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곡슈타인 미디어 창업자 데이비드 곡슈타인이 카르다노에 대한 강세 입장을 다시 확인하며 ADA를 추가 매수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곡슈타인은 엑스에서 카르다노와 XRP를 멀리하라는 한 이용자의 언급에 "더 사겠다. 말은 고맙다"고 답했다.이 답변이 실제 추가 매수로 이어졌다는 뜻은 아니지만, 카르다노를 둘러싼 비판이나 회의론이 그의 시각을 바꾸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히 드러났다. 곡슈타인은 그동안 공개적으로
카르다노 투자자들이 최근 ADA 가격 조정에도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현물 상장지수펀드 자격 요건 충족, 디파이 성장, 확장성 업그레이드, 비트코인 디파이 연계가 주요 기대 요인으로 떠올랐다.ADA는 지난주 0.2107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최근에는 0.18달러선에서 움직였고, 현재는 0.1856달러를 웃돌며 최근 고점 대비 11.91% 하락한 상태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단기 가격 흐름보다 향후
비트코인이 2029년 3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현실화의 전제 조건으로 양자 컴퓨팅 대응이 떠올랐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주권 부채 위기와 기관 수요를 근거로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만달러, 2029년 3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다만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 창립자 찰스 에드워즈는 이 시나리오가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들이 제때 양자 내성 암호를 도입할 때에만 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 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난주 급등한 가운데, 양대 기업 보유사의 대응은 뚜렷하게 갈렸다.2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현금을 쌓았고,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이더리움 상승장에서도 매수를 이어갔다.지난주 비트코인은 20% 넘게 올라 8만달러에 근접했고, 이더리움은 약 30% 상승하며 2025년 5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 미국 내 암호화폐 낙관론 회복, 공매도 청산이 겹치면서 디지털 자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12억달러에 달하는 부동산 관련 부채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이는 기요사키가 개인적으로 떠안은 채무가 아니라 그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에 설정된 부채다.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기요사키가 오랫동안 강조해 온 투자 전략과 실제 부채 구조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기요사키는 그동안 수익을 내는 자산을 사들이기 위해 부채를 활용하는 것은 오히려 부를 키우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특히 기초 자산을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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