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중앙회는 아이돌봄, 베이비플래너, 가사도우미 및 산후관리사, 베이비시터 교육 등 자격 취득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베이비시터를 포함한 160여 종의 자격 과정에 대해 한시적으로 최초 3과정까지 무료 수강 신청이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무료 수강 이벤트는 성인이라면 경력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다. 강의와 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수강과 시험으로 이루어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이 없는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현직 강사들을 직접 교육원으로 섭외 후 촬영까지 진행 후 내부 검토를 거쳐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울산시는 21일 태화강 국가정원 내 후스·아우돌프 울산 정원에서 ‘정원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정원 가지치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을 지난 정원식물들의 마른 줄기나 가지 등을 제거해 새싹이 피어나는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울산시, 사단법인 정원다움, 춘해대 산림조경비지니스학과, 시민정원사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자연주의정원 내 숙근초 및 그라스 마른 줄기 자르기, 수목 가지치기, 정원 환경정비 등이다.‘컷백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20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생명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고령화 및 계절적 요인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 대표 의료기관이 직접 정기적인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지역사회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참여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지원 △건건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약속했다. 정혜
울산 중구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정기교육으로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환경미화, 시설관리, 녹지 관리 등의 현업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280여 명이 참석했다.김희봉 라이프-라인 대표가 강사로 나서 △봄철 안전사고 예방법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 △동종 업종 사고·사례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중구 관
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위험 간판에 대한 무상 철거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철거 대상은 업소의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간판, 노후화와 훼손이 심각해 추락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간판 등이다. 특히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은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어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나 관리자는 다음 달 27일까지 관할
울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 홀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행사에는 총 15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금융지원, 경영·창업, 기술개발, 수출·판로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관별 발표와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된다. 1대1 맞춤형 상담창구도 같이 운영된다.참여 기관은 △한국은행 울산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울산고용센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26일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AI 악용 등 가짜뉴스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허위조작정보 확산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국무총리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법무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검찰청·경찰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AI 기술을 악용한 가짜뉴스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긴급히 마련됐다.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각종 선거나 경선을 앞두고 정부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밸런스온 브랜드 대표 시트 제품을 중심으로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
카카오가 카카오톡 숏폼 크리에이터와 선물하기 거래를 연결하는 참여형 광고 서비스 '톡어필리에이트'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달 7일 상표 출원 후 약 보름간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마쳤다. 카카오는 이달 개정한 광고 서비스 운영정책 제11조에 '선물하기 어필리에이트를 통해 매출이 발생한 경우 이를 기준으로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이미 명문화한 상태다.톡어필리에이트는 카카오톡 내 숏폼 크리에이터가 영상에서 소개한 상품을 이용자가 선물하기에서 구매하면, 판매
이재명 대통령이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 목적의 1주택자까지 규제 대상으로 삼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시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고강도 개편을 예고했다.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세제·금융·행정규제를 총동원해 ‘버티기’ 전략을 차단하겠다는 메시지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며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
계명문화대학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지원으로 디자인융합테크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 디자인 기관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었으며, 재학생 12명과 지도교수 2명, 직원 2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이번 견
대구 중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대구 지역 3·1 만세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청라언덕과 3.1만세운동길, 이상화·서상돈 고택 일원에서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학생과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3·1 만세운동을 직접 재현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지역 근대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동산의료원 내 청라언덕 구름다리 밑 주차장에서 검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주민 대표 33인의 독립선언문 낭독, 미니 뮤지컬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9. 마음을 내려놓게 하는 꽃 수정난풀학명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글로벌 증시에서 AI 수혜주 세대 교체가 빠르게 진행되는 모양새다. 그동안 AI를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유력 테크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AI 수혜주로 꼽혔지만 최근 몇개월 만 놓고보면 상황은 다르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회사들보다는 메모리, 하드디스크, 광섬유 케이블 회사들이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AI 칩 세계 최강 엔비디아는 지난 분기 매출은 73%, 순이익은 95% 증가했다.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다. 엔비디아 순이익 마진은 55.6%에 달했는데,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이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허영 의원의 여야 원내대표 면담을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당의 책임 전가 행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도당은 성명을 통해 “17개월 동안 법안을 방치한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 면담쇼를 벌이며 책임을 우리 당에 전가하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민주당은 거대 여당임에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안만 신속히 통과시키고, 150만 강원도민의 민생 법안은 뒤로 미뤄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현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이 모두 민주당 소속임에도 불
글로벌 통신장비사들이 5G 단독모드 전환을 계기로 인공지능 네트워크 기술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차세대 인프라 구축에 착수하면서 주요 장비사들이 시장 선점 행보를 본격화하는 분위기다.27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주요 통신 장비사들은 'AI 시대 네트워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더 빠른 5G를 비롯해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기술로 새 시장을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5G SA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5G SA는 기존 비단독모드(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루빈 CPX'의 메모리를 GDDR7에서 고대역폭메모리로 되돌릴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현실화되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수요 전망치가 전면 수정돼야 하는 만큼 반도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업계에 따르면 실제 대규모 생산 환경에서 프리필 작업조차 높은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을 요구하며 GDDR7으로는 성능 효율성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루빈 CPX는 AI 추론 워크로드 중 메모리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프리필(prefill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밸런스온 브랜드 대표 시트 제품을 중심으로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