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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추석 맞이 단양사랑상품권 혜택 대폭 확대

충북 단양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단양사랑상품권’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군은 기존 단양사랑상품권의 12% 선할인과 월 100만 원 구매 한도를 유지하면서 10일부터 30일까지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QR코드 또는 단양사랑상품권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기존 혜택에 5% 추가 적립까지 더해져 최대 22%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은 별도 예산...
충북도는 10월17일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미혼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위한 ‘충북 청춘 만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청춘남녀가 가을빛이 물드는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인연을 찾고 교류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및 1:1 대화 △명암저수지 산책 및 루프탑데이트 △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 미혼 청년(01년생
충남 논산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태안군이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관내 농가 및 농업법인 등은 고용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와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집중되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참여
청주시는 버스정류장 1100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시는 지난달 말 지역 내 버스정류장 1100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나 도로명주소가 없는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해당 위치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주소 정보다.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에는 각 버스정류장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주소 정보가 표시돼 있어 시민들이 현재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특히 응급환자 발생이나 안전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112 등 관계기관에 정확한 위치를
갑자기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집에 몰래 들어가 대변을 본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5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오후 3시50분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한 단독주택에 들어가 보일러실에 대변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는 운전하던 도중 갑자기 배가 아프자 차량을 세운 뒤 남의 집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와 범행 후의 정황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앞서
경기도교육청은 9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벽깨기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교육 행정과 일반 행정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육 협력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은 교육청과 지자체에 분산된 정책·예산·시설·인적 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연결하고 지역별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교진 교육부 장관, 도내 교육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장단, 시·군 의장단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체인
김포한강신도시에서 2000번 버스를 타고 GTX-A 킨텍스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노선이 생기면서 김포-서울역 출퇴근길 선택지가 다양해졌다.김포시는 9월 14일부터 한강신도시~서울역 방면 출퇴근 이용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2000번 노선의 GTX-A 킨텍스역을 경유하는 노선 변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골드라인~공항철도, M6117번 이용, 33번~GTX-A 외에도 2000번~GTX-A 이용수단이 확보되면서 서울역 출퇴근길 선택지가 확대된 것이다.이는 민선9기 교통분야 제10호 『GTX-A(킨텍스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승리하며 이사회 주도권을 굳혔다. 집중투표를 통해 독립이사 4명을 양측이 2명씩 나눠 가진 가운데 최 회장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감사위원에 선임되면서 이사회 과반을 지켰다. 다만, 영풍·MBK 측도 추천 이사 7명을 확보하며 견제 기반을 유지했다.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제53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1명과 독립이사 4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집중투표로 선임한 독립이사 4명
경상북도는 9월 13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7년 만이며, 경북권 최초이자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이다.개장식에는 정부·국회·지자체·한국마사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특별경주를 포함해 6개 경주가 열린다.영천경마공원은 부지 확보와 주민 협의, 재정 여건 악화 등 어려움을 겪은 끝에 2012년 사업 허가를 받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문을
28년간 토목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엔지니어의 경험이 인공지능과 스마트 센서 기술을 만나 대한민국 시설물 안전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정문 현호이엔씨 대표는 기존 정기점검 방식의 한계를 넘어, 구조물이 스스로 상태를 알리는 ‘AI 기반 교량상태 통합감시장치’ 특허를 등록하며 예방적 유지관리 시대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제주에서 가족 몰래 렌터카를 운전한 것도 모자라, 무면허 사고를 내고 도주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동부경찰서는 고등학생 ㄱ군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2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렌터카가 전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차량만 전도됐으며 운전자는 없었다.경찰은 렌터카 업체 등을 통해 ㄱ군을 운전자로 특정했다.경찰 조사 결과, ㄱ군은 제주로 여행 온 가족이
■ 클래리티법, 연내 처리 가능성 15%…美 공화당서도 "통과 쉽지 않다"미국의 핵심 암호화폐 입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통과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공화당 상원의원들 사이에서조차 다음 주 법안 진전에 필요한 지지를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세마포는 민주당이 요구한 강화된 윤리 조항을 둘러싼 협상에서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보도했다.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포괄적으로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워싱턴에서 암호화폐 업계가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입법 과제로 꼽아온 법안이다. 그러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9월 업데이트에서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규 테마 모드 '블러드헌트'를 선보인다. 인기 전장 에란겔의 주요 지역이 뱀파이어 점령지와 헌터 길드의 실내 PVP 구역으로 재편되고, 이용자가 사망한 뒤 뱀파이어 진영에 합류해 전투를 이어가는 기간 한정 콘텐츠 '혈통의 각성', 최대 4인이 타는 신규 탈 것 고무보트가 함께 추가된다. ㈜크래프톤은 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9월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블러드헌트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표 전장 에란겔을 뱀파이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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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9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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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비위 논란이 검찰 개혁으로 불똥이 튀었다. 여기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의원 간 불편한 관계만 부각 시키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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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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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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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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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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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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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교육혁신선도지역 조성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는 8일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함께 마련하고, 포천형 한국교육방송공사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한다.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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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벽깨기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은 9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벽깨기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교육 행정과 일반 행정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육 협력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은 교육청과 지자체에 분산된 정책·예산·시설·인적 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연결하고 지역별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교진 교육부 장관, 도내 교육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장단, 시·군 의장단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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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조성민 의원, “자동차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은 시민 납득 가능한 공정경쟁 체계로 바꿔야”
인천광역시의회 조성민 의원이 인천시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 문제를 공식 제기하고 나섰다.조성민 의원은 9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원인인 ㈜카월드모터스 오세영 대표도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 선정 결과의 실질적 독립성과 경쟁성 여부 등의 문제점을 공개했다.조 의원은 이 사안을 단순한 민원 차원이 아니라 시민적 검증이 필요한 공적 사안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특히, 자료 검토 과정에서 선정 절차의 법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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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한국마사회 유치 본격 대응 착수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이천시는 지난 7일 성수석 시장을 비롯한 주요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정부와 한국마사회의 이전 논의와 공모 절차가 구체화될 경우에 대비해, 유치에 따른 지역의 기회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경마공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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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현대백화점 레이킨스몰, 고양 아쿠아플라넷, 원당·일산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를 포함한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경기도·고양특례시·관계기관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