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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빈집 정비·슬레이트 철거 지원 대상자 모집

세종시가 시민의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추진될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7억 3000만원으로 빈집 정비사업 40동, 석면 시멘트 골판 처리 지원 135동 등 175동의 사업계획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돼 미관을저해하고 정주 환경을 악화시키는 주택을 대상으로, 1동당 최대 300만원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성인PC방에서 돈을 모두 잃자 친구인 업주를 밀쳐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충주경찰서는 폭행치사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쯤 충주 봉방동의 한 성인PC방에서 그의 친구인 업주 B씨를 밀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만취 상태였던 그는 게임을 하다 돈을 모두 잃자 B씨에게 돈을 돌려달라고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서로 밀치며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A씨에 의해 밀쳐진 B씨는 넘어지면서 목 부위를 크게 다친 것으로 나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의료사회복지 활동이 의료취약계층에 속한 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는 의료계 안팎의 평가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0년 7월 개원 이후 2025년 말까지 최근 5년여간 의료취약계층 환자 2262명을 대상으로 경제적·심리적·사회적 상담 및 지원,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회복과 사회복귀를 도왔다고 20일 밝혔다. 개원 첫해인 2020년에는 약 5개월간 80명을 시작으로 2021년 303명, 2022년 352명, 2023년 494명, 2024년 558명,
세종테크노파크가 세종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자생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특히 지원 규모와 대상 품목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해 지역 기업들에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년 대비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문턱은 낮추고 혜택은 늘렸다’는 점이다. 매출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기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2일 기준 충남·대전 광역단체장 후보군의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곧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어서 현재까지는 충남지사와 대전시장으로 나뉘어 예비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현재까지 충남·대전지역에선 모두 6명이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선거별로는 충남지사가 2명, 대전시장이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각 1명이다.충남지사 예비후보는 양승조(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과 역할을 안내하는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관한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충북의 대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대입 정책 담당자와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청주 지역 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대학별 2028 대입 전형계획 안내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
롯데면세점은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해당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K-MUSEUM
교육부가 2030년까지 전국 국공립 초·중등학교 약 8천 곳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한다. 이는 전체 1만 315교 중 약 77%에 해당하며 전기요금 부담 경감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고대역폭플래시’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공식화했다.AI 인프라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맞춰 새로운 메모리 계층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SK하이닉스는 지난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공동 표준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
충북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찾아가는 기억지킴이’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활동가가 주 1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치매예방체조 △치매愛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 등을 12주간 진행하는 맞춤형 방문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경도인지장애자, 75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분류된 치매 고위험군이며,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거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우선
공천헌금 수수와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차남 편입·취업 특혜 등 13가지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처음 출석했다. 관련 의혹이 제기된 지 약 5개월 만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의원을 뇌물수수,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 조사는 27일까지 이틀간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오전 8시 57분께 서울 마포구 청사에 도착한 김 의원은 취재진과 만나 "이런 일로 뵙게 돼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성실하게 조사받아 제기된 모든 의혹과 음해를 말끔히 해소하고 반드시
티쓰리가 '오디션'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티쓰리는 26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로 전년 대비 17.2% 증가한 69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 12일 한우명품관 대회의실에서 조합 임원 및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경영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와 소비위축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사업에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
서귀포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 ‘2026년 내 나무 갖기’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오는 3월 21일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심으면 내 나무, 키우면 웃는 지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을 누리며, 생활 속에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총 1만200그루의 묘목을 준비, 배부 수종은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단감, 사과대추, 앵두, 비파나무와 공기 정화 및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실내식물인 오렌지자스민, 미니은목서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행사
광동제약은 이승재 상무이사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검증된 내부 인재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안동시 대표 명승지인 만휴정이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주관한 ‘2026년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공모에서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며 안동 관광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대구·경북 지역 내 연간 방문객 2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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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원주시 상시사업 전환…신노년 일자리 모델 확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임직원 성금으로 추진해 온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을 원주시 상시 사업으로 확대하며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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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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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AI 시대 대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 개최
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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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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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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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동신일반산단 농지전용 협의 완료…개발사업 탄력
경기도는 안성시 보개면·금광면 일원에 반도체 소부장 산업 거점으로 추진 중인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지전용 협의가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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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MTS에 주간 시황 AI영상 콘텐츠 제공
신한투자증권이 리서치센터가 발간하는 주간 주식 시황을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를 인공지능으로 제작해 매주 금요일 정기 제공해 관심을 모은다.2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AI 제작물은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 형식을 접목해 시장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도록 구성함으로써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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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8천교에 태양광 설비 설치 .. 교육부 햇빛이음학교 사업
교육부가 2030년까지 전국 국공립 초·중등학교 약 8천 곳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한다. 이는 전체 1만 315교 중 약 77%에 해당하며 전기요금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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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일 ‘제10회 시민과 함께하는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주최하며, 1919년 3월 1일 독립의 함성을 되새기고 시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된다.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식전 체험으로 무궁화, 태극기 등 스티커 타투 체험, 독립운동가 옷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행사 등이 마련됐다.  본행사에서는 3·1절 기념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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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에 한국 전통 미술 소개”…롯데면세점, ‘K-컬처’ 복합문화공간 오픈
롯데면세점은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해당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K-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