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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회 한가지-인천변호사회, 초기한부모가족 법률자문 지원 업무협약

2시간전
한부모가족회 한가지는 인천지방변호사회와 초기한부모가족을 위한 법률자문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가지는 2025년부터 이혼숙려기간을 포함해 미혼, 이혼, 사별 등으로 한부모가 된 후 3년 이내의 한부모가족을 분류하는 초기한부모가족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한부모가 된 초기에는 갑작스러운 가족관계의 변화와 함께 경제적인 문제, 주거 문제, 양육 문제, 법률적인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한꺼번에 겪는 경우가 많다.한가지는 초기 한부모 시기에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빠르게 연결하고,...
3일전
추락 방지 시설이 없는 인천대교에서 해상 추락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1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3일까지 인천대교 해상 추락자는 13명이다. 지난해 1년간 추락자 11명보다 2명이 많다.바다로 떨어진 13명 가운데 11명이 숨졌고, 2명은 생존했다.지난달에만 3명이 바다로 추락해 숨졌고, 지난 13일에도 30대 남성이 인천대교 주탑 부근에 차량을 세워둔 채 바다로 떨어져 사망했다.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21.4㎞ 길이의 국내 최장 교량으로 2009년 개통했다. 인천대교 주탑
4일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985년 자신이 첫 교직생활을 했던 성헌고등학교 제자·동문들과 만나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주제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가졌다.도 교육감은 14일 오후 7시 인제고 선후배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30여 명을 만나 인천교육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직선 5기에서 추진하는 8대 정책·100대 과제의 실현 가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놓고 대화를 나눴다.동문 친목 모임을 넘어 도 교육감이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과 이를 구
6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신축 아파트에서 외벽 테라스가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입주민들이 전체 단지 정밀안전진단과 전면 재시공을 요구했다.송도 럭스오션SK뷰 입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비슷한 구조의 테라스를 2~5층에 다수 설치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단순 복구가 아닌 단지 전체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비대위는 “이번 사태는 단순한 마감재 탈락이 아닌 원가 절감에 눈이 먼 시공사의 기만이 만든 참사”라며 “땜질 처방으로 사태를 무마하면 입주민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기업의 위선적인 민낯
6일전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수도권 내 재창업 기업의 재도약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수도권 재도전 커뮤니티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실패는 경험이 되고, 재도전은 성공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강동구 인천대 창업지원단장은 환영사에서 “실패를 통해 얻은 경험은 다시 시작하는 창업가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한 번의 실패가 다음 도전의 밑거름이자 새로운 기회로 연결되는 건강한 재도전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4일전
문화재단 지원사업의 예산편성 기준을 들여다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우리의 예술지원제도는 예술인의 현실을 이해하고 지원하기보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경직된 기준에 맞춰져 있는 것은 아닐까.대표자 사례비부터 그렇다.극단 대표가 직접 작품을 쓰고 연출해도 대표자라는 이유로 자신의 사례비를 일정 비율 이상 책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어느 지역은 지원금의 10%, 어느 곳은 20%, 서울문화재단은 2026년 대표자 본인 사례비를 지원금의 25% 이하까지 인정한다. 같은 예술 노동인데 재단과 사업에 따라 기준이 다른 것이다.물론
6일전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이 말복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3일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아인병원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아인병원 임직원들이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컵, 깍두기 등은 관내 취약계층 210가정에 전달됐다.오익환 이사장은 “지난해 9월 봉사단을 위한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말복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21분전
인천 강화군과 옹진군이 행정구역상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부의 각종 의료지원 정책에서 소외되면서 주민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체계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수도권 규제에 갇혀있는 도서·접경지역인 강화·옹진군의 구조적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 지원 도서 필수의료지원센터’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국립중앙의료원의 ‘헬스맵’과 보건복지부의 ‘공공보건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화·옹진군의 분만실, 고위험분만실, 신생아실, 신생
삼성전자가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광주사업장에 구축한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장비 등을 국내에서 생산하며 HVAC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 규모의 공조 제품 생산라인을 건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축구장 약 3개 크기다. 삼성전자와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신규 생산라
신성이엔지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기존 제조·에너지 사업에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하며 가상발전소, 에너지저장장치,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성이엔지는 지난 50년간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장의 클린룸과 공조 설비, 태양광 모듈 제조 및 발전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축적해왔다.최근에는 자체 기술 개발과 함께 스타트업과의 협업·실증·투자를 병행하며 외부 혁신 기술을 기존 사업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에너지 플랫폼 분야에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엔업은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유락은 AI 디지털 포렌식 분야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 글로벌 시장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엔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유락은 이번 참여 선정을 계기로 온디바이스 AI 기반 현장형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고도화하고, 포렌식 전용 AI 엣지 디바이스 제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유럽 발 국제우편물을 통해 합성대마 58.95g, 대마카트리지 6점, 코카인 2.9g 등 총 4종의 마약류를 밀수입한 A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지난 6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하였다고 밝혔다.서울세관은 국제우편물의 발송국, 수취정보, 통관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를 밀수입한 A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약 4개월간 이동동선과 생활패턴을 추적해 귀가하던 피의자를 주거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18일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고 이를 반영한 ‘통합 CI’를 공개했다.새 로고는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동 개발했다.문 교수와 학생들은 로고 상단에 곶자왈 숲을 상징하는 고사리와 나무 형상을 담아 공존하는 곶자왈 생태계를 표현했고 중앙에는 제주 화산지형의 기반 위에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지질 및 생태환
인공지능이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에 빠르게 적용되면서 각국 규제기관도 기존 의료기기 체계를 AI 환경에 맞게 조정하고
만화의 생산 방식을 차용해 만든 수묵회화를 선보이는 전시가 시흥시에서 열린다.임철민 작가는 개인전 ‘Flow Structure’를 오는 26일부터 9월6일까지 시흥시 서울대학로 173,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층 SNU 배곧 아트큐브에서 준비했다.
철도역에서 외국인 승객과 역무원이 각자의 언어로 실시간 대화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는 철도 현장에 특화된 'AI 기반 실시간 다국어 번역시스템'을 개발하고 지난 18일 전주역에서 외국인 시연단과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스템의 핵심은 매표창구에 설치하는 투명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다. 외국인 승객과 역무원이 화면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현대화 사업에서 시제품 제작사로 선정되며 미국 방산시장 공략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미 육군은 18일 자주포 현대화 사업의 시제품 제작 대상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인 한화디펜스USA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한화디펜스USA는 K9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륜형 자주포를 앞세워 글로벌 방산업체들과 경쟁해 사업권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미군이 운용해 온 기존 자주포 전력을 현대화하고 기동성과 생존성, 화력 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미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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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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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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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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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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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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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비축 기능 강화 조직개편…석유개발·경영 효율화
석유공사가 석유비축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석유개발과 경영관리 조직을 효율화하는 조직·인사 쇄신에 나섰다.한국석유공사는 에너지안보와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인사 혁신을 단행했다.이번 개편은 에너지안보 수호라는 공사의 역할에 충실한 내실 있는 성장을 추진하고 해외석유개발 사업 전반을 진단하는 한편, 조직 효율화와 전문성에 기반한 업무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석유공사는 우선 비축시설 증설과 국제공동비축 사업 관련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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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 모닝픽] '탈락' 모티프, 국대 AI 명칭은 … "가능" vs "애매"
정부의 독자 AI 지원 사업이 세 팀의 경쟁으로 좁혀졌지만 최종 선발은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비슷한 AI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지원 체계를 정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가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의 3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날인 18일 2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벤치마크 1위였던 모티프는 사용자 평가에서 밀려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세 팀에 엔비디아 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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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산 AI 반도체 담은 'NPU LLM 스테이션' 출시
KT가 국산 AI 반도체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을 하나의 서버에 통합한 기업용 소버린 AI 제품을 내놨다.KT는 기업용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KT NPU LLM 스테이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KT NPU LLM 스테이션은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의 신경망처리장치 'ATOM-MAX'에 KT가 자체 개발한 LLM '믿음 K 2.5 프로'와 운영 API 플랫폼을 탑재한 일체형 제품이다.ATOM-MAX는 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다. 믿음 K 2.5 프로는 고난도 추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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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SE 엑스포 2026' 첫 참가…협력사 북미 진출 지원
KT가 미국에서 열리는 ICT 인프라 전시회에 처음 참가해 국내 협력사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KT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뮤직시티센터에서 현지시간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ISE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ISE 엑스포는 통신과 네트워크, AI 등 ICT 인프라 분야 전문 전시회다. 글로벌 통신·네트워크 기업과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KT가 이 행사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KT는 전시장 내 'KT글로벌상생성장관'을 마련하고 통신·AI 분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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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지속가능한 제주’ 선포...새 로고 공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18일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고 이를 반영한 ‘통합 CI’를 공개했다.새 로고는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동 개발했다.문 교수와 학생들은 로고 상단에 곶자왈 숲을 상징하는 고사리와 나무 형상을 담아 공존하는 곶자왈 생태계를 표현했고 중앙에는 제주 화산지형의 기반 위에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지질 및 생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