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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치아교정 지원 MOU 체결

2시간전
공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바른이교정과치과의원, 미소담치과의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치아 교정치료를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복지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바른이교정과치과의원 김영국 원장, 미소담치과의원 이수행 원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수어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시는 4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수어콘서트-선율을 그리는 손끝’을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어를 풍성한 공연 형태로 선보임으로써, 언어로서의 수어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깊은 공감을 나누고자 기획됐다.무대에는 화성시농아인협회 소속 수어 동아리 ‘손만세’를 비롯한 4개 공연팀이 올라 대중
구리시는 8월 4일 구리시청에서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 종합계획 수립 학술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한 구리시 장애인복지 위원들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학술 용역은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종합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용역에서는 구리시 장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과 동호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군위더스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광역과 기초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거점 공간에서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위더스 프로젝트’는 이러한 사업 취지에 발맞춰, 군위 지역의 특성에 맞춘 기획력을 바탕으로 생활문화
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두 의원은 4일 김경주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동 전세버스 주차장 문제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통학로 개선, 육교 신설, 영덕1동·기흥동 보행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서천동 공터에 조성된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 안전 문제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사안으로, 참석자들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과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추진 보고회를 지난 8월 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 관계자, 축제 총감독, 과천시의회 의원, 시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와 공간 구성,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지팝시티(GPAF
코웨이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532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은 1조4422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6% 증가했다. 순이익은 1783억 원으로 14.6% 늘었다.올해 코웨이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5041억 원, 매출액은 13.9% 오른 2조7719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한 7868억 원을 기록했다.얼음정수기 5종과 비렉스 침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부모 간병비가 월 400만원대까지 오르면서 돌봄은 가족 내부의 문제가 아닌 산업의 문제가 됐다. 이 변화는 케어테크 시장을 키우고, 스타트업씬에서 시작하여 대기업까지 새로운 직업군을 만들고 있다. 돌봄경제에서 어떤 일자리가 뜨고, 해당 직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TOP 3: AI 돌봄 모니터링 운영자케어테크의 첫 직업군은 AI 돌봄 모니터링 운영자다. 이 직업은 요양시설, 병원, 재택돌봄 관제센터에서 고령자의 움직임, 호흡, 심박수, 낙상 신호를 확인하고 응급 상황을 연결한다. 직접 환자를 부축하는 일만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라이브 스트리밍과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게이머가 증가함에 따라 게임 플레이 중 인벤토리 조작이나 미디어 제어, OBS 스위칭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장치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매크로 버튼 할당을 넘어 소프트웨어를 다이렉트로 실행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의 작업 효율을 높여주기도 한다.게이머, 크리에이터, PC 빌더를 위한 고성능 PC 부품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커세어는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을 즉시 호출하는 전용 버튼을 탑재한 게이밍 마우스 ‘나이트소드 v2 와이어리스 S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한국포도협회가 8월 8일 ‘포도데이’를 맞아 국산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에 나섰다.한국포도협회는 7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국산포도로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을 지키세요’를 슬로건으로 ‘2026 포도데이 기념행사 및 말복맞이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19주년을 맞은 포도데이는 국산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여름철 포도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매년 8월 8일을 포도데이로 정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우리 포도의 가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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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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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역대급 적자’ 충격…8300억 손실에 세금 리스크까지 겹쳤다
쿠팡 모기업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반영과 세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향후 실적 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Inc는 2분기 영업손실이 약 83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온 수익 개선 흐름이 크게 흔들린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대규모 제재 비용이 꼽힌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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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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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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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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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폭염 대응 안전관리 강화
강진군이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실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활동과 안전교육으로 전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군은 지난 4일 실외활동에 참여하던 어르신들을 실내활동으로 전환하고 폭염 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폭염안전 5대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해 참여 어르신들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강진군은 앞서 지난달부터 폭염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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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제주 · 인천 권리당원 투표 1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이 시작된 8일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모두 정청래 후보에게 승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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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 시설 단속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 동안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을 집중 단속한다.단속은 공유재산인 하천·계곡을 개인이 불법 점용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군은 8월 31일까지 유수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홍수 발생 시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평상, 데크, 컨테이너, 울타리, 적치물 등 불법 점용 시설물을 점검한다.또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적발된 곳을 중심으로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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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적지만 이게 얼마 만이냐"…가뭄 대지 적신 단비에 농가 '반색'
극한의 폭염으로 타들어 가던 메마른 대지에 한 달여 만에 비가 내렸다. 강수량은 많지 않았지만, 심각한 가뭄으로 파종에 어려움을 겪던 제주 당근 주산지 농가들은 모처럼 내린 비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에는 9일 오전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다.기상청 누리집의 지역별 상세관측자료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강수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29.5mm, 윗세오름 23.5mm, 삼각봉 15.5mm, 영실 18.5mm 등 산간지역에서 대부분 1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했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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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화재 예방, 작은 실천이 안전한 여름을 만듭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여름철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무더위는 온열질환뿐 아니라 전기 사용량 증가와 기기 과열 등을 유발해 자칫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기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오래 사용한 전선의 피복이 벗겨졌거나 문어발식 콘센트, 허용용량을 초과한 멀티탭 사용은 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냉방기기를 사용하기 전 전선과 플러그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