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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정부에 내년 SOC 예산 30조원 이상 편성 건의

8시간전
건설업계가 내년도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30조원 이상 편성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대한건설협회는 어제 대내외적 불확실성으로 구조적 저성장 우려가 깊어지는 대한민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2027년도 SOC 예산 30조원 이상 편성을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에 건의했다.협회 관계자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SOC 투자를 적기에 집행함으로써 현재의 경기 회복 불씨를 확실하게 살려야 한다”며 “세수 증가가 예상되는 2027년이 국가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릴 최적기”라고 강조했다....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진구 내에 혼자 사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노재현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 및 보훈단체로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을 호국보훈의 달 한 달만이라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특히 부산진구 내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평균 연령 95세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가스안전공사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경험을 갖춘 조영원 전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조영원 신임 부사장은 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조 부사장은 1969년 경북 영양 출생으로 숭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1993년 공직에 입문한 뒤 산업통상부 공보관실과 에너지안전과, 해외투자과, 무역구제정책과 등을 거치며 산업·통상·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최근 건설현장은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하지만 가시설 안전관리 현주소는 여전히 사람이 계측값을 수기로 기록하고 사고가 터진 뒤에야 움직이는 ’사후 대응’에 가깝다. 위험이 표면으로 드러나야 손을 쓸 수 있다는 한계가 지적됐다. 디지털·AI 전환으로 안전관리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다스아이티는 한계에 대응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 가시설 예측 솔루션 ‘MIDAS ONSITE’를 정식 출시하고, 11일 오후 2
광해광업공단이 몽골과의 희소금속 협력 확대를 위해 현지 공무원 대상 초청연수를 진행하며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광해광업공단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적개발협력 사업인 ‘몽골 희소금속 고부가가치화 및 상용화를 위한 희소금속센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실무급 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연수는 몽골 희소금속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양국 간 희소금속 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등 관계기관 실무급 공
국내 처음 지자체를 대상으로 물순환 촉진구역이 선정됐다.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전북 군산시, 충북 제천시, 충북 증평군, 충남 천안시 등 4곳을 오는 10일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한다.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은 2023년 10월 24일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첫 지정됐다.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되면 기후부가 해당 유역·지역에 대해 용수공급, 가뭄·홍수, 수질·수생태 등이 대책이 담긴 ‘물순환촉진 종합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지자체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의 부대프로그램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상영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1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리 만나는 여성 영화’로 기획됐으며, 영화 '남태령'을 상영한 후 김현지 감독과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향연 활동가와 관객과의 대화 가 진행된다.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프로그램의 상영작인 영화 '남태령'은 세상이 부글대며 끓고 있었던 그 겨울 남태령의 우연한 광장, 28시간을 지킨 말벌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남태령'은 12.3 내란 이후 광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장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추진 중인 AI 인프라 사업을 일본으로 확대해 한일 경제 협력 공동체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최태원 회장은 "SK그룹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내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하는 AI의 핵심 단위인 '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를 2028∼2029년을 목표로 일본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집중신고기간에 접수된 신고는 총 281건으로, 작년 대비 76.7% 증가했다.전체 신고 중 산업·자원분야 부정수급 신고는 48건으로 작년 대비 152.6% 증가했으며, 산업·자원분야 부정수급 신고 중에서는 연구개발비 부정수급 신고가 34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됐다.한편, 최근 2년 국민권익위가 연구개발비 부정수급을 적발한 건수는 30건이며 그에 따라 환수 등 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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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8월 14일 서류접수… 심사 거쳐 11월 최종 선정결과 발표올 선정 우수건설기술인, 내년 공공발주 사업수행능력평가 과정 ‘가점’ ‘국가인증 감리제’가 지난해 건축분야 선정에 이어 올해 도로와 교통 분야로까지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 7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 학력·자격·경력 중심 평가방식에서, 실제 현장관리 능력과 전문성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20만 도민 삶을 새롭게 바꿔 나아갈 도정으로의 탈바꿈을 위해 민선9기 설계도 작성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담대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현안을 재점검하고, 도민·미래와 통하며 충남을 사람과 자본, 문화와 기회가 모이는 대한민국의 새 성장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정 방향을 재설정한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11일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통하는 위원회 활동 시작을 안팎에 밝혔다
# 대전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는 서울 지하철에 전공 서적이 담긴 가방을 두고 내렸다. 유실물센터에 보관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물건을 찾기 위해 다시 서울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다. # 지하철에 지갑을 두고 내린 직장인 B씨 역시 유실물센터 운영시간이 근무시간과 겹쳐 지갑을 찾기 위해 연차를 사용해야 했다.앞으로는 이처럼 유실물 수령을 위해 별도로 시간을 내거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7월부터 유실물센터 보관 물품을 고객이
가정이나 소규모 소호 오피스 환경에서 두꺼운 내력벽이나 복잡한 가구 배치로 인해 메인 공유기의 무선 신호 대역폭이 급격히 저하되는 데드 존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용량 미디어 스트리밍과 IoT 기기 연결이 늘어남에 따라, 신호 강도뿐만 아니라 다중 기기 접속 효율이 뛰어난 Wi-Fi 6 기반 확장기가 필요하다.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Wi-Fi 6 기반 AX1500급 와이파이 확장기 ‘ipTIME Extender-AX1500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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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선발 인원 대부분이 수시 전형에서 선발되고, 이 중 상당수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31개 의대에서 선발하는 지역의사제 488명 중 458명이 수시에서 뽑힐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정부는 의대 정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11일 교내 정보관과 국제세미나실에서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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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자유무역지역이 축소됐다.인천시는 11일 ‘인천항 자유무역지역 변경 지정 고시에 따른 공고’를 냈다.산업통상부가 인천항 자유무역지역을 196만4,175㎡에서 188만8,288㎡로 변경하고 이를 고시하자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가 공고한 것이다.변경 사유는 인천항 내항 4부두 배후지 제척이다.시 관계자는 4부두 배후지 토지주인 SK네트웍스가 이 땅을 임대받아 쓰던 물류기업이 폐업하자 자유무역지역 해제를 요청했고 관리권자인 해양수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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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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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5일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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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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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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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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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축산분야의 2025년 조수입이 1조 4000억 원을 넘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제주지역 축산업 분야 조수입이 1조4208억원을 달성했다 11일 밝혔다.이는 전년 1조 3887억 원 대비 2.3% 증가했고, 5년 전인 2021년과 비교하면 19.2% 늘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3.8%의 성장세를 보였다.축산업 조수입 조사는 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연단위 매출액을 조사·분석하고 있다.이번 추계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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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재정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실·과장이 참석해 주요 사업별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방안과 집행률 제고 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3130억 원으로 설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지원을 위해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연초부터 각종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는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운용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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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재난안전기술 공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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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지역 재난안전 문제 해결과 안전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충남도 재난안전기술 공모’를 실시한다.오는 9월말까지 접수하는 이번 공모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 문제 발굴 및 대학·기업·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 마련이 목적이다.세부 공모 분야는 △태풍·호우·대설·폭염·지진 등 자연재난 △감염병, 교통사고, 화재·폭발, 환경오염, 시설물 사고, 정보·전산 사고 등 사회재난 △생활·레저사고와 산업재난사고, 치안 분야 등 재난안전 전반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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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가인증 감리제’ 도로·교통 분야까지 확대… 올해 총 200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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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8월 14일 서류접수… 심사 거쳐 11월 최종 선정결과 발표올 선정 우수건설기술인, 내년 공공발주 사업수행능력평가 과정 ‘가점’ ‘국가인증 감리제’가 지난해 건축분야 선정에 이어 올해 도로와 교통 분야로까지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 7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 학력·자격·경력 중심 평가방식에서, 실제 현장관리 능력과 전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