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BNK부산은행, 모바일로 퇴직연금 DB·DC 신규가입 처리

BNK부산은행이 기업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로 퇴직연금 확정급여형·확정기여형 신규가입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11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가입 신청부터 규약 동의, 운용상품 등록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가입 과정에서 은행 직원이 고객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원격 상담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다.기업 대표자가 지정한 담당자만 가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위임·수임 프로세스도 도입해 내부통제 수준을 강화했다.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LG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를 축으로 한 전략적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로보틱스와 AI 인프라, 모빌리티 전반을 아우르는 전방위 협력으로 차세대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구상이다. 양사 최고경영진은 서울에서 만나 중장기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8일 LG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경영진 회의를 열고 AI 시대 산업 혁신을 이끌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엔비디아의 풀
HD현대가 소형모듈원자로 추진선 개발에 속도를 내며 자동차운반선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5일 HD현대에따르면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포시도니아 2026에서 영국선급으로부터 '용융염 원자로 적용 대형 자동차운반선'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을 받았다.그동안 MSR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컨테이너선 개발을 추진 중인 HD현대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자동차운반선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MSR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혼합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7일 다시 만나 친맥을 다지며 인공지능 분야 협력 관계를 재학인했다.최 회장과 황 CEO는 아널 오후 6시 50분 전후로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도착했다. 황 CEO가 먼저 도착해 시민들에게 사인해주는 사이 최 회장도 곧 도착해 자리를 잡았다. 두 사람은 자리에 앉자마자 '하이파이브'를 한 후 생맥주로 건배했다.최 회장과 황 CEO는 회동 중 분위기가 무르익자 후라이드 치킨을 직접 들고 나와 손님들에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기술을 둘러봤다.황 CEO가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전문성과 AI를 결합해 미래를 변화시키고자 한다”고 말해 향후 현대차와 엔비디아 간의 로봇·자율주행 등의 협력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두 사람은 전날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식사를 함께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양재 본사에서 다시 만났다.황 CEO는 8일 오후 1시 30분경 트레이드마크인 검정 가죽 재킷 차림으로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 도착했고 정 회장이 직접 황
AXA손해보험이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캠페인은 지난달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자원 재순환 캠페인은 매년 환경의 날에 맞춰 진행해 온 악사손보의 사내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들은 가정 내 유휴 물품, 미사용 새 상품 등을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이번 캠페인은 AXA그룹의 지속가능 전략의 핵심 가치인 Nature와
초여름 밤 제주 곶자왈 숲을 걸으며 반딧불이를 만나는 독특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주민들이 주도하는 도내 첫 야간 관광 콘텐츠다.11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서 ‘2026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초여름 밤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생태자원을 체험 콘텐츠로 활용해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첫 시도다.저지리 주민들로 구성
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12일 열리는 회계자문위원회에서 K-IFRS 개정 공개초안 ‘재무제표에서의 불확실성 공시 사례’에 대한 안건을 논의할 것이라 밝혔다.회계기준원은 이날 K-IFRS 개정 공개초안 ‘재무제표에서의 불확실성 공시 6가지 사례’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해당 개정안이 미치는 영향 및 최종 공표 시점과 기준서 변경사항 이행을 위해 부여되는 ’충분한 시간‘과 관련된 해석의 다양성이 재무정보의 비교가능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요청할 계획이다.회계기준원에 따르면 먼저 공개초안에 대한 공표시기를 최대한
50분전
인천시민사회단체가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해상풍력, 시민참여의 길을 열고 공론과 조정의 역할에 나서라’고 요구했다.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인천지역연대는 11일 오전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찬대 당선인에게 해상풍력의 시민참여 보장과 공론 구조 마련, 인천시의 총괄·조정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참가 단체들은 “박찬대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선점과 수도권 에너지 신산업 허브 도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며 “해상풍력을 단순한 사업 유치가 아니라 해양생태계 보전
KT가 인공지능·클라우드 기반 업무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의 AI 전환 지원에 나섰다.KT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아마존웹서비스, 데이터브릭스 코리아, KT클라우드와 함께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창업존에서 'KT AX 이머전 데이 2026 경기'를 열었다。경기권 IT·게임·미디어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한 AX 전략과 업무 혁신 사례를 소개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이날 AWS는 사용자의 요청을 이해하
지난해 11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한 쿠팡에 대해 6426억원의 과징금이 내려졌다. 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전례가 없는 역대급 규모라는 평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0일 전체 회의를 열고 쿠팡이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법적 근거 없이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기록을 무단 수집했다며 총 6246억원의 과징금을 내렸다. 개인정보 유출에만 약 4236억원, 1000만명이 넘는 회원의 온라인 활동기록을 무단 수집한 위반 행위 등은 2011억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했다.또 쿠팡에 과
법무부가 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인권 침해나 권한 남용 의혹이 있었던 사건을 진상 조사하고 재발 방지와 피해 회복 조치를 마련하겠다며 7명으로 구성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발족시켰다.위원장에는 민변 회장을 지낸 장주영 변호사가 호선됐다. 장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에서 정부 법무공단 이사장을 지냈고 지난 3월 공청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했다.위원으로는 ▶김진수 변호사 ▶김혜경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오병두 홍익대 법대 교수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이동연 변호사 ▶황선기 대한변협 인권
지난해 선정된 세종사랑맛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 방문객 유입과 매출 증대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세종시와 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세종사랑맛집’은 시민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구성하고, 국내 최초의 레스토랑 가이드인 블루리본 서베이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세종시 대표 미식 관광 브랜드 사업으로,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선정한 세종사랑맛집 44곳을 대상으로 선정 이후 6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운영 성과와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2시간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신규 창업팀 8곳의 개소를 지원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한수원은 10일 경주시,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경주 청년 新골든창업특구 조성사업 창업팀 개소식 및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문을 연 창업팀은 요식업과 디저트, 문화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화를 추진하는 청년 창업가들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한수
2시간전
제주지역 주점업계가 음주문화 변화의 영향을 받으며 점포 수가 감소하고 있다. 과거처럼 술을 중심으로 한 회식 문화가 줄어들고 건강과 개인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확산되면서 주류 소비도 감소하는 추세다.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제주지역 간이주점과 호프주점은 542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93곳과 비교해 51곳이 감소했다.전국적으로도 주점업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전국 간이주점과 호프주점은 3만916곳에서 2만8017곳으로 2899곳 줄었다.주류 소비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버스정보안내기 39기를 추가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Generic placeholder image
[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여름 밤 제주 곶자왈 걸으며 반딧불이 만나세요"
초여름 밤 제주 곶자왈 숲을 걸으며 반딧불이를 만나는 독특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주민들이 주도하는 도내 첫 야간 관광 콘텐츠다.11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서 ‘2026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초여름 밤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생태자원을 체험 콘텐츠로 활용해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첫 시도다.저지리 주민들로 구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충북 증평군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증평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증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며 군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에 이바지한 군민에게 수여한다. 산업경제·문화복지·윤리봉사·특별부문 등 4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선발공고일인 이달 15일 기준 증평군에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부문별 지역사회에 크게 공헌한 실적이 있는 사람이다. 특별부문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국내외에서 증평을 빛냈거나 지역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 중에서 선발한다. 후보자 추천은 읍·면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5월 금융권 가계대출 +9.3조원 증가 전월(+3.5조원) 및 전년 동월(+5.9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1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6.5월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9.3조원 증가해 전월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주택담보대출은 +4.0조원 증가해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은행권은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제2금융권은 증가폭이 축소되었다.기타대출은 +5.3조원 증가해 전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이는 신용대출이 증가세로 전환된 점 등에 기인한다.업권별로 살펴보면 ’26.5월 은행권 가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광현 청장, "'국세 징수기관’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
"국세 징수기관을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과 "올 하반기 물가·주식시장·부동산 탈세에 모든 조사역량 집중"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핵심성과 발표때 강조한 내용이다.국세청은 6월 11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주요성과와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했다.지난 1년간 국세청은 반칙과 특권, 비정상을 빠르게 걷어내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고, 세정 현장을 발로 뛰며 국민들의 목소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 365일 흐르는 보강천 만든다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을 관통하는 보강천을 365일 물이 흐르는 하천으로 만든다. 증평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에 충북 제천, 전북 군산, 충남 천안과 함께 선정됐다. 군은 보강천 일대 92만㎡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물순환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1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업은 단순 하천 정비가 아닌 증평의 물순환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수해와 가뭄, 단수 걱정 없는 물안심 도시를 만들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