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천시·SK하이닉스·청주시, 고향사랑기부제로 손잡다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2026년 9월 10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청주시, SK하이닉스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중부뉴스통신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9월 8일 대구시청을 방문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으로부터 미래대응기금 관련한 정부 입장을 듣고, 지자체로 배분할 교부세를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옛 죽전중학교 부지에서 ‘대구교육학부모센터’ 개관식을 열고, 학부모의 성장과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신고 유도와 일상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안
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청렴도 개선을 위해 교육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청렴시책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ㆍ도시개발국 제2회 추가
김진수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8일 남구평생학습관에서 구민에게 지역 대학의 수준 높은 강연을 체험하고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4시간전
울산 동구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가구를 방문해 이발 봉사를 했다.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용원을 운영하는 회원과 함께 지난 2월부터 매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이발과 집 청소를 하고 있다.재능 기부를 한 안윤식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원은 “작은 힘이지만 봉사를 통해 밝은 얼굴의 대상자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 이어 나가 온정이 넘치는 남목3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남규 남목3동장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손길을 내밀어 주신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 지사는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할 자격 없어" 추미애 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 ...
4시간전
한국 환경단체협의회 산하 비점오염 관리 정상화 시민연대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 광주 민자고속도로와 서부내륙고속도로의 비점오염저감시설 관리 실태와 관련한 문제를 제기하고 영등포 경찰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도로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이 강우를 통해 하천과 수계로 유입되는 것을 저감하기 위한 환경시설이다. 연대는 해당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관리되지 않을 경우 도로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적절히 처리되지 않은 채 수계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IT 전문 매거진 ‘디지털포스트 PC사랑’의 커버스토리 ‘AI 시대 상위 1% 인재’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선정한 ‘2026년 2분기 우수 아티클’에 이름을 올렸다.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모아진은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2026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잡지 콘텐츠를 발굴하고 매거진 콘텐츠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모에는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1일, 경주시의회 의원 20여명을 맞아 홍보관...
6시간전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11일 낙동강 녹조 저감을 위해 칠곡군 왜관공공하수처리장과 세븐밸리 CC를 방문해 하수 및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은 관계자들에게 “최근 낙동강 녹조가 많이 줄었지만 지속적인 오염물질 유입 차단이 필요하다”며“낙동강 수질 보전을 위해 하수와 오수 처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7시간전
클라우데라가 글로벌 AI 기업 미스트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데이터가 위치한 환경에서 소버린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과 미스트랄의 소버린 AI 모델을 결합해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AI를 구축·맞춤화·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소버린 클라우드, 에어갭 환경 등 데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다. 자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9월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2026년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는 강원과 제주였다. 정확하게 같은 응답률로 양 강 구도를 이뤘다
11시간전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워크숍’, AI 활용 데이터 분석 현장 소통·민관 협업·과학분석 '복잡·다양 질병대응'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에 능동대응, 과학적·체계적 역학조사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0~11일 대구에 있는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2026년 역학조사관 워크숍’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출범
부산광역시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를 새로이 구성하여, 9월 11일 오후 4시 부산광역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하였다.위촉식에서 강무길의장은 7개 분과 48명의 자문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자문위원의 다양한 의견 청취 등을 통해 향후 의정자문위원회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였다.이번에 위촉되는 자문위원은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을 임기로, 부산시의회 의정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 현안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 분야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한편, 지난 9대 의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육칼럼] 입시 앞에 막막한 부모, 인천교육이 손을 내밀 때
1시간전
필자는 인천에서 고3과 고1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다. 교육자이지만 내 아이의 진학 앞에서는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다. 큰아이의 수시 지원과 작은아이의 선택과목을 고민하다 보면 서로 다른 입시 지도를 펼쳐 든 기분이다.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는 부모에게도 새로운 공부를 요구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의회, 군정질문으로 지역 현안 해법 모색
의성군의회는 9월 14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군정질문에는 오호열 의원, 김우정 의원, 김성현 의원이 ▲의성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 생산 및 유통 방안 ▲「의성형 기본소득」도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현황 및 의성군의 대응방안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집행부에 질문했다.오호열 의원은 의성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한지형 마늘의 생산기반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구조적인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만공사, 「ESG·AI 혁신 주간」을 기회로 나눔활동 확산
1시간전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1주 간 진행된 「2026 BPA ESG·AI 혁신 Week」의 부대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먼저 부산항만공사는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부산항과 ESG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산항․ESG를 주제로 한 동화책 및 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 키캡 기부 ▲BPA 희망곳간 ‘든든 채움’ 캠페인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동화책과 새활용 키캡 등 아동 친화형 교육 자료를 제작해 부산항 인근 아동복지시설 3곳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김천서 두 달 새 사망사고 잇따라…노동청, 특별점검 나선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구미와 김천지역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에 나선다.14일 대구노동청에 따르면, 올해 지역 내 사고사망자 수는 지난달 기준 4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명 감소한 수치다.다만, 구미와 김천지역에서는 7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