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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박용호 교수 연구팀, 국제학술지 연속 게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박용호 교수 연구팀이 만성 신장질환 및 만성 간질환과 난청의 연관성을 동물실험으로 규명한 연구 논문이 잇따라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박용호 교수팀은 지난 1월 만성 신장질환과 난청의 연관성」 연구 논문을 네이처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사이언...
충북 음성군 남신초등학교가 17일 음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신초 교직원과 학생자치회를 비롯해 음성경찰서 교통관리계,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보행 안전 수칙인 ‘방어 보행 3원칙’을 안내하는 홍보물과 캐릭터 연필을 배부하면서 ‘서다, 보다
    충남 천안시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가정에 방문해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해맑은한의원과 천안의료원 2곳의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이날 추가 선정된 서울w내과의원·정빈의원과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방문진료 월 1회 이상 △방문간호 월 2회 이상 △사회복지
충북소방본부는 17일 ‘현장대응활동 검토회의’를 열고 지난 1월30일 음성군에서 발생한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활동 전반을 분석·평가했다.이날 회의에는 본부 관계자, 음성소방서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화재 발생 단계부터 진화 완료까지의 진행 과정 분석 △화재 진압 단계별, 조직별 현장 대응 체계 점검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개선사항 및 발전 방안 모색 등이 논의됐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현장 대응 매뉴얼에 적극 반영해 향후 유사한 대형 재난 발생
충북도교육청은 학습, 건강, 복지, 진로, 상담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이 정책은 기초학력 지원, 학업중단 예방, 교육복지, Wee프로젝트 등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학생 지원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더 체계적인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각 학교는 학교생활에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통합 지원에 나선다.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
충북체육회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6회 회장기 전국중학교레슬링대회’에서 전기치료,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컨디셔닝 서비스를 지원했다./충북체육회 제공
충북 청주시는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전세사기 예방안이 정부의 ‘2026년 전세사기 방지 대책’에 최종 반영돼,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관련법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아이디어는 청주시 도시재생과 소속 조보영 팀장이 제안했다.조 팀장은 현행 제도상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마친 당일 임대인이 악의적으로 근저당을 설정할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이 후순위로 밀려난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조 팀장은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부여,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처리시간 명확화, 계약 전 선순위 권리관계 통합 확인
제주특별자치도가 크루즈 관광 저변 확대를 위해 도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한다.제주도는 23일 오전 제주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해안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크루즈 승선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크루즈 산업에 대해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학생들은 출입국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제주항에 입항한 9만 톤급 대형 크루즈선 ‘셀러브리티 밀레니엄’에 올라 길이 294m·폭 32m 선내 식당, 공연장,
포스텍 연구팀이 '레트론' 시스템을 정교하게 설계해 원하는 기능을 가진 DNA 조각을 세포 안에서 직접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이 DNA 조각은 세포 유전정보에는 손 하나 대지 않은 채 특정 단백질과 결합해 세포의 행동을 조종한다. 포스텍 생명과학과 김종민 교수, 박사과정 이건후 씨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화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케미스트리'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DNA를 세포 내부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해 찾아낸 돌파구는 '레트론'이라는 박테리아의 독특한 DNA 생산 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같은 당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혁신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요구에 대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혁신선대위 구성을 내걸면서 후보 등록을 미뤘던 오 시장이 결국 후보 등록을 한 이상 이제는 선거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논리에도 안 맞는 모순된 주장을 계속 이어 가고 있다는 지적이었다.윤 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오 시장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 등록을 했다"며 이같이
피해자 구제·형사처벌 강화와 근본적 예방으로 전세사기를 근절한다. 정부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강화하고 사기죄에 대한 법정형을 상향하는 법률안들이 국회를 통과하고 공포됐다. 정부는 전세사기의 선제적 예방체계 구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피해액 1인당 5억 원 미만이어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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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 연기금이 잇따라 고려아연 경영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지배구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국민연금에 이어 북미 최대 공적 연기금인 캘리포니아공무원연금이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안건과 관련해 최윤범 회장과 김보영·이민호 감사위원 후보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국민연금은 최윤범 회장 재선임 안건에 찬성하지 않고, 감사위원 후보들에 대해서는 기업가치 훼손과 주주권익 침해 우려를 이유로 반대 결정을 내린 바 있다.이어 CalPERS까지 동일한 대상에 대해
한국조폐공사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지역화폐 환급 방식의 ‘대한민국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한국조폐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공공 협력 사업으로, 양 기관은 관광 지출이 다시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조폐공사는 지역화폐 통합플랫폼 착을 활용해 휴가지원 대상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한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3일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교육·안전 365 캠페인을 진행했다.이 교육은 △농업인 업무상 재해 이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요령 △농업분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진행됐다. 안전 365 캠페인’을 통해 365일 안전한 농촌 만들기를 목표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준수도 동시에 홍보했다.참가자들은 안전 결의 다짐과 함께 농작업 시 보호장비 착용,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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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역사 공간을 문화예술 및 공익정보 플랫폼으로 확장한다.인천교통공사는 23일 인천테크노파크와 ‘영상 콘텐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인천테크노파크가 공익 목적 또는 문화예술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면 인천교통공사가 역사 내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상영하는 내용이다.인천교통공사는 3억원을 들여 상반기 내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이 환승하는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세로 3.2m×가로 10.2m의 대형 디지털사이니지를 설치하고 미디어아트 등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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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이 3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유력 주자인 오세운 서울시장을 향한 견제가 본격화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윤희숙 전 의원은 23일 MBC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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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원근 대표이사의 연임이 확정됐다. 새 임기에는 기존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AX와 사용자 경험 혁신,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체화 등 차세대 금융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22년 3월 카카오페이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신원근 대표는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3월 한차례 임기를 연장했다. 재임 기간 동안 ‘생활 금융 플랫폼’의 청사진을 완성하고 외형과 내실을 함께 성장시키며 지난해 첫 연결기준 연간 흑자를 일궈냈다.신 대표는 지난 4년 간 쌓아온 핀테크 비즈니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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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기대를 넘어 현실로 ···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봇물”
AI가 단순한 담론을 넘어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동력으로 안착하고 있다.아마존웹서비스는 서울 삼성동에서 ‘AWS 유니콘데이 2026’을 개최하고 국내 AI 스타트업들의 기술적 진보와 비즈니스 성과가 집약된 ‘에이전틱 AI’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날 김영태 AWS 한국 스타트업 세일즈 총괄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가 ▲애플리케이션 ▲모델 프로바이더 ▲플랫폼 및 최적화 ▲팹리스 등 5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특히 퓨리오사와 리벨리온 같은 팹리스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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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웃이 함께 키운다”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출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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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공영주차장 무단점유 텐트 전면 철거 완료’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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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 개최
중랑문화재단이 3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어린이 체험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년도 어린이 기획전시에 대한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일상적인 소재인 ‘음식’을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명 ‘요리조리’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와 ‘이리저리 살펴보고 움직이며 뛰노는 모습’을 함께 담은 표현이다. 관람객은 음식을 소재로 한 거대한 놀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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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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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축산.관광분야 AI도입, 현장 적용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제주권연구본부 시범사업이 2차년도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국가 연구개발 거점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을 바탕으로 기후와 관광 등 제주 특화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향후 제주권연구본부 정식 조직 설립으로 이어질 지역 혁신 거점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사업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며, 총사업비 90억 원이 투입돼 매년 30억 원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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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신규원전 건설 후보부지 영덕 유치 촉구 건의안 채택
영덕군의회가 23일 제321회 임시회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영덕 유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군민의 대의기관인 군의회가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원전 건설 후보부지로 영덕군을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날 김성철 의원은 유치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을 통해 “과거 정부의 일방적인 원전 건설 백지화와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380억 원 및 이자 29억 원의 회수로 그동안 영덕군은 갈등과 반목, 경제적 상실을 겪었다”고 지적하며 “최근 대형 산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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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관광객 지출 절반 지역화폐로 돌려준다
한국조폐공사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지역화폐 환급 방식의 ‘대한민국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한국조폐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공공 협력 사업으로, 양 기관은 관광 지출이 다시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조폐공사는 지역화폐 통합플랫폼 착을 활용해 휴가지원 대상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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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처벌 강화·예방으로 근절
피해자 구제·형사처벌 강화와 근본적 예방으로 전세사기를 근절한다. 정부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강화하고 사기죄에 대한 법정형을 상향하는 법률안들이 국회를 통과하고 공포됐다. 정부는 전세사기의 선제적 예방체계 구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피해액 1인당 5억 원 미만이어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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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100조원대 해상풍력 조성해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서는 위성곤 국회의원은 2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반도체를 제주의 바람으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100조 원대 ‘제주 해상풍력 슈퍼그리드’로 도민 에너지 기본소득 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 경제의 주력은 K-반도체"라며 "그 핵심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RE100을 위해 거대한 청정 전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우리 제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풍황 자원을 가지고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