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2026 청주시 K-바이오 글로벌 브릿지'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5월12일까지 모집한다.사업은 지역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청주에 본사를 둔 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의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기업이다.시는 평가를 거쳐 모두 7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사업화 자금 1500만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조은영기자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양자·AI 기술의 ‘컨텀 점프’를 성남에서 시작하겠다" 선언 판교 테크노밸리에 ‘글로벌 양자기업 R&D 거점’ 조성·성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에 ‘양자 ...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인 '바이오 코리아 2026 '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30일까지 3일간 "가능성을 넘어 실행으로"라는 기치 아래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프로그
`BIO KOREA 2026'이 28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막을 올렸다.충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바이오코리아 2026은 한국의 바이오헬스 산업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로, 올해로 제21회를 맞았다.올해 행사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전시, 비즈니스 파트너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총 55개국 55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3만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전시관에는 에스티팜, 유한양행,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암젠,
충북테크노파크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BIO KOREA 2026’에 참가해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IO KOREA 2026’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교류와 기업 간 파트너링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공동홍보관에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기업인 △움틀 △메타이뮨텍 등 3개사와 산업부의 지원을 받아 소부장 R&D에 참여하고 있는 5개사
충청광역연합이 첨단바이오 기업들의 실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우수 인재가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 사업은 충청광역연합이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 공공기관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교육 운영을 전담하고, 교육은 GMP 기반 제조 전 공정 단계를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생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는 데 집중한다. 지원 대상은 충청권 취업준비생 및 대학 졸업자 90명과 지역 내
신용보증기금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 대전·충청 Tech-to-Startup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전·충청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대전·충청 지역 소재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사업자로, 우주항공·바이오헬스·반도체·방산·양자·로봇 또는 인공지능 산업을 영위하거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며, 신보 홈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창업기업의 몽골 판로개척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바이어 매칭, 교류회 등을 통해 국내 창업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검증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푸드테크 및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10개사로, 선정된 기업은 6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참여기업은 제품 전시 및 판매, 소비자 반응 조사 등을 수행하며, 몽골 유통사 및 바이어와의 매칭 상담, 현지 액셀러레이터 및 유관기관과
대전 동구는 우송대‧동구 체육회와 ‘동구동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지역 러닝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동구동런’의 체계적인 운영과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기관이 협력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구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러닝코스 개발과 운동환경 조성,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정책 연계를 추진한다.우송대는 바이오헬스 분야와 연계해 참여자의 신체 변화 측정과 운동 효과 분석, 프로그램 고도화와 학생 참여, 자원봉사 인력 지원에 나선다
충북 충주시가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충주시 바이오헬스기업 창업·성장 지원’ 및 ‘충주지식산업센터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충주지식산업센터 활성화를 도모하고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7년 이내 바이오헬스 창업기업,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수혜기업, 충주지식산업센터 입주 바이오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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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키캡 품은 멤브레인 키보드... '앱코 ACM105'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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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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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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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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