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고향 문경의 재도약을 이끌기 위해 오는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지사는 3일 오후 3시 합동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문경은 변화의 골든타임에 서 있다”며, 행정 경험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실천형 시정을 약속했다
“개발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이웃은 없는지, 그 혜택이 대다수 구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는지를 끝까지 살피는 것이 의회의 역할입니다.”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은 신년을 맞아 진행된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평이 맞이한 대규모 도시 변화의 기로에서 의회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