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전국 단위로 진행된 ‘2025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상위 10% 안에 들며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최우수 시설 중 20곳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됐으며, 대구에서는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유일하다.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된다. 평가는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참여 실적, 프로그램 기획력, 인사·조직 운영, 시설 기준 준수, 안전 관리 수준 등 7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달성군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