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솔루션 업체 인성정보는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인성디지탈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을 채권자로 하며, 채무금액은 50억원, 채무보증금액은 76억원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027년 2월 20일까지다.인성정보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8.54%로, 자기자본은 890억3552만1479원이다. 이번 공시는 인성디지탈의 운전자금 대출을 목적으로 하며, 기존 지급보증의 만기 도래에 따라 대출 기간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