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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청소년 창업하고 수익금 전액 기부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청소년 창업스쿨 ‘창창한 중랑’ 참가 학생들이 창업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200만 원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다.‘창창한 중랑’은 신현중학교 1학년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중랑구형 청소년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당초 사회적경제 이론과 실습 중심의 1일 체험형으로 기획됐으나,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제작, 판매,...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재차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청문회를 앞두고 이 후보자 자질 논란이 확산하자,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함과 동시에 이 후보자 임명 강행에 따른 책임론을 꺼내들면서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근 논평을 내고 “후보자 지명 이후 확인된 사실만 놓고 보더라도 이혜훈 후보자는 고도의 도덕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장관직에 적합하지 않다”며 “인사 검증의 대상이 아니라 수사 대상이라는 점이 분명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자영업자새출발기금㈜과 1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양재타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폐업자의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사업 공동 발굴 ▲새출발기금 제도 홍보 ▲소상공인의 신용회복 및 사회·경제적 복지 향상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경상원은 새출발기금 1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새출발
충주시가 공직사회를 넘어 지역 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범시민 청렴 운동’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새마을지도자 충주시협의회 총회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투명한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청렴으로 하나되는 충주’ 민·관 협력 범시민 운동을 추진한다.향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지역 내 주요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단체별 특성을 반영한 실천 중심의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이번 운동은 기존 행정 주도의 기존 방식에서 벗
SK텔레콤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학과 코딩 활용도 영역에서 매개변수 규모가 비슷한 DeepSeek-V3.1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과 비교해 대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특히,
도봉구의 2024년 범죄 건수가 1,723건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최하를 기록했다.1,000대를 기록한 것도 도봉구가 유일하다. 최고 6,048건과 비교하면 4,325건이나 차이 난다.구는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산출 결과, 범죄 분야 등에서 높은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범죄, 생활안전, 자살,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지자체의 안전 수준을 1~5등급으로 진단하는 지표다.구는 이번에 전체 6개 평가 분야 중 범죄, 생활안전,
시흥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실시하는 ‘2025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6년 연속 달성했다.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는 소공인 특화지원 사업 운영 내실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업성과 ‧ 운영관리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전국 38개 특화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지난해 시흥대야기타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시흥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신현동, 매화동, 과림동 지역의 금속가공 ‧ 기계장비 업종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심리 회복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 전담지원 사무 위탁 사업’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 가운데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그 후유증으로 학교 부적응 위기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장이 전문기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학생도 포함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정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선정된 수탁기관은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통합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법인카드 유용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부터 동작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 측의 외압이 실제로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당시 수사기록과 관련 보고서 등 내부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문제의 사건은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가 2022년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동작구·영등포구 일대 식당 7곳에서, 조모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롯데카드는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해외 ABS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했으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롯데카드는 해외 ABS 발행으로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이 적용해 금융 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햇다. 아울러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발행된 ABS는 사회적 채
혈액제제 신약 ‘알리글로’의 가파른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와 자회사 운영 효율화가 맞물리며, GC녹십자가 본격적인 이익
탐라교육원은 지난 22일과 23일 도내 초등교사 108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생애주기 생활·인성지도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사 경력에 따라 ‘성장기’와 ‘심화기’로 구분해 운영, 교사들이 경력 단계별로 마주하는 학교 현장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성장기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한 ‘소통 강화 직무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의사소통 역량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례 게임 쇼케이스인 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를 통해 2026년 출시 예정인 핵심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다.22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MS는 2026년 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에서 포르자 호라이즌6, 판타지 RPG 페이블, 그리고 게임프리크가 개발 중인 액션 RPG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을 주요 타이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출시를 앞둔 게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보와 게임플레이를 공개하는 자리다.포르자 호라
스콥정보통신이 22일 서울 서초동에서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고 파트너 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비전 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역 파트너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고, 급변하는 보안 시장에서 동반성장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총판사인 코닉오토메이션을 비롯해 전국 주요 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스콥정보통신 최고운영책임자인 최철호 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스콥정보통신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신
인구 절벽과 지방소멸은 더 이상 미래의 공포가 아닌 현실의 과제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비수도권 지자체 10곳 중 7곳 이상이 소멸 위험을 '높음'으로 인식하고 있다. 일자리 부족이 인구 유출로 이어지는 악순환 속에서, 전문가들은 지역 기반 산업의 정착과 기업의 역할을 해법으로 제시한다. 일본 아이치현이 글로벌 기업 도요타와 손잡고 '도요타시'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낸 것처럼, 국내에서도 한 향토기업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가 활기를 되찾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경상북도 봉화군
전통 부촌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는 기라성 같은 고급 주택들이 즐비하다. 그러나 최근 럭셔리 하우징 업계와 정·재계, 연예계 인사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회자되는 이름은 따로 있다. 화려한 외관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기보다, 거주자의 삶을 철저히 숨겨주는 설계로 완성된 ‘르무아한남’이 그 주인공이다. 이 주거는 눈에 띄는 과시적인 요소보다 왜 이 집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이유가 먼저 이야기된다는 점에서 기존 고급 주택들과 궤를 달리한다.고급 주거 시장의 핵심 수요층인 자산가와 유명인들이 집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순
45분전
인천시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486대를 보급한다.시는 올해 760억원을 투입해 수소승용차 280대, 수소버스 203대, 수소화물차 3대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또 올해부터 수소버스의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에 나서 6개를 첫 지원키로 했다.올해 수소차 보급 물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버스는 늘고 승용차는 대폭 줄어든 것이다.지난해에는 712억원을 들여 수소차 830대(승용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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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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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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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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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조회]1207회 로또복권 판매시간 및 추첨시간!...연금복권 당첨번호 확인![종합]
1207회 로또 추첨일인 1월 17일 토요일을 맞아 로또 구매가능시간 및 추첨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로또 복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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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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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AI 쇼핑 에이전트 금지…자동 구매 차단 정책 발표
이베이가 사용자 약관을 개정해 제3자 AI 기반 구매 대행 에이전트의 무단 접근을 금지하며, 급부상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확산에 제동을 걸었다.22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이베이는 개정된 사용자 약관에서 사전 허가 없이 바이 포 미 에이전트,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봇, 또는 인간의 검토 없이 주문을 시도하는 자동화 흐름이 자사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했다. 해당 정책은 2026년 2월 20일부터 적용된다.이는 기존 자동화 도구에 대한 포괄적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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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아내 ‘법카 수사 무마’ 의혹…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 착수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법인카드 유용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부터 동작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 측의 외압이 실제로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당시 수사기록과 관련 보고서 등 내부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문제의 사건은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가 2022년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동작구·영등포구 일대 식당 7곳에서, 조모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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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째 5000선 넘겨… 개인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이틀 연속 5000선을 돌파했다.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49.96포인트 오른 5002.49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501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전날 처음 5000선을 찍은 뒤 4950선에 마감했던 지수는 이날 4984.08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이 112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도 27억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00억원가량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의 매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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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기관 사칭' 금융사기 피해 막았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직원들이 기관을 사칭한 금융 사기 범죄를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피해를 막았다.해운대경찰서는 기관 사칭 사기 발생 정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현장 대응부터 수사 의뢰, 고발장 접수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책임감 있게 대응한 해진공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됐다.이번 사건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지능형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23일 해진공에 따르면 사기범은 자신을 해진공 팀장이라고 속여 해진공 계약업체에 접근한 뒤 A은행 직원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징후를 포착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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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3억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저소득층 금융 지원"
롯데카드는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해외 ABS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했으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롯데카드는 해외 ABS 발행으로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이 적용해 금융 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햇다. 아울러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발행된 ABS는 사회적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