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글로벌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페루, 인도, 나이지리아, 우크라이나,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와 한방·웰니스 체험 콘텐츠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산청한방약초축제 개최지인 동의보감촌을 방문해 무릉교, 동의전 등을 둘러보고 공진단 만들기, 약초향기 복주머니 만들기, 족욕 등 산청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했다.또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지정된 남사예담촌과 천년고찰 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