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국제휴먼클럽 등 대전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이 지난 여름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불, 방한장갑 등 생활·방한용품을 홍성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이불, 방한장갑 등으로, 홍성군은 수해피해 이후 주거·생활 여건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관내 총 55가구에 전달 할 계획이다.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전달한 물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 앞서 세종시교육감에 출마할 교육계 인사들 중 진보를 자처하는 후보들이 몰릴것으로 전망돼 일부 교육관련 단체 등에서 단일화 추진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후보가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차질이 예상된다.진보 후보로 분리되는 출마 유력 후보인 세종교육희망연구소 안광식 교육학 박사가 단일화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그는 최근 충청타임즈 취재팀과 만나 단일화 거부 입장을 명확히 밝히면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입장은 간단 명료했다. 진보를
충남 당진시는 지하 안전사고 예방 및 지하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를 대상으로 올해 제4차 지하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종 굴착공사에 의해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지하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4년에 걸쳐 국비보조금 및 지방비 30억을 투자해 상하수도 404km에 대한 시설물을 조사·탐사하고 정위치·구조화 편집 과정을 거쳐 기초자료를 구축했으며, 이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성
세종시에 거주 중인 15세부터 39세 청년 중 95.5%는 다른 지역에서 세종으로 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3년 주기 국가승인통계인 2025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12개 부문 66개 문항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17일간 관내 청년 표본 1,5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설문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26%p다. 조사 기간인 올해 4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상 세종시 총인구 39만 1992명 중 청년은 11만 9693명으로
충남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2025 당진청년타운 나래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 수료생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메이커들의 성장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교육생들의 창의적인 성과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을 비롯해 메이커 관련 특강과 수강생 교육 후기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2026년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사업 계획을 소개하며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이 서로 교
목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이 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SW중심대학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투명성과 확산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원대는 2025년도 SW중심대학사업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2026학년도 융복합 연계전공 학생 선발 안내 등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1차년도 주요 성과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전공교육 강화, 융합교육 확대, 산학협력 분야의 우수 사례들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에
인공지능이 비교하고, 판단하며, 구매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도서출판 블록체인은 이처럼 소비의 주체가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하는 ‘머신 고객’ 시대를 조망하는 ‘머신 고객 컨퍼런스 2026’을 오는 1월 27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신 고객’ 시대는
대우건설은 5일 오전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김보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천명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김 대표는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8,834세대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 달성 ▲
KT&G 인도네시아 공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KT&G는 인도네시아 생산법인이 ISO가 제정한 ‘ISO 45001’ 인증을 취득하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확립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KT&G는 2024년 러시아와 튀르키예 공장에 이어 인도네시아 공장까지 국제 안전보건 기준을 충족한 생산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ISO 45001’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해 산업재해를 예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모집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다. 분야와 단계에 무관하며 예비 창업자 역시 지원할 수 있다.이번 모집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글로벌 역량'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오렌지플래닛은 선발 스타트업에게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에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최대 1년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담 매니저를 배정하고 사업 고도화전략 수립, 분야별 멘토링 등을 체계적으로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분야나 성장 단계에 관계없이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이번 정기모집의 핵심 키워드는 ‘글로벌 역량’이다. 오렌지플래닛 측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창업팀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의 사무공간을 최대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전담 매니저 배정, 사업 고도화 전략 수립, 분야별 멘토링 등 맞춤형
용인FC는 2026년 첫 시즌을 앞두고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K리그 무대에 안착하는 것을 넘어 신생구단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청사진을 마련할 수 있는 전문 조직으로 구성한 것이다. 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FC는 최윤감독을 중심으로 김상록, 오범석
서울 강서구가 주거 취약 계층의 이사비를 지원한다.강서구는 이사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취약 계층의 이사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예산 소진 때까지 연간 20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로 가구당 최대 20만 원의 이사비를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대상자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한다. 압류 방지 계좌 이용자의 경우 동 주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상민은 2017년부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삶의 바닥부터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절약과 생존의 일상이 반복되며 붙은 별명은 ‘궁상민’이었지만, 그 궁상스러움은 공감이 됐고 캐릭터가 됐다.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CJ온스타일이 신년 첫 IP로 국내 최초 강연형 커머스 콘텐츠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를 선보인다.CJ온스타일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함께 오는 6일 저녁 7시 35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더 김창옥 라이브’는 강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몰입형 IP로, 김창옥의 시선으로 브랜드와 상품을 삶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쇼핑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모바일·TV·티빙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으며, 현장 방청객으로 참여해 온·오프라인
인공지능이 비교하고, 판단하며, 구매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도서출판 블록체인은 이처럼 소비의 주체가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하는 ‘머신 고객’ 시대를 조망하는 ‘머신 고객 컨퍼런스 2026’을 오는 1월 27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신 고객’ 시대는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미래 관문이 될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 병오년 새해를 여는 5일 아침,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회사의 경영방향을 제시했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후 매년 현장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 올해는 부산신항
대우건설은 5일 오전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김보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천명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김 대표는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8,834세대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