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청 북부경찰서는 관내 시내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17일 진행했다. 오는 27일까지 세종교통 및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운전자 80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날 교육은 고령자가 많은 세종 북부지역의 특성상 고령 보행자 보호를 위해서 전통시장 및 조치원역 주변 등 도농 복합지역 운행 시 최대한 서행 및 양보 운전을 당부했다.북부경찰서 관계자는 “교통약자인 고령자 보호를 위해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올해 1분기 수송 인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 연계 강화와 광역노선 확충,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 개선 등이 이용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수송 인원이 275만3125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249만6445명보다 25만6680명 늘어난 수치다. 공사는 KTX· SRT 운행 시간과 BRT 노선을 연계해 환승 편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른 철도 연계 이용객은 167만598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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