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조정하고 신규 항목을 신설해 2026년 구민안
김희수 진도군수가 1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군정 핵심 키워드로 '소통과 체감'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소통하며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완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군민과 향우들에게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김 군수는 또 현재 진도군이 직면한 상황을
구미시 선주원남동은 지난 19일 지역내 족구 동호회인 건족회와 선주원남족구회가 미등록 경로당인 선기동20통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행정 지원이 미치기 어려운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건족회와 선주원남족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홍경화 선주원남동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일 명동 사옥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초기 육아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은 영유아의 성장과 정서 발달을 세심히 고려해 유기농 원단을 활용한 영유아용 딸랑이를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봉사활동에 참
포항시 북구 신광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신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한창화 도의원, 이상범·김상백 시의원, 김왕수 신포항농협조합장, 남덕모 신광파출소장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맞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 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이장단은 2026년을 주민과 함께하는 신광면 도약의 해로 삼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생활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존경하는 21만 충주시민 여러분, 충주시의회 의장 김낙우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의 힘찬 기운과 함께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지난해 충주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는 의정활동에 힘써왔습니다.‘동심동덕’과 ‘공존과 공감’을 의정 목표로 삼아 시민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했습니다.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 현장의
7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조정하고 신규 항목을 신설해 2026년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강동구 구민안전보험은 재난과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강동구가 직접 가입하고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제도다.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신고만으로 자동 가입되며, 타 지역으로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2026년에는 기존 보장항목에 더해,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김보현 사장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사업지를 찾아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최고의 사업조건으로 입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김보현 사장의 이번 방문은 입찰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조합원들에게 최종 제시할 조건을 세심히 챙기겠다는 의지가 담긴 행보다.김 사장은 “성수4지구는 서울의 미래 주거 지형을 새롭게 정의할 상징적인 사업지”라며 “그동안 대우건설이 축적해온 하이엔드 주거사업 역량과 기술력을 총동원해 조합과 지역사회가 만족할
포항시 대이동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독거노인과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강과 안전에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보호 조치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대이동은 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고령자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건강 상태를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한파 발생 시 유의해야 할 행동요령과 생활 수칙을 안내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지역 통장들과 공
김낙우 충북 충주시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사에서 “지난해 충주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언제나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이어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일상이 실질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복지정책,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지속가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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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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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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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아침 최저 -13도 역대급 한파 ...낮에도 영하권 '뚝'
화요일인 오늘 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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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에 강추위, 곳곳 강풍특보...내일 새벽부터 많은 눈
오늘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0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 많겠다.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를 비롯해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 경상권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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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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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산 B지구에 스마트팜 수출 전진기지 구축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도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 3000㎡(건축 연면적 1만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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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년 지방세 2조7679억원 징수…경기도 1위
성남시의 2025년 지방세 징수 실적이 2조7679억원으로 집계돼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이는 2024년 징수액 2조3992억원보다 15.4% 증가한 수치로, 세목별로는 시세 1조6580억원과 도세 1조1099억원을 각각 거뒀다.시세는 추경 목표액 대비 947억원을 초과 징수했으며, 지역 내 입주기업 증가와 법인소득 확대에 따라 지방소득세가 712억원 늘어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재산세, 주민세, 지난연도 수입 등에서도 235억원의 추가 세수가 발생했다.도세는 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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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의왕시가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는‘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의 경계를 정확하게 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과거 기술력의 한계로 발생했던 지적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측량 및 등기 비용 등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해 사업 추진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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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불확실성 속 ‘든든한 버팀목’…경기FTA센터 지원사업 기업 만족도 95%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사에는 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2,347명 중 1,692명이 응답했으며, 참여기업의 95.1%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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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해군 다산정약용함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는 22일 해군 다산정약용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산정약용 정신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 확산과 문화·안보 분야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정약용이라는 역사적 인물의 상징성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군이 함께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문화 교류 △공렴 교육 △시민 참여형 안보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시는 다산정약용함이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함이라는 전국적 상징 플랫폼인 점에 주목해, 이를 통해 ‘다산정약용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