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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전통 장 활용 지역사회 반찬 나눔 봉사 진행

13시간전
한식진흥원이 전통 장의 가치를 담은 건강한 한식 반찬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한식진흥원은 지난 2일 임직원과 조리학과 재학생이 뜻을 모아 서울 종로 1·2·3·4가 주민센터 및 돈의동 쪽방촌에 제육볶음과 오징어숙회 각 15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매월 수요일에 진행되는 한식진흥원의 정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누미’의 일환이다. 진흥원은 전통 장을 활용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종로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지난 7월 간장 불고기와 메추...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는 성교육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200 주차장 및 센터 본관에서 ‘LOVE! 마이 바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서로 다른 모습과 개성을 인정하며 건강하고 평등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성교육의 날은 모든 아동·청소년이 차별 없이 성교육을 받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로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가 제정한 날이다. 청소년들의 제안에서 논의가 시작돼 2024
삼성서울병원이 고 이태석 신부의 남수단 제자 9명을 초청해 한국의 첨단 의료현장을 소개했다.남양주 한양병원 의료 실습을 마친 9명의 제자들이 한양의료재단 장진혁 이사장과 의료진, 구진성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태석재단의 초청으로 3개월 동안 한국에서 연수 중인 제자 9명은 8월 31일 삼성서울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대화를 나누고 혈액검사실과 암병원 외래, 로봇물류센터 등 주요 의료시설을 둘러봤다.제자 9명 가운데 3명은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방의원 지원체제 및 주민참여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의 환영사,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월 28일 영등포구 신길책마루문화센터에서 강서구·구로구·금천구·마포구·양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2026년 꿈드림 연합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울 서남권 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별 꿈드림센터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서남권 6개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KF는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와 공동으로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확장현실 기획전 ‘빛의 다리’를 11월 27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KF XR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빛’이라는 예술적 언어를 통해 되짚고, 디지털 기술로 양국의 새로운 연결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화가 빛을 화폭에 옮기고 영화가 빛을 움직이게 한 이래 한국과 프랑스는 각자
국세청이 고유가 장기화와 금리 인상 우려 등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비정기 세무조사를 보다 신중하게 운영한다.불공정 탈세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되 세무조사가 정상적인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키거나 납세자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조사 대상 선정부터 범위 설정까지 사전 검증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9일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본청 조사국은 일선 조사부서에 비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할 때 납세자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조사 전반을 세심하게 관리하라는 지침을 시달했다.특히 비정기 세무조사 대상자를 선정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국회를 찾아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법안 제정을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조속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을 통합해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을 설립하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9일 국회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근거를 담은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개정안 등 관련 법안을 의결했다. 진흥원은 코바코와 시미재를 통합해 방송·미디어·통신 산업 진흥과 정책 지원, 방송광고 활성화, 시청자 권익 보호 등을 맡는 기관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유관기관에 흩어진 방송·미디어·통신 관련 일부 사업도 진흥원으로 이관된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일방적으로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진 가운데, 박승원 광명시장이 공공임대 문제와 관련해 사전 소통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공임대 철회는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주민들의 분노가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울 전망이다.광명시와 철산하안재건축연합회는 지난 8일 광명시청에서 재건축 현안 해결을 위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철산12·13단지와 하안1·2, 3·4, 5, 6·7, 8, 9,
대구 북구 칠성동 태평로네거리 인근 공터에서 불이 나 짙은 연기가 주택가로 퍼지면서 주민들이 한때 대피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9일 오후 9시께 “지하차도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소방당국은 즉시 차량 20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했다. 오후 9시 9분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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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는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재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통영시 관내 침수,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주거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평소 지역의 마을 곳곳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해 온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정대형 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 주민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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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 직업 트렌드를 체험하고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원정 6연전의 첫 시작인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원정 6연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반면 광주FC는 이날도 승리하지 못하며 K리그 역대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을 경신했다. 제주SK는 9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정운, 세레스틴, 토비아스, 박민재,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박수빈, 아이아스, 신상은이
한국이에스지실천연구원이 방글라데시에서 100~200MW 규모의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에 나섰다.한국 ESG 연구원은 지난 8월 26일 방글라데시 마이멘싱에서 현지 개발사 OP Builders Limited와 태양광 발전소 건립을 위한 통합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 ESG 연구원은 초기 단계에서 프로젝트 관리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국제금융기관을 통한 금융조달이 완료되면 합작법인을 통한 사업시행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한국 ESG 연구원 측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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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과 합천축협이 긴밀하게 다져온 고급육 생산 기반이 차별화된 출하 성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3일 김해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합천군 박덕기 농가가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 이는 지난해 이태천 농가의 우수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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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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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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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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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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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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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7년 생활임금 1만 2,995원 확정…올해보다 3.5% 인상
경기도가 2027년 생활임금을 올해 1만 2,552원보다 443원 오른 1만 2,995원으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2027년 경기도 생활임금은 같은 해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2,295원 높다. 월 209시간 근무 기준으로는 271만 5,955원으로, 올해보다 월 9만 2,587원 늘어난다.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도 민간위탁사업 등 간접고용 노동자에게 적용된다.경기도는 물가상승과 노동자 생활안정,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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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 ‘신중하게’…선정 사유·조사범위 사전검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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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도 주민체감형 생활예산 대폭 강화
양양군이 대규모 개발 사업과 더불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을 2027년 예산 편성의 한 축으로 삼는다고 밝혔다.군은 민선 9기 첫 군정설명회에서 수렴한 읍·면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주민체감형 생활예산 편성안’을 마련하고, 관련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할 계획이다.이번 예산편성은 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지역개발과 균형을 이루면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예산 반영 분야는 ▲소규모 급수시설 등 지역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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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추석 맞아 이웃사랑 희망나눔 기탁 이어져
강진군이 지난 8일 군수실에서 강진군지역발전협의회, 광주전남본부 강진전력지사, 이진주 씨가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지정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강진군지역발전협의회는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기탁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에 전달돼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안정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강진군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4월에도 500만 원 상당의 두유 200세트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광주전남본부 강진전력지사는 지역 내 노인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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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 민선 9기 ‘By the Young, 청년 주도 충북 대전환’
‘충북의 지속 가능성 무엇으로 담보할 것인가’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여 충청북도가 관 주도의 공급자 중심 관행을 과감히 걷어내고, 정책의 결정, 예산 편성과 집행까지 청년이 참여하는 도정 대전환에 나선다.신용한 충북도지사는 9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의 미래와 지속 가능성을 청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민선 9기 ‘By the Young, 청년 주도 충북 대전환’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현재 충북 청년들의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다. 올해 2분기 기준 충북의 청년인구 비율은 23.4%로 전국 평균을 밑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