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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용인시의원, 도시계획 조례 개정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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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은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의 지역사회 공존 방안과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시 내 입지를 둘러싼 주민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임현수 의원은 인사말에서 "데이터센터를 전면적으로 제한하거나 무분별하게 허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입지와 규모, 환...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은 12일 경기도 청년기회과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가졌다.이번 업무보고는 2026년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고립·은둔 청년의 발굴부터 심리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 일상 회복, 일경험, 재고립 방지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도와 수행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초기상담 및 맞춤형 전문상담 ▲유입·적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 충남태권도협회, 엠비씨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송파구의회는 1월 9일 오후 3시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65만 구민을 위한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송파구의회 의원, 서강석 송파구청장, 송파구의회 역대 의장, 관내 유관기관장, 지역언론인 등이 참석해 송파구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송파구립교향악단의 품격 있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실
국민의힘 인천 연수구을 당원협의회는 지난 10일 토요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신년 당원연수를 개최했다.이번 당원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당원 간 결속을 다지고, 현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며 향후 당협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기흥 연수구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재호 연수구청장, 이강구 인천시의원, 박민협 연수구의원, 그리고 주요 당직자와 당원 70여명이 참석했다.김기흥 당협위원장의 환영사로 시작한 이번 연수는 당협 운영 개요와 조직 현황, 주요 활동
진도교육지원청이 약 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진도초등학교 ‘다담은 화장실’이 설치 한 달 만에 전면 사용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야외에서 내부가 비교적 쉽게 노출되는 구조로 인해 여학생들의 사생활과 인권을 침해할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설 조성 과정 전반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7억 6천만 원 '선진형 화장실', 한 달 만에 '사용 금지'…여학생 사생활 침해 '심각'해당 화장실은 개방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이른바 ‘선진형 화장실’로 조성됐으나, 완공 직후부터 외부에서 내부가 들여다보일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보조금을 확보해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남원시가 올해 △민생 회복, 국립기관 유치△미래신성장 산업 육성△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강소도시 만들기 등 ‘5대 시정 핵심 과제’에 행정력을 총결집하면서 민선 8기 시정 대변혁을 완성하고 '더 큰 남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실제로 남원시는 2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 자리에서 최경식 시장은 “민선 8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써온 자랑스
디볼버 디지털의 좀비와 검역 소재의 화제작 '쿼런틴 존 : 더 라스트체크'가 스팀 시장에서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디볼버디지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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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 울주군의회 김시욱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김시욱 군의원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지방주도성장 전략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난 15일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정부 정책에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지방시대 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고 18일 밝혔다.김 의원은 자문위원 위촉과 관련, “대한민국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중심 성장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인사를 언급하며 “그 변화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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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 울릉군은 새로운 도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민선 8기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항 개항을 앞둔 격변의 시기, 울릉군은 복지·교통·관광·환경·교육 등 전 분야에서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며 ‘비상의 원년’을 맞이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우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울릉군은 의료 인프라 확충, 관광환경 개선, 교육 혁신, 지역경제 회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촘촘한 성과를 쌓았다. 특히 의료 인력 확보와 의료시설 개선을 통해 정주여건의 오랜 숙제였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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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5일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 시군, 수협, 어업인 단체, 어촌지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업 대전환 추진과 해양관광을 통한 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립한 ‘2026년 해양수산분야 중점 추진 전략’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경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어종 변화, 고수온 피해, 어업 인구 급감에 따른 어촌 소멸 위기 등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해양수산의 지속가능성 확보가 요원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도는 해양수산이 직면한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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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앞날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18일에도 여전히 안갯속이다.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을 명분으로 보수 야당 출신을 전격 발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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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사태를 지켜보며, 비록 다른 나라의 일이지만 차마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 오호통재의 심정으로 글을 쓴다. 도대체 작금의 세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제 국제질서도 약육강식의 세계로, 힘이 있는 나라가 힘이 없는 나라를 이토록 노골적으로 유린해도 되나. 봉건사회가 아니라 문명 이전사회로 치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미국은 베네수엘라 내정에 깊숙이 개입하며 압박과 전복을 시도하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면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국가 간의 규약과 국제질서, 국민과 주권은 어디에 있기에 이러한 일들
최근 디지털 산업의 발전,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 외식업 분야에서 유지·관리가 편리한 무인화 기기의 렌탈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경영 악화, 폐업 등으로 인한 계약 해지 시 예상치 못한 비용 때문에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설치된 약관분쟁조정협의회는 외식업 분야에서 체결되는 렌탈 계약 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 등 피해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약관분쟁조정협의회는 2025년 한 해동안 처리한 분쟁조정 사건 442건을 분석한 결과, 렌탈 계약 관련 분쟁이 124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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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일요일인 1월 18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다
22시간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5회 연속 동결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나라 통화·금융 정책이 진퇴양난 상황임을 지적하며 고환율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이 기준금리 인상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로 5차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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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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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송재호 의원, 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쟁 연대 공식화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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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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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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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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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화성시 '산후조리 정책'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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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을 지난주 내놓았다. 산모가 가장 편안한 공간인 집에서 회복과 돌봄이 이뤄지도록 설계된 방문형 산후 관리 서비스다. 2030 세대 산모의 선호 변화를 반영해 맞춤형, 선택형, 방문형 구조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산모의 회복 관리와 신생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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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건설 찬성 54%…국민 여론, 반대 의견 크게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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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여부를 놓고 국민 의견 수렴을 앞둔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에 찬성한다는 여론이 반대 의견을 크게 웃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신규 원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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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생문화센터, 23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미래형 예술교육 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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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학생들의 문화·예술 배움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개관 23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낡고 노후된 시설을 전면 개선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문화 수요에 맞춘 복합 예술교육 거점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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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소송 외면한 부산 수영구, 확정 판결 과태료도 징수 못 했다
부산 수영구가 법원이 확정한 과태료를 제때 징수하지 못한 사실이 감사 결과로 확인됐다. 전자소송 제도가 정착된 지 10년이 넘었음에도 수영구는 여전히 우편 통보에 의존하는 행정 방식을 유지해 왔고, 그 결과 최소 900만 원의 세입이 집행 단계에서 누락됐다. 디지털 행정 전환을 외면한 관행이 실질적 재정 손실로 이어졌다는 지적이다.이번 사안은 단순한 업무 착오를 넘어, 지방행정의 관리 체계가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판결은 있었지만 집행은 멈췄다부산시 감사위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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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개혁·통폐합…정부 '입'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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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공공기관 통폐합 등 존재가치 문제 언급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도 산하기관 중 일부를 제외한 몇몇 기관은 사실상 경영 성적표가 낙제점 수준이기 때문이다. 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은 모두 28곳이다. 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