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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주택시장 장기 침체…해결책이 안 보인다

8시간전
제주지역 주택시장이 장기 침체 국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더구나 올 상반기 미분양 주택과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악성 미분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주택경기 회복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국토교통부의 ‘2026년 6월 주택통계’를 보면 6월 말 기준 제주의 미분양 주택은 2909호다. 이는 전달의 2804호에 비해 105호가 늘어났고, 역대 최고치였던 2024년 11월의 2851호보다도 58호 증가한 규모다.특히 악성 미분양도 2339호로, 전월 2265호보다 74호 많은 역대 최고 수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2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학생들이 기획한 ‘2026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여름 한마당 축제’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축제는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맨도롱’ 9기 학생들이 운영한다.‘와썹맨’을 슬로건으로 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기량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대강당 무대에서는 학생들이 숨은 가창력을 겨루는 ‘복면가왕’ 예선 및 결승전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및 밴드팀의 역동적인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만나 민선9기 핵심 현안 실행력 확보와 전국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먼저 위 지사는 선도적인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제주도는 올해 행안부가 추진하는 ‘공공 부문 AI 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돼 자료 검색과 문서 초안 작성을 지원하는 ‘AI 행정비서’와 행정·공공 정보를 연계하는 ‘제주 AI 커넥트 2.0’을 구축하고 있다.위 지사는 이 플랫폼을 ‘AI 도민비서’와 민간 서비
28일 제주시 삼화지구 아파트단지 뒤로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도가 해무 위로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찜통더위가 이어진 28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더덕밭에서 한 농민이 파라솔 모자 주변에 추가로 천을 덧붙인 모자를 쓰고 잡초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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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넘쳐 사람을 울리고, 물이 없어 땅을 울린다. 같은 하늘 아래 대한민국은 극명하게 다른 풍경을 마주하고 있다. 육지는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반면, 제주는 장기간 이어지는 가뭄과 폭염으로 생명의 근간인 ‘물’을 갈망하고 있다. 사라진 바다갈매기와 한라산 구상나무, 메말라가는 삼나무 숲, 갈수록 낮아지는 지하수와 농업용수의 부족한 현실을 통해 기후변화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이다.문제는 한라산이 높은 온도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목숨이 달린 문제다. 더욱이
제주는 세계자연유산과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등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자연과학 분야 3관왕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있는 ‘람사르 습지’에도 등록돼 있다.▲제주의 자연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서부터다. 유네스코는 1971년 인간과 자연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생물권보전지역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제주는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됐다. 한라산국립공원과 영천·효돈천, 섶섬·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이 핵심 구역이다.
제주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50대 작업자가 압축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ㄱ씨가 고철 압축기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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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배후 해킹 조직이 공격 캠페인에 AI를 활용하는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기존에는 사용하지 않던 개발 언어인 러스트로 제작된 악성코드에서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이모지가 발견된 것이다. 비교적 새로운 언어인 러스트는 기존 보안 솔루션으로 분석과 탐지가 쉽지 않은 데다, 공격자 역시 새로운 언어를 익혀 악성코드를 제작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보안 업계는 공격자들이 이러한 개발 시간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카스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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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형사사법제도는 정치의 승패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억울한 피해자를 구제하며, 죄 없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래서 형사사법제도를 바꾸는 일은 어떤 정책보다 신중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가 마지막 문턱에 서 있다. 이제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갔다. 대통령이 이 법안에
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영세 플랫폼노동자 원천세율 인하,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등 한국세무사회의 핵심 건의사항이 대거 반영됐다.세무사회는 매년 재정경제부, 국회에 세법개정 건의서를 제출하고 정책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국민과 기업의 불합리한 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이번 세제개편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세무사회가 최우선 개선 과제 중의 하나로 건의해 온 배달라이더, 택배 등 영세 플랫폼노동자의 인적용역에 대한 원천세율 인하가 반영된 것이다. 현재 배달라이더, 택배 등 영세
'이달의 우수게임'이 제정 30주년을 맞아 새 이름 '올해의 우수게임'으로 국산 게임 발굴 및 시상식의 역사를 이어간다.문화체육관광부와 더게임스데일리, 전자신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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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임직원의 자율적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청렴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갑작스러운 폭우와 폭염 등 여름철 기후 변화에 대응해 'NH청렴우산'을 매개로 자율과 배려의 가치를 조직 내에 확산시키는 시도다.청렴온기 확산 운동이란 무엇인가. 이는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청렴우산을 자율적으로 대여하고 반납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청렴 수준과 양심을 점검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자발적으로 정착시키고자 기획된 자율형 조직문화 캠페인을 뜻한다.서울 중구 본관서 전개… 자발적 우산 반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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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화북2지구 아파트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또한 제주개발공사가 공동 사업자로 참여한다.화북2지구 공공주택지구는 2033년까지 화북·도련·영평동 일원 92만4000㎡에 1만26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곳 맞은편에 1800세대의 동부공원 민간특례사업도 진행 중이어서 향후 2만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제주시 1개 동 규모인 2만명의 인구 유입으로, 부동산업계는 제주판 경기 화성·동탄 신도시에 비유하고 있다.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토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정책회의 유튜브 생중계를 정례화한 광명시의 열린 행정이 다른 지방정부의 주목을 받고 있다.광명시는 3일 군포시 비서실, 기획예산실, 홍보실, 행정지원과 등 관계자 8명이 광명시를 방문해 주요 시정회의 생중계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날 군포시 방문단은 지엠주간정책회의 실제 진행 과정과 유튜브 생중계 송출 현장을 참관하고 폐쇄회로텔레비전 기반 송출 시스템과 이동식 방송 카메라 운영 방식, 방송 인력 구성 등 생중계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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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신규 휴먼다큐 프로그램인 이 8월 6일 첫 방송된다.〈다문화 히어로 한국 9단〉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이웃으로, 직장인으로, 가족으로 살아가며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어온 다문화 구성원들의 일상을 만나는 휴먼 다큐멘터리다.이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에만 머물지 않고 한국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삶과 도전, 가족과 이웃의 이야기를 담는다.첫 번째 주인공은 한국살이 6년 차인 코트디부아르 출신 젬베 연주자 이베다.어린 시절부터 젬베를 연주해 온 그는 한국에서 서아프리카 전통예술 공연팀 ‘포니케’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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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동시에 들이닥치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농업·생활용수 부족이 현실화하는 등 지역 사회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의 한낮 기온이 82년 만에 40도를 돌파한 가운데, 주요 저수지와 댐이 바닥을 드러내며 일부 지역에서는 계획 단수까지 시행되고 있다.3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북구의 한낮 최고기온이 41.1도까지 치솟았으며 서구 40.1도, 고령 39.0도, 영천 39.0도 등을 기록했다. 대구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선 것은 1942년 8월 1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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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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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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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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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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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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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울진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주민 안전·편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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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가 주민 지원 사업의 하나로 북면 부구리 517-1번지 일원에 데크를 포함한 부구천 산책로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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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 이상·다주택 '핀셋 증세' 그친 세제개편안…시민사회 "기대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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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가 32억 원 이상의 초고가 1주택 소유자와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늘리되, 거주용 1주택의 종부세 비과세 기준은 현행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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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위원장, 보육현장 목소리 듣는다...어린이집 연합회와 논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과 정책 정담회를 열고, 보육현장의 주요 현안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보육현장이 직면한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 감소를 비롯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혼란, 보육교사 수급문제, 운영비 부족 등 어린이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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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국 첫 릴레이 언론브리핑 개최! 민선9기 핵심 전략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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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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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