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재난 대응 경험이 풍부한 퇴직 소방공무원을 ‘전통시장 세이프 가이드’로 위촉하고 이달부터 제천 중앙시장에 전담 배치했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빽빽하게 붙어있고 노후 전기시설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우려가 커 선제적인 안전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베테랑 퇴직 소방관이 직접 상시 순찰과 안전지도를 수행하며 현장 밀착형 화재 예방에 나선다. 주요 활동은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시 안전 지도 △전열기구 전원
충북 음성소방서 28일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무극시장 안전지킴이인 ‘세이프 가이드’를 위촉했다.전통시장 세이프 가이드는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지역사회 안전망에 활용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이날 무극시장 세이프 가이드에 위촉된 김기창씨는 28년간 소방공무원으로 헌신하며 현장지휘팀장 등을 역임했다. 화재안전 분야 베테랑인 김씨는 화재 취약시간대 시장을 순찰하며 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한다.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과 안전의식 고취에 나선다.장현백 서장은 “퇴직 소방공무원의 풍부한 현장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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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관위 "도의회 위법한 선거구 확정"... 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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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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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주 주류도매업 '가격 담합' 적발…과징금 2억5600만원
소주와 맥주를 공급하는 제주지역 주류도매업체들이 가격과 거래처를 담합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사단법인 제주주류협회가 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판매가격을 공동으로 정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 내 22개 종합주류도매업체가 가입한 해당 협회는 2018년 3월 ‘거래 정상화 협의회 시행규칙’을 마련해 업체 간 거래처 경쟁을 제한하고, 소매업체에 공급하는 가격의 마진율이나 할인율 상한을 설정해 이를 따르도록 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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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호재활의학과의원 ‘현장실습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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