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찰서는 지난 28일 2층 사라온실에서 서장과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군위경찰서의 대구경찰청 편입 이후 5번 국도 교통량 변화 등 변화한 치안환경과 지난해 11월 2주간 진행된 치안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위 군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기능별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공유하고, 맞춤형 치안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삶을 지키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홍보 활동 강화 △교통 취약 요소 중심 교통사고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