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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민주도 기본사회’ 이끌 시민추진단 모집

군산시가 오는 25일까지 ‘기본사회’ 밑그림을 함께 그려 나갈 ‘군산시 기본사회 시민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고 ‘기본사회’ 밑그림을 함께 그려 나갈 시민참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기본사회 추진단은 ▲기본생활 ▲교육·문화 ▲경제·환경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는 시민들의 욕구를 조사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정책 형성 과정 전반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다.특히 시민 중심의 상시 거버넌스로 행정 주도의 정책...
화성특례시가 지난 19일 봉담와우도서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시작을 알렸다.봉담와우도서관은 봉담읍 와우로15번길 7에 위치해 있으며, 1·2층 도서관은 일반자료실, 어린이·유아자료실 등으로, 3층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은 댄스연습실, 스튜디오미디어실, 청소년운영위원회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19일 열린 개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관내 교육기관 및 도서관 관계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봉담와우도서관의 개관을 축하하고 청소년 특화 복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은 이번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청년 창업가를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 3월부터 공모 및 심사 과정을
이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시민과 함께 그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시는 오는 1월 20일 율면을 시작으로 14일간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간담회는 시민들과 시정 운영 방향을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불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하고 실무적인 소통에 집중할 방침으로, 기존의 식전 공연 등 이벤트성 프로그램은 생략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여주시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인 겨울철을 맞아 건설과 김원영 과장을 반장으로 건설과 팀장 및 읍면동 주무관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합동설계반은 2025년 1월 13일부터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대상지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하여 219건의 사업에 대하여 2월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용역비 약5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주민숙원사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제9회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교흥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과 인천 미추홀구 옛시민회관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시장의 잃어버린 4년 이제는 바로잡겠다.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인천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위대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만금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통근버스 운영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통근버스는 지난해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꼼꼼히 반영하여 더욱 스마트해졌다. 특히 이용자들의 요청이 많았던 특정 시간대 배차 간격을 조정하고 노선을 최적화했다.그 결과, 탑승지를 지난해 90곳에서 올해 95곳으로 늘렸으며, 군산 5개 노선, 익산·전주 각 1개 노선 등 총 7대 버스가 새만금 현장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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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광역·기초의원의 정수가 타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적어 표의 등가성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이 재차 지적됐다.배준영 국회의원은 26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 인천의 광역 및 기초의원이 타 지역 대비 과도하게 많은 주민을 대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인천시가 부산시 이후 44년 만에 인구수 300만을 돌파하는 등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데 반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부족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광역의원의 경우 인천은 의원 한 명 당 주민 7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칩 '마이아 200'을 발표했다고 CNBC가 26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세대 AI 칩을 통해 클라우드 고객을 확보하고, AI 모델 개발자들 수요에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마이아 200은 기존 모델보다 3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인피니밴드 대신 이더넷 기반으로 연결된다.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아 200을 데이터센터에 도입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AI 연산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스콧 거스리 마이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7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먹거리부터 가구, 가전 등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초특가 혜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먼저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4일간, 혜택에 재미까지 더한 과자,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가 진행된다.‘과자 무한 골라
신약의 가치는 오직 ‘숫자’로 말한다. HLB의 간암 신약이 FDA 재신청이라는 종착역에 도달할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추진력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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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강원지사 출마 여부에 대해 "설 연휴 전에는 결론을 내야겠다"고 말했다. 이 전 지사는 이날 KBS라디오 에 출연해 "너무 오래 ...
대전 대덕구의회는 26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양영자 의원은 "대덕구의 세무행정 관할은 유성구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라면서 "대덕구민들은 북대전세무서를 방문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양 의원은 "대전은 인구가 144만2천명으로 광주보다 많고, 국세 징수 규모도 2023년 기준 19조4천856억원으로 광주보다 5조6천797억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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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 관광테마시설 대관람차 ‘속초아이’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1심 법원이 속초시의 손을 들어주며, 사업 전반의 위법성과 행정처분의 정당성을 명확히 했다.속초시는 2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이 지난 21일, 주식회사 쥬간도가 제기한 개발행위허가취소처분 취소 등 10건의 행정소송 청구를 모두 기각한 판결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이번 판결은 단순한 절차 다툼을 넘어, 대규모 관광개발 과정에서의 행정 책임과 공익 판단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송의 본질은 ‘대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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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60대 딸과 사위가 구속됐다.인천지법은 존속폭행치사와 폭행치사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된 60대 A씨와 A씨 남편 60대 B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고 27일 밝혔다.법원은 전날 오후 2시부터 이들에 대한 구속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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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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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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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美 라로쉬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선린대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라로쉬대학교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번 체결을 통해 양 측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와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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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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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ekabio Enters Full-Scale ‘Assetization Stage’ of AI Asset Program
AI drug discovery company Syntekabio has entered a full-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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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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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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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칩 부족, 2027년까지 지속…반도체 업계 CEO 전망
AI 인프라 확장으로 메모리칩 공급난이 심화되고 있다. 26일 CNBC에 따르면 반도체 디자틴 툴 업체 시놉시스의 사신 가지 CEO는 "메모리칩 부족과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AI 데이터센터와 서버 확산으로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가지 CEO는 "메모리칩이 AI 인프라로 집중되면서 다른 시장은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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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디파이 시장 첫 진출…, 모포 기반 온체인 금고 전략 가동
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자산운용이 탈중앙화 금융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비트와이즈는 모포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첫 온체인 볼트 전략을 출시하며 USDC 기준 연 6%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전략을 가동했다고 더블록이 26일 보도했다.비트와이즈 멀티전략 책임자 조너선 만은 더블록과 인터뷰에서 “모포 초과담보 대출 시장에 자본을 배치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라며 “향후 다른 스테이블코인과 암호자산, 실물자산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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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에 인터랙티브 앱 기능 도입…슬랙·피그마 등 지원
앤트로픽이 클로드에 사용자들이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들을 호출해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랙티브 앱 기능을 추가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6일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로 클로드 사용자는 슬랙, 캔바, 피그마, 박스 등 다양한 업무 도구를 직접 호출해 쓸 수 있게 됐다. 메시지 전송, 차트 생성, 클라우드 파일 접근 등이 가능해졌다. 이는 오픈AI 앱 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구축됐으며, 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앤트로픽은 이번 앱 기능이 클로드 코워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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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노피 이어 릴리까지… 에이비엘바이오, ‘BBB 셔틀’로 글로벌 뇌질환 지도 바꾼다
“기술 수출은 이제 시작일 뿐, 우리의 목표는 ‘로열티를 받는 첫 국내 바이오텍’이 되는 것입니다.” 2026년 벽두부터 K-바이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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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광역·기초의원 정수 지나치게 적다"
38분전
인천지역 광역·기초의원의 정수가 타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적어 표의 등가성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이 재차 지적됐다.배준영 국회의원은 26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 인천의 광역 및 기초의원이 타 지역 대비 과도하게 많은 주민을 대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인천시가 부산시 이후 44년 만에 인구수 300만을 돌파하는 등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데 반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부족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광역의원의 경우 인천은 의원 한 명 당 주민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