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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펼칠 것

대전지방국세청은 8월 21일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국세행정 운영방안 및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세행정의 차질없는 실천을 다짐했다.이날 회의는 국장, 과장 등 지방청 관리자와 관내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행사도 함께 진행됐다.회의를 주재한 심욱기 청장은 먼저, 체납관리단의 성공적 안착과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업무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에 맞춰 각 관서장들이 현장 중심의 지도력으로 책임감 있게 이끌어 줄 것을 강조했다.다음으로 공정경쟁을 저해...
하나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ㆍ소상공인ㆍ중소기업 등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ㆍ소상공인ㆍ개인사업자에게 최대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개인에게 최대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가 지난 12일 세무사회관 5층 교육장에서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한 세무사사무소 업무혁신 및 활용법’ 교육이 접수 시작 불과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폭발적 관심 속에 진행됐다.전산법인 측은 회원 사무소에서 업무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이 클 뿐 아니라 신고일정 관리, 수임업체 관리, 자료 확인과 발송 등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가 매우 크다고 판단, 앞으로 월 1회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처분이 완료된 사고 3건 가운데 2건 이상이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업무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송언석 국회의원이 16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공공기관은 2021년 22곳에서 2022년 23곳, 2023년 41곳, 2024년 10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학령인구 감소에도 내국세와 연동돼 기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의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다.특히 교육재정과 인구구조, 분야별 재정지출 등에 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국민의 교육예산 및 교부금 배분 방식에 대한 선호가 유의미하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나 교육재정 배분체계에 대한 주기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18일 발간한 ‘재정포럼’ 2026년 8월호에서 이경훈 부연구위원의 ‘학령인구 감소 시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정보 제공 설문실험의 시사점’을 통해 이같이
정부는 세제 개편안 입법 예고 후 의견 수렴 중인 가운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연간 납부 한도 이월과 계약기간을 핀셋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부동산 세제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되 공제 방식, 세율 등 큰 틀은 정부안을 유지해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에서 심층 논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다만 비거주 예외 사유는 국회 의결이 필요하지 않은 시행령 사항인 만큼 일부 사례를 추가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ISA 이월한도 폐지·기간제한 손질 유력17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입법 예고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토대로 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면서 양측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최 회장 측은 재상고 기한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밤 11시59분께 서울고법 가사1부에 재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당초 15일 0시를 기해 확정될 예정이었던 파기환송심 판결의 확정도 미뤄졌다.이번 재상고의 배경에는 9440억원에 달하는 재산분할금의 지급 방식과 자금 마련 문제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법조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
25분전
인천사랑운동센터·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가 주최하는 『2026 인천 커피문화 시민축제 가배풍류』 가 9월 12일 제물포구 인천시민애집, 구소금창고 일대에서 열린다.커피를 매개로 인천의 개항기 역사와 생활문화를 재조명하고 인천의 문화적 정체성과 인천사랑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개항장 커피여행 & 체험부스 ▲작가와의 만남) ▲아마추어 핸드드립 대회 ▲문화공연 버스
지난해 제주엑서 발생한 초등학생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21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김광수 전 교육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해당 학교 전·현직 교장·교감, 제주도교육청 직원 등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제주경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정치하는엄마들’과 해당 학생 학부모는 고발장 제출에 앞서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지속적인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해 학교 3층 창문에서 투신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한지 266일이 지났는데 지금도 교육행정 서
경상남도교육청은 21일 2학기 개학을 맞아 창원 남양초등학교를 방문해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학부모와 교직원 등 학교 현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디벨로퍼협회는 13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초청해 업계 대상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3개 협회 및 회원사, 언론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정책을 실무에서 총괄한 국토부 장우철 주택정책관이 8.13 공급방안의 발표 취지와 세부 계획을 설명했다.장우철 정책관은 "PF 위기와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해 2022년부터 착공물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공급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공공 부문과는 달리 서울·수도권 주택공급의 각 90%
정밀화학소재 기업 광무가 타법인 지분 취득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차입형태는 금융기관차입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액 비율은 13.89%로 명시됐다. 이번 차입의 자기자본 기준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전 3억원에서 차입후 303억원으로 증가했다. 당좌차월한도는 차입전후 모두 1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농경지와 영농시설이 침수된 경남 거제 수해 현장에 범농협의 인적·물적 구호 역량이 전면 투입됐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이란 자연재해로 영농 기반이 붕괴된 농가와 이재민에게 긴급 복구 자금 공급, 침수 농기계 무상 수리, 생필품 및 급식 차량 지원, 농작물 재해보험 신속 손해평가 등을 즉각 가동하는 종합 위기 대응 체계를 의미한다. 농협은 현장 중심의 긴급 추가 대책을 마련하고 일선 농가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영농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21일 경남 거제시 관내
롯데웰푸드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공장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 오전 당사 영등포공장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고로 인해 인근 주민과 고객에게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당사는 관계 기관의 원인 조사에 성실하고 투명하게 임할 것이며 해당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이날 오전 5시20분께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롯데
"주말에는 집콕을 좋아하나요? 그렇지 않고 외출을 하나요?" "쉬는 때가 없어서…. 저는 집에만 가면 '마이너스 남편'이에요." 단체장과 마주 앉은 새내기 공무원들은 당찬 질...
옐로펀트로봇이 로봇커피에 이어 라면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로봇라면 플랫폼을 선보이며 무인 F&B 시장 확대에 나섰다.옐로펀트로봇은
교원그룹이 교육사업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렌탈·상조·여행·헬스케어 등 생활문화와 라이프케어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부터 사업 영역을 추가로 넓히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존 사업 경쟁력과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는 ‘고도화’ 전략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21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그룹의 비교육사업 매출은 2020년 3779억원에서 지난해 5311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그룹 전체 매출에서 비교육사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26%에서 40%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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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떼창’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국의 놀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하고, 한국적인 몸짓과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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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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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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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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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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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제지, 80회차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로 40만6189주 신주 발행
제지 기업 한창제지가 80회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을 행사해 신주 40만6189주를 발행한다고 21일 공시했다.전환청구일은 2026년 8월 21일이며, 사채 종류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청구금액은 10억5000만원이고, 전환가액은 2585원이다. 이번 행사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40만6189주로, 기존 발행주식총수 1193만3497주의 3.40%에 해당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8일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80회차 전환사채의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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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 이수재 방산사업대표, 소유 주식 수량 2500주 감소…소유 지분율 0.01%p 하락
RF 토탈 솔루션 기업 센서뷰의 이수재 방산사업대표가 소유한 센서뷰 주식 수량이 2500주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2만5500주, 지분율은 0.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2만3000주, 지분율은 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5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25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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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채영식 이사, 소유 주식 수량 417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채영식 이사가 소유한 영우디에스피 주식 수량이 417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9만7171주, 지분율은 0.2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10만1341주, 지분율은 0.2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17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8월 20일까지 보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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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학생 투신 시도 사건’ 관련 전.현직 교육감 고발당해
지난해 제주엑서 발생한 초등학생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21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김광수 전 교육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해당 학교 전·현직 교장·교감, 제주도교육청 직원 등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제주경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정치하는엄마들’과 해당 학생 학부모는 고발장 제출에 앞서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지속적인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해 학교 3층 창문에서 투신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한지 266일이 지났는데 지금도 교육행정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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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최대주주 김대영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73%p 증가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 슈피겐코리아의 최대주주 김대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3.02%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매를 통한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다.김대영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7만444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8일 대비 10만785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3.02%로, 1.7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67만444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8일 대비 10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