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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공개강좌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 개최

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2026년 아동·청소년 대국민 공개강좌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개...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 교원마음회복 프로그램’ 연수를 운영했다. 해당 연수는
김석희 기자 = 어린이 베스트셀러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의 저자인 김지훤 작가가 사내면 어린이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진다. 사내도서관은 오는
김만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한울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관련 법에 따라 발전소별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차 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의 운영을 본격화하며 기업 유치와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중부뉴스통신 = 15일 오후 8시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방송인 이하정이 8살 딸과 함께한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한다.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16시간전
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은 피부과 신고인 것으로 나타났다.2024년 국회가 일반의 신규 개원의 피부과 쏠림 문제를 지적한 데 이어 올해 후속 분석에서도 피부과 쏠림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의료기관의 상당수는 피부 질환 건강보험 청구 실적이 전혀 없는 걸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민주당 전진숙 의원이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일반의가 신규 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285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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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사회 진단은 수사기관의 지휘 책임, 지방행정의 회계 통제, 대학 입학과 장학제도의 공정성, 신도시 보육 공급의 경직성, 대형 유통기업 회생의 사회적
경남도농업기술원은 20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도내 청년농업인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팜플루언서 대학’ 졸업식을 열고 32명의 팜플루언서를 배출했다.이번 과정은 지난 5월 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총 10회, 78시간에 걸쳐 대면 강의·현장학습·전문가 멘토링·과제 수행 등 실전형으로 운영됐다.교육 대상은 50세 미만의 도내 청년농업인으로, 생산만으로 끝나는 전통 농업에서 벗어나 SNS를 통한 소비자 직접 소통과 온라인 판로 개척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스타그램 맞춤 사
위메이드맥스는 21일 자회사 라이트컨에서 개발한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글로벌 누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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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 기업 DN솔루션즈가 항공산업에서 사용되는 난삭재 가공에 특화된 수직선반 복합가공기 'PUMA VTR 1620 M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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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구조됐다. 화재 세대 거주자가 로봇청소기에서 불꽃이 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하면서 로봇청소기 발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10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낮 12시 4분 완전히 진화
공무원의 시간외근무 인정 기준이 변경된다. 정부가 기존 하루 4시간으로 제한했던 초과근무 인정 상한을 폐지하고,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보상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시간외근무수당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현재 공무원은 하루 최대 4시간까지만 시간외근무로 인정받을 수 있어 업무량이 집중되는 시기에 장시간 추가 근무를 하더라도 초과분에 대한 보상을 받기 어려웠다. 정부는 이러한 제도가 실제 근무 여건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
18시간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은 21일,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건축규제 완화 특례에 소음방지대책 수립기준을 추가하는 내용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좁은 블록 단위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정비구역 면적이 작고 사업구역이 협소한 것이 특징이다. 현행법상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행자는 입주민을 소음으로부터 보호할 최소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우리나라 농식품 공급망이 기본적인 안정성은 유지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와 국제 공급망 불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진단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농경연은 연구보고서 ‘농식품 공급망 분석과 발전방안’을 통해 국내 농식품 공급망의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연구에서는 국제적으로 활용되는 SCOR 모델을 적용해 국내 농식품 공급망의 안정성을 분석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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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국세 연동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최 장관은 21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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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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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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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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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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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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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부동산 정책 전면 재설계...공급·금융·세제 해법 찾을까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주재한다. 정부는 사전에 접수한 3500여건의 제안을 토대로 주택 공급과 금융 규제, 세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출 여건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1주택자 보유세 등이 토론 의제에 포함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건설·금융업계, 공인중개사,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다. 참석 인원은 모두 140명이다. 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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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농업 분야 가뭄.폭염대응 종합상황실 운영...비상체계 구축
서귀포시는 최근 연이은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농작물 파종지에 초기 가뭄현상 등이 예상됨에 따라 농업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서귀포시는 20일부터 폭염 및 가뭄 상황 종료 시 까지 친환경농정과에 ‘농업분야 가뭄·폭염대응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대농민 행동요령 전파 및 농업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 상황별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련기관 및 농업인·품목별 단체 등과 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은 언론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업 중 규칙적인 수분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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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공천먹튀 방지 3법' 발의.. 주민소환 특례 등 책임 정치 강화
30분전
정일영 국회의원은 21일 정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역구 지방의회의원이 임기 개시 직후 자진 탈당하는 이른바 '공천먹튀'를 방지하고, 유권자의 알 권리와 책임정치를 강화하기 위한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지방자치법」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정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방의회의원이 임기 개시 직후 자진 탈당하더라도 이를 견제하거나 유권자에게 충분히 알릴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판단에서다.최근 연수구의회와 경남 사천시의회 등에서 당선 직후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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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 아시아 첫 난소암 ADC 치료제 '엘라히어' 투여…백금저항성 치료 새 전기
이대서울병원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난소암 표적 항체-약물접합체 치료제 엘라히어(성분명 미르베툭시맙 소라브탄신, mirvetuximab soravta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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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췌장관 스텐트 이탈 '0건'…서울아산병원, 반복 시술 줄일 새 치료법 제시
반복적인 내시경 시술과 입원이 불가피했던 소아 만성췌장염 치료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국내 연구진이 이탈 방지 기능을 갖춘 금속 스텐트(Fully Co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