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서경덕 교수, 가수 이상순과 함께 3·1운동의 정신을 기억하고 다음 세대로 잇는 국민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영상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영상에는 '대한이 살았다' 홍보대사 서경덕 교수와 싱어송라이터 이상순, 그리고 공모전 최우수작으...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 BTS 정국, 욕설 음주 흡연 라이브 방송 논란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새벽 라이브 방송 도중 음주와 함께 거친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되고 있다.정국은 26일 새벽 약 1시간 20분 동안
배우 전원주의 검소한 생활이 주목을 받았다.24일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게재한 영상에서 한 달 난방비를 공개했다.이날 영상에서 도시가스요금 고지서를 공개한 전원주. 단 1,370원에 불과한 요금에 제작진은 "따뜻하게 사셔야지 않냐"며 깜짝 놀랐다.이에 전원주는
기아 조지아 법인이 24일 기준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 생산을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을 본격화했다.누적 생산 500만 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업사이드 아카데미’ 4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3 보안 인재 양성 제도다. 두나무는 이번 4기 과정 출범에 맞춰 서울
현대자동차그룹 정주영 창업 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시대를 초월해 현재까지 이어지는 아산 정주영 창업 회장의 정신이 음악으로 재조명됐다.현대차그룹은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정주영 창업 회장은
최근 한국 영화계에 단종의 비극을 다룬 역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극장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개봉 4주차에도 관객 수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삼일절 연휴였던 지난 1일 하루에만 약 81만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848만 명을 기록했다.개봉 초기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수치를 나타내며, 이달 중순 천만 관객 달성 가능
국내 및 해외시장 확충 등 글로벌 경쟁력 지속 강화미국 이스턴 컴퍼니스와 MOU 등 글로벌 사업 기반 확대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확충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AA아키그룹이 ‘2026년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종합 건축 설계 선도 부문 1위를 수상했다.AA아키그룹은 하이테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복합개발, 주거, 리조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종합 건축설계사로, 기술 기반의 설계 역량과 축적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국내외 시장 경쟁
용산세무서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김상원 서장은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신 수상자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면서, "앞으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납세자들이 사회적 존경과 실질적인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은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용산세무서 모범납세자는 오프스크린, 용우상사·광일, 주식회사 케이에스메이트와 이문원한의원이 국세청장상, 웰릭스
국회 본관서 '내란 주도'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 철거... 우원식 의장 "헌법 정신 부합 안 돼"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인 국회가 헌정 질서를 파괴한 인물에 대한 기록 삭제에 나섰습니다. 단순한 사진 한 장의 철거를 넘어, 위헌적 행위에 대한 입법부의 단호한 태도를 분명히 한 조치로 풀이됩니다.국회는 3일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되어 있던 사진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격 철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헌법기관으로서 국헌문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꿀벌 생육환경과 병해충 예찰, 꿀벌 군집의 상태를 각종 센서·영상·위성을 통해 자료를 수집, AI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생산성과 꿀벌의 건강을 최적화하는 데이터 기반 정밀양봉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양봉학회(회장 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전제로 한 교통·수송 체계를 구체화했다.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경기장과 선수촌을 잇는 직행 셔틀과 차량 증차, 비상 수송망 가동 등 실제 운영 시나리오를 담은 ‘전주형 수송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3일 도청에서 전주시와 도내 주요 운송단체들과 함께 대회 대비 교통·수송 협력체계를 점검했
국회가 3일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돼 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모두 철거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정에 따른 조치다.국회의장실은 이날 “이번 결정은 최근 법원을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로서 국회 침탈을 주도한 행위에 대한 위헌·위법성이 명
3일 예천군의회 제283회 임시회에서 신향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활형 스포츠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로 연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신 의원은 이날 “예천은 엘리트 스포츠 중심의 대회 유치 역량과 우수한 시설 인프라를 갖춘 지역”이라면서도 “스포츠 대
예천군의회 제283회 임시회에서 강경탁 의원이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지원 제도 도입을 강하게 촉구했다.강 의원은 3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가정이 자녀의 등록금 마련을 위해 빚을 고민하고 있다”며 “국가장학금이 확대됐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가계가 부
전북특별자치도가 물가 안정과 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한층 강화한다.
전북도는 올해 착한가격업소를 기존 497개소에서 540개소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적정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