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국회의원이 정치 9단 박지원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하고, 중량급 인사들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세몰이...
전국 바둑 애호가들이 서귀포시에서 반상의 대결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바둑협회와 제주도바둑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바둑대회’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서귀포생활체육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경기는 ‘동호인선수부’와 ‘전문선수부’로 나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14일 열리는 ‘동호인선수부’는 ▲단체전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개인전은 ‘온라인 2급 이하’부터 ‘온라인 8~9단’까지 6개조로 나눠 경기가 펼쳐진다.15일 열리는 ‘전문선수부’는 ▲성인 최강부
세계 최대 우승상금이 걸린 기선전의 초대 챔피언이 된 박정환 9단이 역대 누적 상금 1위에 올랐다. 한국기원은 2일 박정환 9단이 통산 상금 108억4062만 원을 기록, 107억7995만 원을 받았던 이창호 9단을 넘어 한국 기사 통산 최고 상금 기록을 새로 썼다고 밝혔다. 박정환 9단은 총 여섯 차례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 포함해 국내외 37개 타이틀을 획득하며 한국 바둑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기사다. 2011년 8월 24회 후지쓰배에서 생애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은 박정환 9단은 2015년 LG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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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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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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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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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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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4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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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서울 용산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중심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용산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에 해당한다.구는 지난해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던 성공 사례를 분석해 올해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2025년 우수사례로는 '용산구 청년축제'와 '청년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이 꼽힌다. 청년축제는 2300여명의 청년이 참여해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응시료 지원사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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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운동 새마을회, 취약계층에 고추장 전달
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일 지역 내 취약계층 5가구에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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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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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육청, 등굣길 캠페인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은 1일 오창 각리중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회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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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우씨, 라면 30박스 기탁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거주하는 고연우씨는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