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인 염동열 후보가 강릉 국회의원인 권성동 의원과 관련해 시중에 유포되고 있는 각종 유언비어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클린 강원 도지사 선거’를 제안했다.염 예비후보는 최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권성동 의원과 관련해 시중에 떠도는 유언비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깨끗한 강원도지사 선거를 치러 본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를 꺾고 승리해 강원도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염 후보는 “이번 강원도지사 선거에 ‘도익 먼저, 도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14일 양양 지역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 점검과 역사적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아침, 우 후보는 양양 지역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을 만나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우 후보는 “3선 김진하 군수 체제 이후 양양 지역 민생경제가 직면한 어려움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임을 체감했다”고 밝혔다.오후에는 양양 출신 독립운동가 조화벽 선생의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패 헌정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이 직접 참여해 행사를 주관하며 존경과
더불어민주당 김한근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의 영동지역 방문 일정에 동행해 강릉의 산업과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만남은 KIST 강릉분원에서 열렸으며, 지역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실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도암댐 냉수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유치 가능성, KIST 강릉연구소 연구 성과의 지역 기업 상용화, 제조업체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강원도 여건을 고려한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필요성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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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0일 원주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 간담회를 갖고 강원도 내 의료 현안 및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박선규 전 영월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영월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선규 예비후보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의 강력한 권유와 지역 발전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출마...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2일 장날을 맞은 춘천풍물시장을 방문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우 후보는 이날 풍물시장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 사업을 두고 ‘아파트 분양에 기댄 위험한 도박’이라며 중단을 촉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사업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소속 변지량 춘천시장 예비후보는 도청 이전 이후 남게 될 부지를 ‘이궁 복원’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해 춘천 원도심을 되살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변 예비후보 캠프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청 이전 부지는 단순한 빈 땅이 아니라 춘천의 역사와 행정, 상징성이 응축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 사업을 두고 ‘아파트 분양에 기댄 위험한 도박’이라며 중단을 촉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사업의 정당성을 강조했다.우 예비후보는 최근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과 관련해 “행정의 연속성을 위해 고은리 신축 결정은 존중한다”면서도 “아파트 분양 수익에 기대 신축 비용을 조달하려는 방식은 도민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사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김진태 도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의 고은리 이전은 2022년 12월 부지선정위원회를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우상호 출마자가 영동권 현장 정책 투어에 나섰다. 우상호 출마자는 지난 3월 11일, 동해시를 시작으로 삼척과 강릉, 속초, 양양 등 영동권 주요 지역을 방문하며 2박 3일 일정의 현장 정책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일정은 동해와 삼척을 시작으로 속초와 양양 등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역별 주요 정책 과제와 발전 전략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 출마자는 각 지역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민심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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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막 오른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승부 향방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운동이 본격 시작됐다.더불어민주당은 4일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공천심사를 통과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 등 3명이 모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공식 경선운동이 시작됐다.본경선은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결선투표가 실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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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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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북구 대도약 8대 프레젝트' 발표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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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기 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동참여위원 35명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문 낭독, 아동권리 활동 다짐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내 약 13만명의 아동을 대표하는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지역 아동정책의 수립 및 개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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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다.오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경선에서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겸허하게 선택을 존중하고 냉정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8기 도정을 성원해주시고 오영훈을 지지해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헌신해주신 지지자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제주의 미래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오 후보는 “월요일 오전 예비후보를 사퇴하는 즉시 도지사직으로 돌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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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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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에 국회를 통과한 26.2조원 규모의 추경안에서 10.5조원은 85% 이상이 상반기에 집행된다. 11일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 26.2조원 중 국채상환, 국채이자상환, 지방채 인수 등을 제외한 25조원을 집행관리 대상으로 설정하고 이 중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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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단톡방 유령'에 휘둘리는 대전시장 경선판과 '입맛대로' 보도가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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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국면이 가열되면서 지지자 간의 감정싸움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후보들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익명 팬덤'의 돌발행동과 이를 입맛대로 해석하는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