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경연 참가팀을 모집한다.‘바람의 사신단’ 은 항해, 바다, 바람, 배를 주제로 전국 단위 참가팀이 함께하는 댄스 경연 퍼레이드로 해마다 참가 규모와 완성도가 높아지며 화성뱃놀이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올해 ‘바람의 사신단’은 단순 무대 경연을 넘어 거리 퍼레이드 형식으로 축제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그동안은 별도의 예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팀만이 화성뱃놀이축제 현장 무대에 설 수 있었으나,
세종특별자치시가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와 손잡고 ‘세종사랑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시는 9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사랑카드’ 기반 금융 혜택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종사랑카드 출시를 통해 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카드 이용 실적 등을 토대로 금융기관과 협력해 조성된 재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세종시민 맞춤형 혜택
전라남도는 가공·유통·수출·바이오를 연계한 수산식품산업 혁신을 위해 올해 52개 사업에 893억 원을 투입하고, 수출·바이오 등 중장기 계속사업을 포함해 총 1천52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특히 가공부터 유통, 수출, 바이오까지 수산식품산업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수출과 미래 산업으로 확장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수산가공 분야는 539억 원을 들여 가공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수산식품 가공설비 개선과 시설 현대화에 179억 원,
고흥군은 조생양파 수확기를 맞아 지난 5일 금산면 대흥리 일원 양파 재배단지에서 ‘2026년산 양파 수확 현장 들녘간담회’를 개최하고 양파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양파 수확철을 맞아 현장에서 농업인과 직접 소통하며 재배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영민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농협,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해 양파 생산 현황과 향후 출하 동향을 공유했다.고흥군은 전국적인 조생양파 주산지로, 2026년 기준 전체 재배면적은 402헥타르이며, 이 중 금산
성남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에 ‘범죄예방 서비스’를 6일부터 도입한다.이번 서비스는 야간이나 인적이 드문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성남도시정보통합센터 관제와 연계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시민들은 산책로 입구에서 스마트폰으로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 큐알코드를 인식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위급 상황 시 긴급신고를 하면 성남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
"인생의 삶에 있어 행복의 3대 요소는 건강과 착한 양심과 평안한 가정이다"라고 했습니다.저는 아직도 우리 집이 없습니다.그러나 저는 가정이 있습니다.저는 그동안 집을 중요하게 여겨본 적이 없습니다.그러나 그동안 가정을 소홀히 여겨본 적은 없습니다.저는 집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저는 가정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좋은 집을 꾸미려 하지 말고좋은 가정을 꾸며야 합니다.호화로운 저택에 살면서도 다툼이 있는 것보다오막살이에 살면서도 웃음이 있는 것이훨씬 가치가 있고 행복한 삶입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동시에 만족을
부산도시공사는 11일 조직 창의성 제고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임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제34회 BMC 모닝 인사이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에는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초청돼 '2026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시장 변화와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박 위원은 2026년 부동산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아파트 편식사회'를 제시하며 30대 고소득 맞벌이 가구 증가와 생활 편의성, 안전성에 대한 수요 확대가 아파트 선호 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어 또 다른 흐름으로 '다극화 현
디자인 스톡 콘텐츠 전문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타사에서 아이클릭아트 이동 시 남은 기간을 100% 보상하는 ‘타사 이동 보상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타사 이동 보상제는 타사 라이선스의 잔여 기간으로 스톡 콘텐츠 플랫폼 이동을 고민하는 고객의 중복 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클릭아트 라이선스 유료 기간 1년에 타사 잔여 기간을 추가한 구성이다. 타사 이동 보상제 신청은 실시간 채팅과 전화상담으로 진행된다. 또한, 상담 매니저를 통해 개인 목적에 맞는 맞춤 라이선스 상담도 받을 수 있다.해
바른북스가 자기계발 도서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를 출간했다.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다.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 건강 편에서는 몸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임을 말하며, 마음이 살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지난달 27일부터 11일까지 부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시크릿 독도’ 특별 전시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부천시청 로비에서 열렸으며, 독도의 심해 비경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2268’과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의회 의원 선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지방선거 83일을 앞둔 11일 현재 32개 선거구에 도의원 출마 예정자는 110여 명으로 이 가운데 5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는 제주시 연동갑으로 민주당에서 5명, 국민의힘에서 1명 등 모두 6명이 출전을 한다.국민의힘 3선인 김황국 의원은 4선 도전에 나서면서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까지 4선 의원은 좌남수 전 의장이 유일하다. 이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영심 의원이 출마하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3대 핵심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구좌읍, 우도면의 가장 큰 현안은 급속한 고령화, 청년층의 인구 유출, 출산율 저하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라고 진단했다.그는 "해마다 반복되는 농업용수 부족, 농자재비와 물류비 부담 상승, 고령화와 급격한 어장 환경 변화로 인해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1차 산업의 위기"라며 "묘산봉 관광단지,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라면과 식용유 업체들이 내달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식용유·라면 업체가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업계에 따르면,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이 라면과 일부 품목을 인하하기로 했다.농심 측은 라면과 스낵 등을 평균 7%
진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통영시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 방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내실 있게 구성됐다. ▲윤영철 전 교통안전국장의‘자연재난 원인과 대응’특강을 시작으로 ▲진주소방서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 ▲ 진주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안전보건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화장품 제조사 뷰티스킨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12일 공시했다.뷰티스킨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9억2209만8935원으로, 2024년 808억7132만9493원 대비 3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1억5882만782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2억1264만4659원보다 확대됐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20억2774만1894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56억7591만9002원 대비 64.2% 개선됐다. 회사는 상품 매출 감소로 매출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46억2454만5174원으로 전년 대비 41.7%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67억4646만6061원으로 집계됐고, 전년 대비 영업손실이 155% 확대됐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22억1582만1766원으로, 전년 대비 당기순손실이 76.4% 늘었다.비투엔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매출 감소에 따른 영업손실 증가를 들었다. 이자비용 증가와 기타 영업외 비용 증가로 당기순손실도 확대됐다고 설명
AI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 기업 미디어젠은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이 227억8131만2554원으로 전년 대비 89.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미디어젠의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은 22억3187만1542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영업손실 46억7436만1271원과 비교해 손익이 개선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손실은 27억1502만6078원으로 나타났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41억7746만5637원 대비 손실 폭이 줄었다.회사는 이번 매출액 및 손익
자동차 전기전자 컨넥션 전문 기업 티에이치엔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티에이치엔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891억3389만5000원으로, 2024년 6510억7899만4000원 대비 5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0억5956만2000원으로 전년 309억6378만5000원 대비 126.3% 늘었다.당기순이익은 686억5402만8000원으로, 2024년 334억6775만6000원 대비 105.1% 증가했다. 회사는 납품 차
자동차 부품 기업 오리엔트정공이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오리엔트정공의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은 1571억3579만9037원으로, 2024사업연도 1734억447만3713원 대비 9.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억1242만409원으로, 12억2145만8629원에서 25.3% 줄었다.당기순이익은 2025사업연도 19억6039만9686원으로, 2024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054만4121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2025년 하반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