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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도시 인천,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IMA포럼 열린다

2시간전
'해양도시 인천'을 위해 추진하는 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인천마리나' IMA포럼이 오는 28일 오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열린다.이날 포럼은 정종택 인천마리나협회 회장과 김승진 요트세계일주협회장이 각각 '인천이 주도하는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제안', '도심형 요트산업과 시민의 마리나'로 주제발표에 나선다.전찬기 인천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는 토론회에는 김천권 인하대 명예교수, 장동민 전 청운대 교수·인천학회 고문,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대표, 이민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디자인단장,...
6일전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센터장에 이은주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사무처장이 취임했다.인천민주화운동센터는 15일 오전 이민우 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장, 원학운·이우재 전 이사장 등 30여명의 인천지역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은주 신임 센터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센터장 임기는 3년이다.이은주 신임센터장은 평등교육실현을위한인천학부회 공동대표와 인천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2025년까지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사무처장을 지냈다.신임 이은주 센터장은 취임을 계기로 인천민주화운동센터의 추진목표와 비전, 주요과제를 밝히며, 그동안
5일전
극심한 내수 부진과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등 한국GM을 둘러싼 논란이 인천 산업계를 뒤흔들고 있다.부평공장을 비롯해 국내공장은 2023년 이후 신차 배정이 없고 미래 계획으로 꼽히는 전기차 생산 계획도 전무한 상황이다.올해 신차 4종 투입으로 분위기 반등을 노리고 있지만 미국 공장에서 차량을 들여와 판매하는 구조인 데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도 공개하지 않아 관련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 극심한 내부 부진... 역대 최저 실적한국GM은 지난해 완성차 기준 총 46만2310대를 판매했는데 이 가운데 내수 판매는 1만5094대에 불과
6일전
인천 제3연륙교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영종 주민단체가 행정심판을 청구하기로 했다.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인천시와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종총연은 행정심판 청구와 함께 본안 판결 전까지 제3연륙교 명칭 결정 효력을 멈춰달라며 가처분 신청도 할 계획이다.영종총연은 "이번 결정은 절차적으로 중대한 하자를 안고 있어 부당하고 영종 주민 의견을 철저히 배제했다"며 "시가 중구·서구 간 명칭 합의와 조정 절차를 진행하
5일전
주민자치 현장에서 바라던 주민자치법제화가 으로 국회 본회의에 올라 있다. 제정 관련한 논의도 물살을 타고 있다. 법제화 이후의 주민자치정책과 마을정책 방향에 대해 인천시의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대하기 위해 권리로서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자치정책 및 마을정책 과제에 대해 현장의 전문가 2인의 연속 기고로 매주 금요일 5회에 거쳐 싣는다. ① 주민자치법제화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완성, 그리고 인천의 준비② 주민주권형 읍면동 거버넌스를 위
5일전
인하대학교 정석물류통상연구원은 2025 하반기 대표 뉴스 키워드로 ‘리스크 상수화와 공급망 재설계’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인하대 정석물류통상연구원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반기 국내외 물류·통상 뉴스 데이터를 수집해 텍스트마이닝 분석을 실시했다.국내 뉴스는 빅카인즈에서 국제물류 236건, 국제무역 190건 등 426건, 해외 뉴스는 NEWS API에서 국제물류 1천103건, 국제통상 1천147건 등 2천250건을 수집했다. 분석은 TF-IDF 기반 상위 30대 단어를 추출한 뒤 키워드 네트워크와 커뮤니티(
6일전
옛 롯데백화점 인천점 부지를 주상복합 단지로 개발하는 공사장에서 법 위반 행위가 확인돼 관할 기초자치단체가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인천시 남동구는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에서 민간 사업자가 진행 중인 지하층 철거 공사가 착공 신고 없이 진행됐다고 보고 최근 작업 중지 명령을 했다고 15일 밝혔다.현재 지상부 철거만 끝난 상태로, 지하층의 경우 해체 허가는 받았으나 구에 착공 신고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구는 사업자가 건축물 관리법을 위반해 지하층 철거를 시작했다고 판단하고 경찰에도 고발했다.1만2천458㎡ 규모의 이 부지에
제주시는 사망자 또는 피후견인의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간편한 신청 절차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21일 밝혔다.'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여러 기관을 개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사망자의 금융거래·토지·자동차·세금·연금 등 총 19종의 재산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지난해에는 상속재산 조회 신청기한이 기존 ‘실종신고 만료일 기준 1년 이내’에서 ‘실종선고일 기준 1년 이내’로 확대되면서 법적 선고 이후에도 상속 절차 신청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지역주도형 과학기술 연구개발 사업 품목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연구개발 지원사업이다.지원 분야는 미래유망 신기술의 경우 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에너지환경기술, 문화기술, 나노기술, 우주항공기술 등이고, 과학기술 분야는 자연, 생명, 인공물, 인문사회학, 인간과학과 기술
와이즈넛은 자사 연구 논문이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 ‘국제인공지능학회 2026’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학회는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채택률이 20% 이하에 불과해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갖춘 연구만 등재될 수 있다.와이즈넛의 AAAI 논문 채택은 21년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7일까지 개최되는 AAAI 2026 중 메인 트랙 발표자로 나서 국제 AI무대에서 자사의 기술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
영덕군이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의 재정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에겐 기부액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특산품으로 이뤄진 답례품이 주어진다.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자치단체들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2023년 제도 시행에 앞서 TF 추진팀을 구
경기 화성특례시가 연말까지 정남면 일원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104곳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디아이티의 비등기임원 김성욱 Director가 주식 보유 상황을 변경했다. 2026년 1월 16일 장내매도를 통해 2만주를 매도하여,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1일에는 14만45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85%에서 0.74%로 감소했다.2026년 1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김성욱 Director는 2016년 11월 1일에 선임된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매도는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매도 단가는 1만7950원이었다.디아이티의 주가
글로벌 금융 플랫폼 선도기업 에어월렉스가 전자지급결제대행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라이선스 및 외국환 업무 등록 등을 보유한 한국의 페이누리를 인수했다.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에어월렉스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확장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역동적 경제 시장에서 보다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에어월렉스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여러 시장과 다양한 통화에 걸친 금융 운영을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정상화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익산시가 "휴업으로 치닫는 최악의 상황은...
수도권을 문화·경제수도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공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인천 등 수도권 일대를 대한민국 문화와 경제의 중심인 ‘문화·경제수도’로 육성할 계획을 나타냈다. 1극인 수도권 중심의 경쟁 구도를 5극3특으로 분산
에이피알은 단순 화장품 기업의 범주를 넘어, 기술과 마케팅을 동시에 내재화한 ‘뷰티테크’ 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연구개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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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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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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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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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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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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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Director, 디아이티 주식 2만주 매도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디아이티의 비등기임원 김성욱 Director가 주식 보유 상황을 변경했다. 2026년 1월 16일 장내매도를 통해 2만주를 매도하여,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1일에는 14만45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85%에서 0.74%로 감소했다.2026년 1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김성욱 Director는 2016년 11월 1일에 선임된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매도는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매도 단가는 1만7950원이었다.디아이티의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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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규모 ‘10년 연속 서울시 1위’
동작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 규모 1위를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를 납부하는 법정 저소득가구 중 ▲65세 이상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에 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최저 건강보험료란 모든 가입자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최소 금액의 보험료를 의미한다.구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의료 이용을 돕고자 2009년부터 본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에는 구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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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청송군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8기 공약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청송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송군은 산불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안전망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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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시축제,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 선정
청도군은 ‘청도반시축제’가 2026년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시군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청도반시축제는 지역 고유 농특산물인 청도반시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안전 중심의 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청도반시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청도군은 향후 2년간 도비 1억1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청도반시축제는 전국 유일의 씨 없는 감인 ‘청도반시’를 핵심 콘텐츠로 삼아 전시·판매·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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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국 최초 전통시장 안전진단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19일,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함께 도내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화재와 각종 재난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대해 전문 기관이 참여하는 체계적인 안전진단을 도입함으로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도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로 추진됐다.한국화재보험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3년마다 소방·건축·가스·전기 등 분야별 종합 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는, 50년 이상의 화재 예방 및 안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