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이 동남권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그룹사가 공동 출자하는 'BNK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를 500억 원 규모로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1일 BNK금융에 따르면 'BNK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는 빈대인 회장 2기 경영 방향에 맞춰 동남권 산업금융 생태계 조성과 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한다.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 BNK벤처투자 등 그룹 4개사가 100% 공동 출자했다. 펀드 운용은 BNK벤처투자가 맡으며, 제1호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