공격하려면 최소한의 사실 확인과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고의숙 후보 측은 ‘정경유착’, ‘윗선 개입’, ‘교육행정 농단’, ‘제2의 교육감’ 등 자극적인 표현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가 19일 AI 밸류체인 구축과 충주호 유람선 매입 등 북부권 공약을 내놨다.김 후보는 이날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같은 당 이동석 충주시장 후보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충주·제천이 하나의 바퀴가 돼 청주와 함께 두 바퀴로 충북을 끌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김 후보는 “‘제2의 판교’를 만들지 않는 한 지역 발전이 어렵다. 원천기술이 아니라 응용하는 산업과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게 진행돼야 한다”며 “데이터센터와 로보틱스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남대를 방문해 베트남 유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김 감독은 이승철 한남대 총장을 예방한데 이어 베트남 유학생들과 만남을 갖고 사인볼 추천과 사인회를 진행됐다.김 감독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이자 K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지도자로서는 전북 현대를 이끌어 K리그와 FA컵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후 단 8개월 만에 AFF 컵 우승을 이끌며 베트남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베트남의 6년 만의 정상 탈환을 이끌어 ‘제2의 박항서’,
국민의힘 이민표 충북 증평군수 후보는 지난해 7월 증평지역 단수 사태와 관련해 ‘충주댐 광역상수도 송수관로 복선화 신속 추진’을 공약했다.이 후보는 “당시 단수로 식당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영업 차질과 경제적 피해를 겪었고 군민 또한 일상생활의 큰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며 “한 번의 사고 때문에 군민의 일상이 멈춰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는 “제2의 단수 사태를 예방하고자 충주댐 광역상수도 송수관로 복선화를 조기에 추진해 현재 단일 공급망 의존 구조를 개선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즉시 우회 공급할 수 있는 이중 급수
류영창 박사 “K-방산·반도체 잇는 ‘K-건강’ 비전·한국 역동성 전파에 역량 집중” 류영창 前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이 ‘건강칼럼니스트’로 제2의 인생을 선언, 일생에 걸쳐 100권의 책을 집필하는 대장정에 나섰다.자연건강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류 박사는 최근 ‘100세 건강의 비밀’, ‘비움과 채움’, ‘노화는 질병이 아니다’ 등 전자책 3종을 발간하며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서울대학교 동기인 홍세진 원장과 공동 집필한 신작 ‘사혈’ 출간을 앞두고 있어 출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류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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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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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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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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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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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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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특위 “청년정책, 거시적 사회정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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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12일 제6차 회의를 열고, 도내 청년문제 해결과 종합적인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지난 3년여 간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청년특위는 심화되는 고용 절벽과 사회적 고립, 도내 북부권과 남부권의 청년 인구 격차 및 정책 양극화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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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여당,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하고 열정은 '국민 전체' 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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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하고 열정은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엑스에 글을 올려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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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방한, 한국에 던진 기회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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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에 선 인물,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은 단순한 기업인의 해외 일정이 아니다. 그의 한 걸음은 곧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의미하고, 그의 선택은 미래 산업 지형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된다. 오늘날 AI 혁명의 심장부에는 NVIDIA가 있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 뒤에는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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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된 ‘세계人제주'...외국인 축제 성황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제주도민이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축제인 '2026 세계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이 13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헤드라인제주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했으며, 제주에 정착해 생활하는 외국인 커뮤니티가 직접 기획과 준비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오후 6시부터 시작된 본행사에서는 제주빌레앙상블이 제주의 자연과 감성을 담은 크로스오버 연주를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내·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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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우울증 항우울제 치료 반응, 치료 전 ‘뇌 기능적 연결성’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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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전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재원 교수팀(고려대구로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