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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전북현대 미드필더 김영환 임대 영입

2시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시즌 후반기 중원 강화를 위해 전북현대 소속 미드필더 김영환을 임대 영입했다. 임대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김영환은 등번호 30번을 달고 인천 유니폼을 입는다.2002년생인 김영환은 인천 출신 중앙 미드필더다. 오산중과 오산고를 거쳐 인천대학교에 진학했으며, 인천대 시절에는 주장으로 활약했다. 대학축구B 대표팀에서도 주장을 맡아 2023 아시아대학축구대회 준우승에 기여했고, 대회 우수선수상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김영환은 2024시즌 충북청주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충북청주...
4일전
인천시립합창단이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에 참여할 관내 합창단을 공모한다.인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8~12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과 회관 대공연에에서 열리는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회’에 출연할 인천지역 36개 합창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공모 참가자격은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활동 경력 2년 이상의 인천 소재 합창단으로 15~26일 신청서와 최근 1년 이내 정식 공연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출연 합창단은 예술감독과 외부 전문가
4일전
인천항만공사는 신임 항만위원에 인천항만물류협회 양천규 회장과 법무법인 선화 김상정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선임된 두 위원의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이다.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공사의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양천규 신임 항만위원은 씨제이대한통운와 인천내항부두운영에서 약 30년 이상 항만물류에 종사한 전문가로 인천항의 발전을 위해 생생한 제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상정
5일전
제38회 대한민국서예대전 특선 이상 작품과 인천·서울·경기 지역 출품작 입상작 전시회가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13일 오후 2시 초대 행사가 열린다.제38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는 전국에서 모두 2805점이 출품됐다. 한글 387점, 전서 350점, 예서 501점, 해서 424점, 행초서 670점, 문인화 383점, 전각 19점, 현대서예 27점, 서각 44점으로 해외에서도 51점이 접수됐다.출품된 작품들은 3차례 심사를 거쳤다. 심사위원들은 지난 4월 25일 우수상 5
6일전
강화군이 평화·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정책의 방향을 전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강화군은 DMZ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과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을 연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화개정원 축제와 강화별밤야행 등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먼저 강화군은 접경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확대 운영
6일전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소속 김현진 선수가 최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김현진 선수는 8강에서 김기연을 14대 7로, 준결승에서 김호연을 15대 9로 꺾었다.이어 이서현 선수와 맞붙은 결승 경기에서 15대 9로 승리하며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김현진은 지난 4월 있었던 제55회 회장배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인전 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장기철 감독은 “인천 중구청의 아낌없는
6일전
인천시가 미래 전략 산업을 육성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성공했다.방위사업청은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첨단전략산업 신규 지역에 인천과 전주, 논산 3곳을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방산혁신클러스터는 지역 국방·방위 산업 육성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거점이다.클러스터는 지역의 방산 특화 기술 연구·개발, 실증, 인증 등을 지원할 플랫폼을 구성하고, 방산특화 시험장비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과 방산중소기업 육성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한다.정부와 지자체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45억원과 지방비 등 총 500여억원을 투입한다.인천시는
제주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가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하모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0대 해녀 ㄱ씨가 해상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오전 9시 26분쯤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삼성전자가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인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며 단독주택 형 모듈러 건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공간제작소는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으로 기존의 현장 중심 건축 방식과 달리 AI 기반 설계와 자동화된 생산 시스템을 통해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선보이는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견본주택을 6월 19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18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동 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8층 6개동, 전용 59㎡ 총 501세대 규모로 건설된다. 세부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 59㎡A 395세대 △전용 59㎡B 106세대 등이다.에코델타시티역이 신설될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오는 2027년 상반기 부분 개통, 2
1시간전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
2시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시즌 후반기 중원 강화를 위해 전북현대 소속 미드필더 김영환을 임대 영입했다. 임대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김영환은 등번호 30번을 달고 인천 유니폼을 입는다.2002년생인 김영환은 인천 출신 중앙 미드필더다. 오산중과 오산고를 거쳐 인천대학교에 진학했으며, 인천대 시절에는 주장으로 활약했다. 대학축구B 대표팀에서도 주장을 맡아 2023 아시아대학축구대회 준우승에 기여했고, 대회 우수선수상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김영환은 2024시즌 충북청주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충북청주
’25.2월 금융감독원 조사국은 전·현직 기자들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선행매매 정황을 다수 포착해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을 거쳐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고, ’25.3월 서울남부지검은 금번 사건을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에 수사지휘했다.금감원 특사경은 서울남부지법의 영장을 발부받아 언론사 및 주거지를 포함한 총 5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 및 디지털포렌식 분석 등 광범위한 수사를 진행했다.금감원 특사경은 현직 기자가 연루된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2건의 부정거래 사건을 적발했다.사건 총책
복잡한 도심 주거 환경과 대규모 사무 공간에서 음영 구역을 제거하고 단일 SSID로 끊김 없는 통신망을 제공하는 ‘이지메시’ 기술이 범용 네트워크 필수 규격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기존에는 하드웨어 칩셋의 설계 구조적 차이로 인해 특정 제품만 제어가 가능한 호환성 제약이 존재했다.아이피타임 인터넷 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는 무선 인프라의 가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얼텍 칩셋 디바이스의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완전히 갱신하는 소프트웨어 엔진을 고안했다.신규 배포
 충남 홍성군은 지난 15일부터 홍산마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17일 금마면 일원에서 충남농업기술원과 함께 ‘마늘 수확 기계화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을 농업 현장에 소개하고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와 생산비 절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산마늘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난지·한지 겸용 품종으로 기능성 성분 함량이 높고 재배 안정성이 우수해 전국적으로 재배가 확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마늘 재배 농업인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줄기절단기와 수집
2시간전
기지개 펴는 마산 부동산 시장… 신규 분양 높은 인기 속 조기 마무리 단계‘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상징성·생활인프라·미래가치 3박자 갖춰 대장주 기대감 최근 마산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매매 거래량과 가격이 크게 상승한 것은 물론 개별 단지들의 신고가 사례도 이어지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지난해 창원 부동산 시장을 휩쓸었던 열기가 마산으로도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부동산원 ‘행정구역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1~4월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 아파트 매매거래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을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하기로 했다.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이 적법·유효함이 확인되면 즉시 집행한다는 조건이다. 18일 메리츠금융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는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지원을 위한 1000억 원 규모 DIP 금융 제공 관련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해당 자금은 19일 오전까지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될 예정이다.메리츠금융은 "최근 홈플러스 추가 자금 집행에 대해 주주들이 집단소송을 예고하는 등 항의가 거세고, 개정 상법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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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호수와 보랏빛 라벤더를 한눈에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가 13일 강원 동해시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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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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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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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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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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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성호수공원, 쿨링포그 설치 확대…총 770m 가동
 충남 천안시는 폭염에 대비해 성성호수공원에 쿨링포그를 추가 설치하고 확대 가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나인블럭에서 물빛누리교까지 420m 구간에 쿨링포그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제방 측 350m 구간에 추가 설치를 마쳤다. 이로써 성성호수공원 내 쿨링포그 가동 구간은 총 770m로 늘어났다. 쿨링포그는 정수 처리된 물을 고압 펌프를 이용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한 물안개로 분사하는 친환경 시스템이다. 물방울이 기화하면서 주변 온도를 3~5℃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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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1급 상향’ 범시민 서명운동 10만명 돌파
  충남 천안시는 석오 이동녕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에 걸맞은 서훈 상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서명운동에 1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인 이동녕 선생은 신흥무관학교 초대 교장,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 임시정부 내무총장·국무총리·국무위원 겸 주석 등을 역임하며 21년간 임시정부를 이끌고, 45년간 독립운동단체에서 활동하며 일생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끈 공로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으나 서훈이 충분히 평가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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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 등 충북 남부3군 10대 군의회의 전반기 의장단 구성이 윤곽을 드러냈다. 보은군의회 국민의힘 당선인 5명은 18일 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재선의 이경노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역시 재선인 성제홍 의원을 추대했다. 의원정수 8명의 보은군의회는 더불어민주당 3석, 국민의힘 5석이다. 옥천군의회 전반기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 다수 당 지위를 탈환한 더불어민주당의 재선 안효익 의원이 맡게됐다. 민주당 당선인 5명은 최근 회동해 이같이 결정했다. 영동군의회 전반기 의장은 국민의힘 재선 중 최고령인 김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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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태안군의회 송별식 개최, 4년간의 여정 마침표
 제9대 태안군의회가 지난 17일 오후 5시 본회의장에서 ‘제9대 태안군의회 송별식’을 개최했다.  이번 송별식은 태안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9대 의회의 임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재직기념패 전달, 의장 송별인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9대 의회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전재옥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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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예방 3개 학교와 간담회
  충북 옥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청산면의 청산초‧청산중‧청산고교를 방문해 사이버폭력 예방주간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하고 간담회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옥천서 생활안전교통과장과 학교전담경찰관, 각 학교장, 책임교사와 등이 참석해 최근 청소년 사이버범죄 동향을 공유하고 사이버폭력 및 도박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이버도박은 단순히 금지하는 데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 청소년의 호기심을 대체할 수 있는 경제교육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도 나왔다. 옥천서는 이 자리에서 경찰청이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