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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이어 거제·함안도 농업용수 가뭄 ‘심각’…경남 저수율 48%

지난 8~9일 사이 경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으나 10일 거제시와 함안군이 가뭄 ‘심각’ 단계에 새로 진입하는 등 농업용수 부족이 갈수록 심해진다.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지난 9일 밀양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한 데 이어 이날 함안군과 거제시가 농업용수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전국에서 농업용수 심각 단계는 현재까지 경남 3개 시군뿐이다.이날 함안...
진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진주고추를 활용한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가 6일 한국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재출시돼 전국 약 400개 매장에서 동시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재출시는 기존의 비프버거·머핀 외에 신메뉴인 치킨버거와 매콤 소스를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업은 진주고추 크림치즈 비프버거, 진주고추 크림치즈 머핀의 재출시에 더해 진주고추 크림치즈 치킨버거와 진주고추 매콤 소스 등 2종이 추가됐다. 주재료로 사용된 진주고추는 캡사이신 함량이 높아 깔끔하면서도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이며,
창원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0명, 창원레포츠파크 10명, 창원복지재단 2명, 창원문화재단 2명으로 총 34명이다.시는 상반기 42명을 채용한 데 이어 공공기관별 인력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 결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통합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원활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 오후 4시까지
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
경남도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쌀 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총 150억원 규모의 ‘2026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벼 재배면적 1000㎡ 이상 3만㎡ 이하 농가다. 특히 올해는 수급조절용 벼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쌀 적정 생산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경영안정자금은 농가당 최대 3ha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사업 신청 면적 확정 후 결정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경남중기청,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BNK경남은행이 후원하는 ‘2026년 경남 스타트업 수출·투자유치 첫걸음 실전 교육’ 참여기업을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경남지역 유망 스타트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무역 실무의 장벽을 낮추고, 투자유치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형식적인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과 철저한 맞춤형 멘토링을
올여름 경남지역에 연일 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가뭄이 겹치면서 농업용수에 이어 생활용수 부족 우려가 나온다.경남 18개 시군 중 8월 초 농업용수 가뭄 비상대응 단계가 ‘경계’로 격상된 지역이 밀양시·양산시·의령군·산청군·창원시·거제시·창녕군·하동군 등 8곳이나 된다.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경남지역 농업용수 저수율은 4일 기준 39.2%로 평년 대비 53.9%에 그친다.이에 도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낙동강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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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위 염소 생산자 조직인 가칭 전국염소협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 염소사육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생산자 권익 보호와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 생산자 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협회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은 8월 10일 북광주세무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체납정리 업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체납관리단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체납정리 과정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체납 상담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민원응대 및 업무 수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업무개선 의견을
크래프톤은 11일부터 펍지 성수에서 여름 테마 행사 '펍지 성수 프레젠츠 : 블루존'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에서 생존을 압박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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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무너지면 K-컬처도 오래 버틸 수 없습니다.”강남진 전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이자 극단 드라마스튜디오 대표 겸 연출가가 인터뷰 시작부터 문화예술 지원체계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일회성 공모 사업과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문화재단은 예술 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고, 시민과 기업이 직접 예술인을 후원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며, 극단을 운영하고 있는 강 전 교수는 7일 진행한 SNS 인터뷰에서 “예술인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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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한 전화 기반 카카오T 택시 호출 서비스가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특히 고령층 등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이용자들이 병원이나 시장을 오가는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모빌리티는 KTis와 함께 운영하는 ‘02-114 카카오T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의 이용 규모가 최근 월 2만건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누적 호출 건수는 약 15만건이며, 이용자는 약 6만명으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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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과 함께 '자연공원법'에 따른 보호·관리를 받아야 할 경기도립공원 주변에서 음식점 영업장을 신고 없이 확장하거나 하천수를 무단으로 끌어다 쓰는 등 불법행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광명시 하안4동을 비롯해 지방선거·대선·총선에서 투표자 수를 1시간 이상 미리 서버에 입력한 정황이 확인됐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시간대별 서버 입력시간’ 자료에 따르면 실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먼저 투표자 수가 입력된 투표구는 6·3 지방선거 47곳, 대선 26곳, 2024년 총선 44곳 등 총 117곳이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광명시 하안4동 제1·제2·제3투표구의 경우 낮 12시 기준 투표자 수가 오전 11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1조 1711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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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연수를 잇달아 마련하며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함께 만드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수업을 스스로 성찰하고 동료와 함께 개선하는 교사 전문성 강화부터 교육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까지 학교 현장의 변화를 뒷받침하는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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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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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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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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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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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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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강경 요구'에 조용한 트럼프…시간 끌며 발빼기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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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관련 강경한 요구를 내놓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위협 대신 이란의 취약한 경제를 상기하며 이례적으로 조용한 태도를 보였다. 이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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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7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달성...제조AI 기반 AX 생태계 선도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제조혁신과 AX지원을 선도하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비롯해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자율형공장, 디지털협업공장, 지자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제조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성장단계와 제조환경에 맞춘 전주기 제조혁신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와 같이 제조AI 기반 솔루션 도입 확산과 AX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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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부산의 장소와 기억을 패션으로 담는다
부산테크노파크가 부산의 장소와 문화적 기억을 지역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선보인다.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8월 13일부터 수영구 망미동과 광안동에서 부산의 지역 문화자산을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재해석한 ‘지역문화 기반 도시 IP 실험’ 전시​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역의 장소·문화·생활양식을 단순한 관광기념품이 아닌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개발해, 소비자 반응과 시장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실험의 장으로 마련됐다.전시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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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집박물관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
강원 인제군 한국시집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순회전시의 하나로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을 9월 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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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재해 예방 총력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안전기술사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한층 강화된 발주기관의 안전보건 책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항만 건설공사 현장은 해상 인접작업과 대형 하역장비 운용이 동시에 이루어져 산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합동 점검단은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준설토 투기장과 울산항 성능개선공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