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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3월부터 휴관..임시 서비스 운영

애월도서관은 ‘15분도시 도서관 기능활성화 사업’ 추진에 따른 전면 리모델링 공사로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휴관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리모델링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도서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애월도서관은 공사 기간 중 지역 주민의 독서 접근권을 보장하고 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월읍 체육관 2층 다목적실에 임시 자료실을 마련해 임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임시 자료실을 통한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는 3월 30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다만, 주말과...
대국해저관광은 지난 5일, 지역사회 보호대상아동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인 ‘제3회 함께하는 나눔! 따뜻한 제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에 생활 중인 보호대상아동과, 장애인 거주시설 성자현에 생활 중인 장애인을 포함해 약 50여 명을 초청해 서귀포잠수함 해저 체험, 점심 식사 제공, 기념 선물 전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과 따뜻한 시간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잠수함 체험에 참여한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2026년 여성작가 및 예술단체 발굴․지원 기획전 공모'를 3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출산과 육아, 가족돌봄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여성예술인과 청년 여성작가, 예술단체를 발굴하여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매년 2~3회 기획전을 운영해왔다.이번 공모는 제주도에 등록기준지나 주소를 둔 경력보유 여성예술인 및 예술단체 또는 39세 미만의 청년 여성작가로,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시각예술 분야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전문예술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접수는 3월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10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대설·한파 재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6일 밤부터 시작된 폭설은 8일 늦은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늦은 밤까지 산지에 5~10㎝, 중산간과 동부에 3~8㎝, 해안에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삼각봉에 19.4㎝의 눈이 쌓였으며, 성산 7.3㎝, 제주시 3.6㎝, 서귀포시 2.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고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도교육청 본청 교육국장을 비롯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제주학생문화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 등 교육전문직원과 교장, 교감이 포함된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2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정기인사 현황을 보면, 정년퇴직 45명, 명예퇴직 47명, 교장 중임 6명, 승진 45명, 공모교장 2명, 전직 34명(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0. 효심이 피운 하늘의 선물 애기천마학명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캐나다 서부와 남부의 눈 가뭄이 거의 모든 캐나다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콘코디아대학교 연구진이 적설 층에 저장된 가용 수분량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적설 수분 가용성이라고 불리는 이 종합적인 기술은 위성 데이터와 기후 재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캐나다와 알래스카의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적설 깊이, 적설 밀도, 적설량을 계산한다. [2026년
함양군이 장례 지원을 강화해 주민 부담을 줄인다.군은 12일 공설추모공원 자연장지 운영을 확대하고, 화장장려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례 지원 확대는 주민 부담을 줄이고 장례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함양군 공설추모공원 자연장지는 지난해 추가로 조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자연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대만의 중심에 두 번째 K-푸드 깃발을 꽂았다. bhc는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 시 최대
전북자치도 전주시의 노른자위 땅인 옛 대한방직 부지 내 도유지 6200㎡를 사업 시행사인 ㈜자광이 대부계약도 체결하지 않은 채 사실상 무단점유 중인 것으로 뒤늦게...
미국 워싱턴발 안보 기류가 심상치 않다. 최근 공개된 미국의 최상위 국가전략 지침서인 국가안보전략과 국방전략에서 지난 수십 년간 한미 동맹의 성역이었던 '확장억제'와 '핵우산'이라는 용어가 자취를 감췄다. 이는 단순한 문구의 수정을 넘어, 한반도 안보의 패러다임이 '미국 주도'에서 '한국 자력 방어'로 강제 전환되고 있음을 알리는 조종과 같다.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지적했듯, 바이든 행정부 시절 명문화됐던 핵 공약이 사라진 것은 트럼프 2기 정부의 안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이전보다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쇼핑 환경을 선사한다.12일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 ‘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 리뉴얼을 통해 매장 규모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장하고, 쇼핑 동선과 진열 구성을 고객 편의 중심으로
설 명절을 맞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세차 및 차고지 환경정비가 실시됐다.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215대와 누리콜 차량 39대 등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차량의 실내청소는 물론 방역소독을 병행하여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고지와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
제주시 오등봉 도시공원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민간특례 아파트 건설사업과 관련해, 1400여 세대가 입주할 경우 교통난이 우려되는 만큼 사전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12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의원은 "오등봉 민간특례 사업과 관련해 사전에 교통량을 예측해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 의원은 "사업 지역은 가뜩이나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도로"라며 "1400세대 이상 입주하게 되면 기존 도로에 더해 한 차선 늘린다고 감당할 수 없다"고 진단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2월 13일 오늘의 운세36년 실물수를 주의하고 고집 세우면 실패하니 양보하라.48년 무리하지 말고 현실의 변화에 적응하며 서서히 하라.60년 화합 안 되어 막혀 풀리지 아니할 때는 침착히
마상소프트는 MMORPG ‘DK온라인’의 신서버 ‘디오네’ 오픈을 앞두고 주요 오픈 이벤트 및 기념 패키지 정보를 공개했다.디오네 서버는 오는 26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가 2025년 결산 배당을 주당 200원으로 확정하며 배당 규모를 전년 대비 100% 상향했다고 12일 밝혔다.웹케시의 2025년 결산 배당금 총액은 약 25억1000만원이다. 배당금을 두 배로 확대한 이번 결정은 안정적인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배당 규모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주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실적 측면에서 웹케시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74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영업이익률은 18.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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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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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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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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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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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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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대표이사, 세경하이테크 주식 매수로 지분율 증가
세경하이테크의 이기승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기승 대표이사는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세경하이테크 주식 2만789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9일 대비 8894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6%로, 이전의 0.04%에서 0.02%포인트 상승했다.2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5700주와 3194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각각 4978원과 4784원이었다.세경하이테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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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블루투스 헤드폰 WH-1000XM6의 새로운 컬러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소니는 유튜브 숏츠를 통해 6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개시했다. 영상에는 장미색 천 아래 숨겨진 헤드폰이 등장하며 '당신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정식 공개일은 2026년 2월 12일로 예고됐다. 하지만 티저 영상에서는 구체적인 모델명이 공개되지 않았다. IT 소식통 롤랜드 콴트는 블루스카이를 통해 해당 제품이 WH-1000XM6의 새로운 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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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에 개교하는 창원 북면중, 진주 금곡중, 거제 거제상문중학교를 대상으로 재학생 전학을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불편을 줄이고 과대학교·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정한 경남 최초 사례다.그동안 신설 중학교는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