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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무재해 달성·안전일터 조성 선언

경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8일 무재해 달성·안전일터 조성 공동 선언식을 했다. 또 이날 공사 상황실에서 건설공사 시공사 소장, 감리단, 안전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했다. 한홍준 사장직무대행은 “발주자와 시공 관계자가 협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경남, 지속...
KBO가 내년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인상했다.KBO는 20일과 27일 열린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주요 의결 사항은 △선수 최저 연봉 인상 △선수단 정원 증원 △WBC 포상금 신설 △2026년 퓨처스리그 편
소방당국은 29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 비철금속 제조 공장 화재에 대응 중이다. 한때 인근 산으로 번졌던 불은 꺼졌다. 경남소방본부는 산불은 진압 완료했으며 연소 확대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이날 오후 6시 52분께 경남소방본
■ 창원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플루’‘단편영화로 힐링하고 가세요!’경남에 ‘조금은 특별한 영화관’이 생겼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2길 45에 있는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플루’다. 석전동행정복지센터가 가까이 있고, 마산 앞바다로 흘러드는 삼호천을 낀 주택가 한 가운데 있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지역 대표 브랜드인 합천황토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원하고자 29일 ‘합천황토한우 초매식’을 개최했다.초매식은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용욱 합천축협 조합장, 김종배 전국한우
노치환 경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이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됐다.노 의원은 29일 열린 도의회 429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노 의원을 비롯해 57명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다.정부가 2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제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방안을 비롯해 민생 경제 관련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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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3일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청권 출마예정자들도 속속 출사표를 던졌다.충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민의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스타트를 끊었다.신 부위원장은 예비후보 등록 직후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로 급변하는 중대한 변곡점이자 대전환기에 시대교체의 주역으로서 완전히 새로운 충북을 만드는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윤 전 청장은 “젊고 참신한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젊고 활기찬 충북을 만들고 싶다”며 “도민들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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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6·3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접수 첫날인 3일 40명이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불이 붙었다. 거리 유세 등 일찌감치 얼굴 알리기에
동양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과 교육과정과 진로 방향,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온라인 환경에서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됐으며, 학과 소개와 질의응답, 선배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학과 생활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설명회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4점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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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파가 이어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목도리를 두른 평화의 소녀상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일 '블랙 먼데이'로 5% 넘게 폭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전일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3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8.41포인트 오른 5,288.08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새로 썼다.같은 날 코스닥도 전장보다 45.97포인트 급등한 1,144.33으로 거래를 마치며 하루 만에 110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165.514포인트 오른 5,114.81로 출발한 뒤,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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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일 열린 경기도의회 임시회가 산업과 지역 균형발전과 직결된 핵심 현안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 시장 출마나 재선을 준비하는 의원들이 자신의 이름값과 존재감을 드러내는 무대가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이재명 정부를 둘러싼 평가 대결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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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인회 회원 5명이 그동안의 창작 성과를 묶은 시집 다섯 권을 최근 나란히 펴내 눈길을 끈다.부산 출판사 산지니 시인선 27번부터 31번까지로 묶인 시집들로,
지난 주말 일곱 살 딸이 TV 뉴스 속 아이 얼굴을 가리켰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항의하는 시위 모습이었다. 미국에선 시민 두 명이 이민 단속요원에게 사살됐다.이어진 뉴스는 지구 종말 시계 시간이 자정 85초 전으로 앞당겨졌다는 소식이었다. 1947년 만들어진 지구 종말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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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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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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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여꾸섬서 첫 빙판썰매축제 열린다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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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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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4조 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9일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1964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이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지난 5일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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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환영하는 양돈’ 보여주고파
지난해 11월 축산환경관리원이 실시한 ‘깨끗한 축산농장 공모전’에서 전남 진도 소재 이유팜의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접한 이들은 한결같이 ‘당연한 결과’ 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름다운 조경에, 평소 농장 주변의 청결까지 꼼꼼히 챙기다 보니 지금에서야 깨끗한 농장의 표본 모델로 선정된 게 이상할 정도라는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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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제주지사, 도정운영 ‘긍정 44% vs 부정 47%’ 팽팽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해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일보 등 도내 언론 5개사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 오 지사에 대한 긍정 평가는 44%, 부정 평가는 47%, 모름·무응답 8%로 나왔다.‘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주도지사로서 일을 잘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 8%, 잘하고 있는 편이다 36% 등 긍정 평가 비율은 44%를 보였다.또한 매우 잘못하고 있다 18%, 잘못하고 있는 편이다 30%로 부정 평가 비율은 47%로, 오차범위 안에서 긍정과 부정 여론이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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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과 전면전 선포…대출 규제까지 고삐 죄나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시장을 향해 강도 높은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1.29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직후 이어지는 대통령의 발언은 향후 정책 강화를 예고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세제는 물론 대출 규제까지 전방위 압박을 시장 안팎에서는 내다보고 있다.이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다주택 투기를 '망국적 행위'로 규정하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투기로 인한 집값 상승이 청년층의 결혼과 출산 포기로 이어지고 국가 경쟁력을 훼손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과거와 달리 대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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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찬성 46% vs 반대 49%’…10년째 ‘팽팽’
제주지역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찬반 여론이 여전히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언론 5사가 시행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에 추진 중인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6%가 ‘찬성한다’, 49%가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모름·무응답은 5%였다.국토교통부가 제2공항 건설계획을 발표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찬반 의견은 여전히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며 갈등 해소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찬성 응답은 30대,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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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광수 교육감 교육행정 평가 ‘긍정 58% vs 부정 22%’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에 대한 교육행정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58%로 부정적인 평가보다 높게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제주도교육감으로서 교육행정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를 묻는 질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는 편이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58%로 나왔다.또 ‘잘못하고 있는 편이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 등 부정적인 평가는 22%였고 모름·무응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