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한산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충돌 사고로 바다에 추락한 1인 승선 어선 선장이 구명조끼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 이번 사고는 해상 안전장비 착용이 실제 생명
중부뉴스통신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0일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을 방문하여 2026년 준모항 운영에 따른 승선 준비 현황과 운영체계를 종합
​ 해양수산부가 20일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에서 2026년 준모항 운영에 대비한 승선 준비 현황과 여객 물류 운영체계 종합 점검을 실행했다.​준모항 운영은 크루즈선이 항만에 입항하여 기존 승객들이 관광을 즐기는 기항지 역할과 새로운 승객이 해당 항만에서 추가로 탑승하는 모항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운영 방식으로 적용됐다.​이번 현장 점검은 터미널 혼잡과 이용객 불편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체크인 분산 운영과 수하물 처리 및 승객 동선 관리 등 인프라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는 데
22시간전
추자도 여객선의 잦은 결항으로 주민들의 이동에 제약을 받고 있다. 관광객 방문도 줄면서 추자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6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제주~추자~진도 항로에 대체 선박인 280톤급 엔젤호가 운항 중이다. 이 배의 승선 인원은 170명이다.2004년 진수된 이 배는 선령이 22년으로 노후화됐고, 규모가 작아서 초속 12m의 바람이 불어도 운항을 못하고 있다.이로 인해 지난 두 달간 결항률은 약 30%로 3일에 하루 꼴로 휴항하고 있다.더구나 차량은 물론 화물을 적재할 수 없어서 주민들의 생필품 운송과 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사실상 봉쇄 상태에 들어간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한국인 선원 186명이 승선한 선박들이 발이 묶인 것으로 파악됐다.해양수산부는 4일 김성범 차관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과 인근 해역에 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 안전 상황, 해운 물류 동향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해수부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내측 페르시아만에는 한국 국적 선박 26척이 대기 중이다. 이들 선박에는 한국인 144명을 포함해 총 597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다.또 페르시아만에 머무는 외국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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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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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제명 무효 확정… 1심 패소 후 항소 취하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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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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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이불하이킥 잠들기 전 생각날 거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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