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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전국 기초단체 수출 1위 달성

충남 아산시가 올해 상반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수출 실적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수출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공지능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경쟁력이 수출 증가를 이끌었고,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와 기업 지원 정책이 맞물리면서 성장세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역별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아산시의 상반기 수출액은 772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 흑자는 753억9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대한민국...
세종시 첫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20일 개소했다.세종시에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 개점에 이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까지 개소하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을 아우르는 금융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업계에 따르면 그간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과 채무조정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이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은 물론 대전센터에 상담 수요가 집중되면서 상담 적체까지 발생돼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
청주 복대중학교가 사격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전국 사격 명문의 위상을 입증했다.복대중 3학년 김태율은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에, 2학년 송시후는 2026년 꿈나무 국가대표에 각각 선발됐다.김태율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국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된 송시후 역시 안정적인 경기력과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미래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두 선수는 다음달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해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가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한국·베트남·일본·태국·인도네시아 등 5개국 6개 대학이 참여한 국제 그래픽 디자인 전시회에서 성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디자인 교육 협력의 결실을 맺었다. 선문대는 디자인학부가 반랑대학교 디자인학부와 함께 ‘2026 글로벌 캡스톤 서머 국제 디자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작품을 국제 무대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선문대 학생 24명과 반랑대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해 ‘안전한 도시경험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청풍명월 한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도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증량 이벤트' 표시가 있는 청풍명월 한돈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1.6㎏에 500g을 추가한 총 2.1㎏을 제공한다.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답례품인 청풍명월 한돈은 도내 6개 축협 조합원이 생산한 지역 축산물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지
충북 진천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기초연금 지급과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지원하고,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홀몸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또한 경로식당 운영과 저소득 재가 노인 식사 배달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군은 충북도 주관 ‘노인 돌봄 공
대전 중구의회가 올해 예정된 의원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반납키로 했다. 의회가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고 솔선수범해 재정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국외연수 예산 반납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결정은 중구의회 스스로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고통을 분담하겠다는 선제적인 의지의 표명으로,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의정 활동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원옥 의장은 “의원들이 솔선수범해 구민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며 “예산 반납을 시작으로 의회 운영 전반에서 비효율적인 요소를 과감히 제거하고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2026년 사랑의 결혼식’ 참여 부부를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서귀포시민 중 생활 여건이 어려운 부부, 등록 장애인 부부, 결혼 이민자 부부, 80세 이상인 부부다. 사실혼 관계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기한 내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거주지 읍·면 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서귀포시는 소득 수준과 동거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쌍을 선정, 오는 10월 29일 11시 서귀포시 관내 웨딩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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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2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15.8대 1로 집계됐다.인천시는 20~24일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7명 선발에 903명이 지원해 15.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26일 밝혔다.올해 제1회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 4.5대 1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다.이처럼 제2회 임용시험의 경쟁률이 대폭 올라간 것은 선발 예정 인원이 57명으로 제1회 때보다 월등히 적었고 상대적으로 응시자가 많은 연구직이 포함됐기 때문으로 보인다.9급 공개
추경호 대구시장은 25일 오후 신천 물놀이장을 찾아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날 추 시장은 물놀이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의견을 들었다.이어 안전요원과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최근 지역에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단원들이 무대 위로 모습을 드러내자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먼저 박수로 화답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은 새로운 오케스트라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열기로 가득했다. 정한결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들어 올리자 객석은 숨을 죽인 채 첫 음을 기다
정정래 민주당 당 대표 후보는 "전당대회가 '신천지 논란'으로 제 살 깎아먹기 식 마이너스 대회가 될 것 같다"며 "당을 위험에 빠트린 해당행위를 당에서 철저히 진상규명해달라"고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정 당 대표 후보는 26일 자시의 페이스북에 "6하원칙에 의한 정확한 근거도 없는 의혹 제기"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당을 파산시킬지도 모르는 의혹 제기는 중징계 조치해 혼란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전당대회가 '신천지 논란'으로 제 살 깎아먹기 식 마이너스 대회가 될 것 같다"라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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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내달 8일 평택 경기도야생동물학교에서 야생동물 생태보전학습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교사들에게 야생동물의 복지와 구조 절차, 구조관리센터의 역할을 안내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명 존중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야생동물들은 행
리플X 엔지니어링 총괄은 XRP 렛저 에이전트형 거래 건수가 최근 100만건을 넘긴 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요 아킨옐레 리플엑스 엔지니어링 총괄은 "XRP 렛저가 100만건 이정표를 넘은 것을 보고 매우 기뻤지만, 에이전트 개발 속도와 인프라 개선을 감안하면 1000만건을 훌쩍 넘고 향후 몇 년 안에 1억건까지 갈 수도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에이전트형 결제는 사람이 하나씩 승인하는 대신 AI 소프트웨어가 사람을 대신해 시작하는 거래를 뜻한다. 개발자들이 AI 에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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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맥 ON’ 참가 신청서 * ‘치맥스타K 시민가요제’ 참가 신청서포항의 여름밤을 치킨과 맥주, 공연으로 물들일 ‘2026 포항 치맥페스티벌’이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일대 해상누각 앞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영일대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해변과 야경을 배경으로
걸그룹 리센느가 소개한 거제 매미성에 별빛 산책로가 조성돼 야간 관광 볼거리가 생겼다.거제시는 매미성 진입로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성벽 경관 조명과
세종시가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정승열 위촉 강사가 노동·생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권리보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일상생활과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 상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권리구제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상호 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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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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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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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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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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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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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 사업을 확정하기에 앞서, 공약별 실천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공약 이행 가능성을 높이고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9기 공약은 분야별로 출산‧교육 9건, 지역경제‧산업발전 19건, 청년‧어르신 행복복지 12건, 농‧축산 미래혁신 18건, 문화‧관광 지역개발 17건, 행정분야 1건 등 총 6개 분야 76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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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2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16.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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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2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15.8대 1로 집계됐다.인천시는 20~24일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7명 선발에 903명이 지원해 15.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26일 밝혔다.올해 제1회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 4.5대 1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다.이처럼 제2회 임용시험의 경쟁률이 대폭 올라간 것은 선발 예정 인원이 57명으로 제1회 때보다 월등히 적었고 상대적으로 응시자가 많은 연구직이 포함됐기 때문으로 보인다.9급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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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60대 초반 퇴직한 남성이 “이제부터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을 이야기 하였다. 필자도 퇴직하고 글쓰기 그리고 강사와 상담의 삶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목표는 아니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얻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돈도 얻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작가’라는 호칭도 얻게 되어 요즘은 직장을 다닐 적 직함보다 더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직장을 그만둔다. 백수를 누리는 시대에 백수는 피할 수 없다. 소속이 없는 나에게 ‘작가’라는 호칭은 책이 나에게 주는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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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봉화은어축제, 내성천에서 힘차게 막 올랐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25일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오전 11시 수변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관광객 등 약 1,000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개막식에서는 참석 내빈들이 개막을 알리는 터치버튼을 누르자 오색 연막이 내성천의 여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으며, 반두잡이 체험객들이 환호와 함께 입장해 축제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은어 맨손잡이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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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산시 실정에 맞는 중대시민재해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법적 책임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여, 경산시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번 매뉴얼은 평상시에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안전관리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