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은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20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수도권대기환경청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11일 ‘기후에너지 현장대응 추진단 출범식’ 이후 수도권지역의 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해 수도권을 관할하는 중앙정부, 지방정부, 산하기관 간에도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협약은 ▲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