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교육지원청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동동동’ 봉사활동을 통해 교육취약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동동동’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희망 꾸러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동동동’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5년간 약 3천 명의 교육취약학생에게 희망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다.봉사활동에는 아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를 잇는 부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이 노선은 오는 8월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된다.청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낮 12시45분 출발해 오후 3시에 하코다테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4시20분 출발해 오후 6시50분에 도착한다.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이번 청주·하코다테 부정기 노선 운항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야경과 신선한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당구 방서동 단재로 일원 1.9㏊ 구간에 `단재로 연결숲' 을 조성했다.시는 16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수목 식재, 보행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시는 도시 기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을 이용한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녹지의 디딤확산숲 △하천·가로변을 잇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방서수변
고물가·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여파로 건설업계가 신규 수주를 기피하면서 충북 청주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시행사들은 행정 절차를 밟기도 전에 투자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지만 정작 사업 승인을 받은 곳조차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25일 청주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청주 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지는 총 7곳이다. 이 중 3곳은 지자체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았으며 나머지 4곳은 인가 획득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
충남도는 25일 아산 온양온천역 2층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올해 ‘충남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브릿지 온’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과의 현장 면접 행사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도내 기업·공공기관 49곳과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대학 졸업 예정 청년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 면접 결과 매칭에 성공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각 기업·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되지 않은 청년과 기업은 추가 연계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서귀포시 천지동에 배움과 휴가를 결합한 ‘런케이션’ 기반의 지역특화형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귀포시는 천지동 일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천지동 도시재생사업은 ‘배우고 즐길게 천지다!’라는 비전 아래 서귀포시 천지동 일원에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320억54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관광객 유치를 넘어 도내·외 대학생과 기업 근로자 등
홍명보호의 월드컵 탈락으로 중계권을 확보했던 치지직도 아쉬움을 남기게 됐습니다. 한국 대표팀이 경기를 치를 때마다 치지직 동시접속자가 5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입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투자 열풍에 메모리는 물론 중앙처리장치 업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CNB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마이크론, 인텔, AMD의 시가총액 증가분은 약 2조달러에 달했습니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주가가 240% 이상 뛰었고, CPU 주요
권기창 안동시장이 오는 7월 1일 제32대 민선 9기 안동시장 취임 첫날을 맞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다짐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일정을 펼치며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이번 일정은 지난 4년의 시정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앞으로의 4년을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권 시장은 이날 △새
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GS건설은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
보상 대상·지급 기준도 대폭 개선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낙농·육우 농가의 실질적인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살처분 보상제도가 현실화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낙농·육우 농가의 피해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살처분 가축 보상금 지급요령을 개정·시행했다. 이번 개정은 한국낙농육우협회의 지속적인 건의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는 구제역과 럼피스킨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전직 대통령을 초청해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는다. 김혜경 여사와 김정숙 여사는 참석하지 않는다. 김정숙 여사가 해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 대통령도 배우자를 대동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해 전·현직 대통령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달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025년 주요 ESG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창업정신과 지속가능 철학을 바탕으로 100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를 향한 경영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 기념 스페셜 페이지 'Progress'와 'Integrity'가 수록된 경영 비전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페이지 ‘Progress’에서는 안티푸라민,
AI와 디지털 전환이 세무서비스 환경을 바꾸는 가운데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세무서비스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세미나가 열린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납세자연대가 주관하는 「AI 시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세무서비스의 선진화 방안 세미나」가 오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세무서비스 확산이 납세자의 권리 행사, 세무전문가의 역할, 세무서비스 시장의 신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분히 점검하기 위해
인천김포고속도로 북청라IC~검단·양촌IC 구간에서 화물차 적재물 낙하로 교통이 전면 통제됐다.인천김포고속도로측은 1일 오전 7시 44분쯤 이 구간을 지나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져 교통이 전면 통제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북청라IC와 남청라IC로 우회해 줄것을 안내했다.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서귀포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신청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체까지 확대해 소규모 사업체도 장애인 고용에 따른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대상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체 중 도내 주소를 둔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체이며,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수가 50인을 초과하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조건은 장애인을 고용한지 3개월이 경과한 사업주로, 장애인 근로자가 매월 16일 이상 근
업계 “원산지 표시제·가공용 원유 지원 확대 서둘러야” 유제품 수입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EU산 우유·유제품 관세철폐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낙농산업의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국내 원유생산량은 FTA 발효 직전년도인 2010년 207만3천 톤에서 2025년 195만1천 톤으로 5.9%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유제
계명문화대학교는 달서구청이 주관하는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6월 30일 대학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입학식을 개최하고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전형 창업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공유경제 기반의 외식업 창업을 희망
서귀포보건소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기준이 확대됐다고 전했다.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기본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기존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만 해당됐던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는 7월 1일부터 100% 이하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된다.다만 지원 대상자로 신청하더라도 소득기준 등 자격요건
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GS건설은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