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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가정보, 신한은행에 소상공인 매출·매입 데이터 공급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사 한국평가정보가 신한은행에 소상공인의 매출과 매입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를 공급한다. 한국평가정보는 신한은행에 국세청 홈택스 기반의 소상공인 매출·매입 데이터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데이터는 개인사업자의 매출과 매입 내역을 함께 분석해 실제 사업 현금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회사 측에 따르면 사업자의 구매 활동을 보여주는 매입 정보를 함께 제공해 사업 운영 상황과 변화를 보다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한국평가정보는 개인사업자의 매출과 매...
비트코인의 양자컴퓨터 대응 논의가 16년 전 사토시 나카모토가 제시한 설계를 다시 공식 제안의 토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특정 블록 높이를 마감선으로 정해 네트워크 암호 구성요소를 강제로 교체하는 방안을 시험 중이며, 이 구조는 현재 BIP-360과 BIP-361의 기반이 됐다.사토시는 취약 지점으로 이미 공개된 ECDSA 공개키를 지목했다. 쇼어 알고리즘을 쓰는 양자컴퓨터가 공개키에서 개인키를 도출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위험 구간은 유통 중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옵션 약 14억5000만달러어치가 17일 만기를 맞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디리비트에서 비트코인 옵션 약 12억3000만달러, 이더리움 옵션 약 2억1800만달러가 협정세계시 기준 17일 오전 8시에 만기된다.시장 참가자들은 이번 만기가 단기 변동성을 키울지 주시하고 있다. 옵션은 정해진 만기 전 특정 가격에 자산을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주는 파생상품이다. 만기 시점에는 포지션 청산, 롤오버, 헤지 수요가 겹치면서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유럽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유럽 은행의 소매 예금을 잠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대응책으로 디지털 유로를 제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ECB 집행이사회 소속 피에로 치폴로네는 로마의 한 은행 콘퍼런스에서 모바일 결제로 수수료와 거래 데이터를 잃어온 은행들이 앞으로는 예금 기반까지 흔들릴 수 있다고 밝혔다.치폴로네는 기존 직불카드 결제도 점점 덜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일랜드, 네덜란드, 핀란드에서는 모바일 결제가 이미 오프라인 결제의 10
저궤도 항법위성이 GPS보다 최대 100배 강한 신호로 도심과 실내, 수목 밀집 지역에서도 더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6 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조나 스페이스 시스템즈는 2026년 10월 첫 양산형 '펄서' 위성 6기를 발사하고, 2027년 초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조나는 저궤도 위성이 기존 GPS 등 고도가 더 높은 위성항법시스템보다 훨씬 강한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 경우 고층 건물이 밀집한 도
아베가 아발란체에 V4를 출시하며 이더리움 밖으로 V4를 처음 확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출시로 아베 V4 '허브 앤드 스포크' 구조도 아발란체에 도입됐다. 이 구조는 특화 대출 시장이 각자 담보 요건과 위험 기준을 적용하면서도, 프로토콜 전체 공유 유동성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에 따라 향후 아발란체 기반 특화 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머니마켓펀드, 사모신용, 회사채 등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아베는 총예치자산 기준 최대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이다. 디파이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구례군은 지난 18일 광주전남시도민회 김광태 수석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여성회가 300만 원을 구례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 출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1955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고향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상생협력을 펼쳐가고 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장길선 구례군수와 양광용 광주전남시도민회장, 김광태 수석부회장, 유영숙 여성회장 등 시도민회 주요 임원진과 여성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김광태 부회장과 유영숙 여성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장길선 구례군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관리 전문가 양성이 활발해 지면서 70%가 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부담에 대응해 산업계의 온실가스 배출 관리와 감축을 담당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22일 환경공단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3,000명의 탄소중립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했다.또한 지난해 기준 72.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현장 진출에 실질적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전력과 인터넷, 디지털 역량을 개선할 경우 인공지능 도입 효과로 향후 10년간 경제 생산이 약 4% 늘어날 수 있다는 국제통화기금 분석이 나왔다. 이런 개혁이 없을 경우 같은 기간 증가폭은 0.2%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2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의 핵심은 AI 자체보다 이를 떠받칠 기반시설이다. IMF는 정부가 인프라를 확충하고 노동자에게 AI 관련 기술을 교육할 경우 성장 효과가 커지지만, 전력망과 인터넷 접근성, 디지털
국회 송언석 의원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임직원 사내 주택자금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 22곳이 정부 지침을 벗어난 한도와 금리로 사내대출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억제에 총력을 펴는 가운데, 정작 정부 통제하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사내대출 지침을 대놓고 무시하며 ‘규제 사각지대’를 누려온 것으로 확인되었다.2025년 사내 주택자금대출을 운영한 공공기관은 총 52곳으로, 이 가운데 42.3%에 달하는 22곳이 정부 지침을 위반해 한도와 금리를 변칙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침을
36분전
부천시는 이달 24일 오후 4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시는 최근 수립한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새롭게 시행되는 지침과 다음 달 4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연다.설명회는 마스터플랜 설명과 재정비 신속 추진 시책, 개정 법령 안내 순으로 진행한다. 마스터플랜에는 △도시비전 방향 설정 △토지이용 구상 및 계획 △부문별 계획 △미래주거 핵심전략 △특별정비예정구역 모델 구축
경상남도교육청은 20~21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도내 12개 대안학교가 참여하는 ‘2026년 대안학교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진주시 내동면 삼계로 360‘대안학교 한마당’은 경남 지역 대안학교들이 교육 철학과 문화를 공유하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하나의 배움 공동체로 거듭나며 대안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남해보물섬고등학교가 주관하고 경남 대안교육협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는 152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유치를 마무리하고 일본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 기반 자금을 추가 확보하며 총 295억 상당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 유치는 프리 시리즈 A에 이어 일본우정캐피탈과 스즈요가 다시 한번 리드하며 사줘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네이버 D2SF, 일본 벤처캐피탈 파트너스펀드와 디자인포벤처스도 이번 라운드에 투자사로 참여했다. 또한 사줘는 일본 3대 메가뱅크로 불리는 미쓰이
제주 애월읍 해안 산책길에서 소철꽃을 담았습니다. 지금은 소철꽃이 피는 시기입니다.소철은 생명력이 강해 지구의 오랜 역사와 함께 살아온 귀한 식물입니다.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데, 수꽃은 길쭉한 원뿔형 모양이고 암꽃은 둥글고 넓게 방사형으로 펼쳐집니다.암꽃은 어느 정도 성숙하면 씨앗이 맺힙니다.수꽃은 비교적 많이 볼 수 있지만, 암꽃은 흔히 보기 어려워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22일, 걸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하여 기습적으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가요계 복귀를 암시했다. 어도어와의 기나긴 전속계약 분쟁이라는 격랑 속에서 많은 팬들의 애를 태웠던 이들이, 마침내 침묵을 깨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것이다. 풍파를 넘어선 4인, 그리고 다시 시작될 '뉴진스의 여름'이번 뉴진스의 귀환은 단순한 '컴백'을 넘어선 중대한 전환점으로 다가온다. 이날 0시, 뉴진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6 Summer of NewJean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예고 없이 게재됐다. 기존 활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KPS에듀는 20일 용인특례시 도서관에 아동도서 전집 1010권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KPS에듀가 추진하는 공익 독서 캠페인 ‘다시, 책에서 시작하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시는 2025년 7월 KPS에듀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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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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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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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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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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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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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
곡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난해 시범 사업에 선정된 10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차흥도 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와 조상래 곡성군수의 환영사,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영상 축사에 이어 곡성군 이미정 군민활력과장의 ‘농어촌 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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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중간보고회
담양군은 20일 군청에서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과 핵심 콘텐츠, 공간 구성 등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자문위원,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비엔날레의 추진 방향과 콘텐츠 구성, 공간 활용 방안, 연계사업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오는 2027년 10월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는 담양의 대표 정원 행사다. 담양군은 이를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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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지역 산업 인공지능 전환 실증 생태계 구축 협약
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함께 21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 생태계 구축과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업 지원과 기술 역량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행사에는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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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광주전남시도민회 고향사랑기부 기탁
구례군은 지난 18일 광주전남시도민회 김광태 수석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여성회가 300만 원을 구례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 출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1955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고향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상생협력을 펼쳐가고 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장길선 구례군수와 양광용 광주전남시도민회장, 김광태 수석부회장, 유영숙 여성회장 등 시도민회 주요 임원진과 여성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김광태 부회장과 유영숙 여성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장길선 구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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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관리 전문가 취업률 70% 고공행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관리 전문가 양성이 활발해 지면서 70%가 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부담에 대응해 산업계의 온실가스 배출 관리와 감축을 담당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22일 환경공단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3,000명의 탄소중립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했다.또한 지난해 기준 72.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현장 진출에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