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가 신제품 출시와 사업구조 개편, 해외 박람회 성과를 같은 날 공개했다. 가정간편식 수요 대응과 글로벌 K푸드 확산, 수익성 중심 조직 개편이 각 사의 핵심 움직임으로 제시됐다. 특히 세 회사는 각각 중화요리 간편식 신제품 출시, 3대 부문 중심 사업 재편, 미국 식품 박람회 참가 성과를 발표했다. 오뚜기는 가정 내 외식 메뉴 수요를 겨냥했고 CJ제일제당은 식품·바이오 중심 구조를 바꿨으며 롯데웰푸드는 북미 시장 접점 확대에 나섰다.1일 오뚜기는 중화요리 전문점 스타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