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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핀테크놀로지, MS 애저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 재취득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쓰핀테크놀로지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 인증을 재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에쓰핀테크놀로지는 금융·공공 분야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이번 인증을 재취득했다. 에쓰핀테크놀로지는 이번 인증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애저 AI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대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기업 간 AI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산업별 표준 아...
산업용 보일러 전문 기업 부스타의 박성식 상무가 2026년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자신의 주식 소유 변동 내역을 밝혔다. 박성식 상무는 부스타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자사주상여금 지급으로 주식 1378주를 추가 보유하게 됐다.2023년 1월 5일 기준으로 박성식 상무는 부스타 주식 2638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에는 총 4016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주식 보유 비율도 0.03%에서 0.05%로 상승했다.2026년 2월 25일 오전 10시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 마이크로컨텍솔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마이크로컨텍솔의 주주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주식등의 수를 36만3952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2월 19일 기준 보유 마이크로컨텍솔 주식등의 수는 77만7728주, 보유 비율은 9.3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77만7728주, 9.36%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월 13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41만3776주에서 24만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SIMPAC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SIMPAC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76억1828만7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166억9079만1000원 대비 4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6억5626만1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01억3547만9000원 대비 101.9% 늘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176억9897만2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85
기술 기업과 정부는 인공지능이 외국 적대 세력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해왔지만, 실제 활용 수준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5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정부 연계 해커 그룹들이 자사 플랫폼을 활용하려 한 사례를 공개했다. 가장 주목된 사례는 중국의 영향력 공작과 관련된 것으로, 한 중국 공안 관계자가 챗GPT를 개인 기록 용도로 사용하다 작전 내용이 드러난 사건이다. 해당 인물은 해외 거주 중국 비판 세력을 겨냥해 가짜 사망 기사와 허위 법원 문서를 제작,
비트코인이 0달러로 무너질 가능성보다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알트코인 데일리 공동 창립자 오스틴 아널드는 비트코인이 현재 6만6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사상 최고가 대비 약 48% 하락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반면 금 강세론자이자 비트코인 비관론자인 피터 시프와 블룸버그의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
스마트 금융 전문 기업 유비벨록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25일 공시했다.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85억4230만1044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071억491만2645원 대비 1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5억8480만737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340억9705만3288원보다 36.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2억3029만1366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당기순이익 251억242만2549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블랙
문성준 기자 = 3일 화요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정월대보름을 맞은 이 날, 동쪽 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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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3월 3일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로 청사 1층 민원봉사실에 설치한 ‘혼인신고 포토존’이다.이는 혼인신고를 위해 시청을 찾는 부부에게 뜻깊은 출발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으로, 군포시청에서 혼인신고한 부부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군포시 혼인신고 포토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는 야간민원실에는 오후 8시까지 상시 개방되며 누구나 예약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신혼부부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방문한 시민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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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공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을 통해 가야금 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한 무대에 펼쳐 보인다. 이번 공연은 기록으로 남은 옛 음악에서 출발해 산조의 원형을 거쳐 동시대 창작에 이르기까지 가야금의 흐름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기획이다.추정현은 오랜 시간 산조를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그 뿌리가 결국 풍류 음악과 맞닿아 있다는 관점에서 이번 공연을 구상했다. ‘시간의 매듭’은 그 고민의 연장선 위에서 가야금이라는 악기가 지나온 시간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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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상한 연령 하향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교육계에서 "소년법의 취지인 '교화와 회복'이 훼손될 수 있다"는 부정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테크노밸리, 광역교통망 등 대규모 개발로 수도권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도시 외관이 확정되고 있지만 재정자립도는 30% 초반에 머물고 있다. 할 일은 많고, 예산은 부족한 광명.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정책 테이블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진단하고, 도시 간 치열한 예산 전쟁터에서 광명의 몫을 확실히 챙길 수 있는 이른바 ‘큰 일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성 경기도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섰다. 현재 민주당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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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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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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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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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6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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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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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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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던 한국인 23명이 3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이동해 무사히 대피했다.외교부에 따르면 대피 인원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임차한 버스 2대에 나눠 탑승해 전날 오전 5시 테헤란을 출발했다. 이들은 동쪽으로 이동해 중간 기착지에서 1박한 뒤 이날 저녁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어 입국 절차를 마쳤다.대피 대상에는 교민뿐 아니라 일부 공관원과 가족 10여명이 포함됐다. 타국 국적 동포와 탈출 인원의 가족인 이란 국적자 일부도 함께 이동했다.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과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제 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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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가정환경·거주지로 돌봄·배움 격차 생기지 않는 교육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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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과 거주 지역이 돌봄과 배움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습니다.”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이같이 밝히면서 "경기도에서 시작한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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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가라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가 대피 지원…이란 교민, 제3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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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에 체류하던 교민들이 현지에서 인접 국가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현재 이들은 제3국에서 한국 등 최종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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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대체인력 지원시스템 ‘급식 온’ 3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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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급식실 조리 종사자 대체인력 지원시스템 ‘급식 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급식 온’은 조리실무사의 병가나 특별 휴가 등 급식실 인력 공백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식사 제공이 중단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온라인 기반 지원시스템이다. 온기 있는 급식실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아 현장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취지다.지원 대상은 지역 단설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각종학교다. 학교당 하루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학교는 인력 필요 하루 전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에듀파인 ‘교육행정데이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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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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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6년 울주군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해 판로를 확대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15개사다.지원 내용은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포장패키지 및 BI·CI 디자인 개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이다. 또 당근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