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나설 수 있도록 꼼꼼한 준비에 나섰다.강릉시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채용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사업 참여자들이 근무 시작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시는 단순한 이론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