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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 중국 판진 습지보호협회와 '점박이물범 보호 협력방안 모색 포럼' 개최

4일전
인천녹색연합과 중국 판진 습지보호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오는 4일 오후 2시, 하버파크호텔 14층 스카이베이홀에서 「점박이물범 보호를 위한 한·중 교류 및 협력 방안 모색 포럼」을 개최한다.점박이물범은 이동성 해양포유류로 중국에서는 ‘국가 1급 중점보호 야생동물’로 지정돼 있다. 중국 해역에서 번식하는 유일한 기각류 해양포유류이기도 하다.중국 랴오닝성 판진은 전 세계 점박이물범 주요 번식지 가운데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 중국 해역의 유일한 점박이물범 번식·출산지입니다. 점박이물범은 매년 겨울 랴오둥만으로 이동해 1월부터 2...
2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6일전
인천환경공단 레슬링 선수단이 대통령기 전국 대회에서 9개의 메달을 땄다.인천환경공단은 28~30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에 공단 소속 선수 10명이 출전해 무려 9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1일 밝혔다.자신의 체급에서 정상에 오른 선수는 ▲최지애 ▲정혜지 ▲김선재다.은메달은 ▲임요섭 ▲최민기 선수가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4일전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뉴서울아파트 근처 체육공원에 조성한 물놀이시설이 낮잠만 자고 있다. 현재의 모습으로 지난해 완공된 시설이 설명없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6일전
27회를 맞는 ‘무의도 셋째공주와 호랑이 춤 축제’가 무의도아트센터 주관으로 8월 15일 노을질 무렵, 무의도 하나께 해수욕장에서 열린다.영종구 개청을 기념하며 영종과 용유, 무의도를 아우르는 해양 문화예술관광의 도약을 알리는 축제다.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와 안무, 버스킹 노래자랑, 창작무용과 댄스, 퍼포먼스, 가면무도회 등이 어울어지며 무의도의 한여름밤을 불 밝힌다.오후 7시에 시작하는 1부 순서에서는 바다 환경 퍼포먼스, 셔플댄스, 맨사폰 연주단 공연, 그리고 하나개 갯벌의 소중함을 알리는 머드 댄스 등을 선보인다.2부 본
6일전
홍정희 작가의 개인전 '빛의 기억-Blossom'이 7월 31일 개막해 오는 8월 29일까지 부평구 어울림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삶 속에서 마주한 따뜻한 순간과 자연의 기억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 제목인 '빛의 기억' 은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빛과 희망의 흔적을 의미하며, 꽃이 피어나듯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표현했다.홍 작가는 "우리의 기억은 언제나 빛과 함께 남아 있다. 따뜻했던 계절의 공기와 바람에 흔들리던 꽃, 스쳐 지나간 풍경들은 마음속 작은 씨앗이 되어 다시 피어난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축산 분야 피해가 확산되자, 시가 현장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7일 나주시와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나주 지역의 낮최고온도는 37도를 기록했다. 주말에도 34~35도의 분포를 보이며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보돼, 농작물과 가축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실제 나주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전국이 '살인 폭염' 기상청에 따르면, 절기상 입추인 7일 서울의 최고기온이 40도를 기록했다...
글로벌 AI 영상 제작 플랫폼 모픽은 바이트댄스의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5’를 활용한 통합 영상 제작 환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모픽은 시댄스 2.5를 기반으로 아이디어 구상부터 영상 생성, 편집, 최종 결과물 제작까지 하나의 작업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는 제작 파이프라인을 제공할 계획이다.시댄스 2.5는 단일 영상 생성 길이를 기존 5~10초에서 최대 30초까지 확장한 AI 영상 생성 모델이다. 최대 50개의 이미지와 영상, 오디오 레퍼런스를 함께 활용할 수 있으며,
정부의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과 풍력터빈 인증제도 개선이 추진되면서 국내 풍력터빈 제조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공급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과 풍력터빈 인증제도 개선에 따라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7일 밝혔다.정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풍력발전 분야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안이 포함됐다.이 제도는 국내에서 핵심 공정을 수행해 생산·판매한 적격품목을 대상으로 생산량에 따라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공
45분전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인천시 산하 5개 공기업의 명암이 엇갈렸다.행정안전부는 7일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과 지방직영기업에 대해 진행했으며 행안부 주관은 173개 기관, 도 주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제주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지상조업 노동자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 ‘돌코롬다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돌코롬다
라이브 스트리밍과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게이머가 증가함에 따라 게임 플레이 중 인벤토리 조작이나 미디어 제어, OBS 스위칭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장치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매크로 버튼 할당을 넘어 소프트웨어를 다이렉트로 실행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의 작업 효율을 높여주기도 한다.게이머, 크리에이터, PC 빌더를 위한 고성능 PC 부품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커세어는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을 즉시 호출하는 전용 버튼을 탑재한 게이밍 마우스 ‘나이트소드 v2 와이어리스 S
롯데케미칼이 사업재편과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롯데케미칼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조6863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는 매출액 4조851억원, 영업손실 2504억원이었다. 이 기간 매출은 39.2%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13.9%, 영업이익 49.9%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9%로 전분기 1.5%보다 0.4%포인트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1944억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192억
◇조도진 씨 장인상 = 배석봉 씨 7일 별세. 향년 80세 △빈소: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9일 오전 11시 △장지: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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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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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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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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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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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환경 겨냥한 워크스테이션 ‘몬스타PC 디렉터’
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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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쓰러지는 축산농가…나주서 5만907마리 폐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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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ETF 책임론'에…김민석 "야당의 방식, 제 얼굴에 침뱉기" 역공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론' 제기에 대해 "야당의 접근 방식", "적절치 않다"고 반발했다. 송영길 후보도 "정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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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캠코와 드론·인공지능 데이터 협력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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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군기지 주변 오염토양 정화비 16억 전액 회수…법원 "국가 부담"
경기 평택시가 주한미군 기지 주변 토양오염 정화를 위해 자체 예산으로 집행한 16억 원 상당의 비용을 국가로부터 모두 돌려받게 됐다. 법원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면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