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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군위경찰서는 지난 28일 2층 사라온실에서 서장과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군위경찰서의 대구경찰청 편입 이후 5번 국도 교통량 변화 등 변화한 치안환경과 지난해 11월 2주간 진행된 치안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위 군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기능별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공유하고, 맞춤형 치안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삶을 지키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홍보 활동 강화 △교통 취약 요소 중심 교통사고 줄이기...
상주시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팀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공무원선발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성과를 창출하거나 노력한 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직원에게 귀감이 되는 직원 △팀원 간 협업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팀 등이 선발 대상이다. 따라서 상주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이 되도록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14일간 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에 대해 “꼭 가야 할 길”이라며 추진 의지를 밝혔지만, 이언주·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은 “민주당은 당대표 개인의 사당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정 대표는 23일 충북 진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점은 송구하지만, 지방선거 일정상 시간을 감안해 사과할 각오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작 종은 울렸고, 이제부터는 당원들의 토론과 뜻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 당원 투표에서 가결되면 추진하고, 부결되면 멈추겠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
송언석 국회의원은 지난 24일 김천시립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김천의 힘!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에는 국민의힘 당원과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추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중진의원들이 참석해 의정보고회 개최를 축하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 이우청·박선하·최병근·조용진 경북도 도의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해 김천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을 둘러싼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 씨를 네 번째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쯤 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앞서 경찰은 이달 6일, 17일, 1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남 씨를 조사한 바 있으며, 이번이 네 번째 조사다.이날 검은색 패딩에 모자를 눌러쓴 남 씨는 서울 마포구 경찰청사에 도착했지만, “강 의원에게 전세금을 전달했느냐”, “쇼핑백 속 현금을 알았느냐”, “주말 사이 진술에 변화가 있었느냐
대구·경북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한 달 만에 다시 개선세를 보였다. 소비자심리지수는 8개월 연속 기준치를 상회했지만, 지역별 체감경기에는 차이가 나타났다.2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는 107.4로, 전월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다소 주춤했다가 한 달 만에 반등한 것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지표로,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
봉화군이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신성장동력 발굴 등 선제적 전략 마련에 본격 나섰다. 봉화군은 지난 23일 중회의실에서 주요사업 부서장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총 60건, 1760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신규 투자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군은 특히 군민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사업과 베트남밸리 연계 사업을 중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1월 29일 오후 5시 30분,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시행(’26
한국남부발전은 29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린 ‘북극항로 개척 민관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남부발전, 부산·인천·여수·울산 항만공사, 에이치라인, 팬오션 등 해양·물류 분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30여 곳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정부 주도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올해 하반기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성공시키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중 유일하게 ‘에너지 분야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시는 내달 28일부터 영종과 송도에서 각각 출발해 서울 강남으로 향하는 M6463과 M6464가 정식 운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지역의 지속적 인구
경남 거제에 사업장을 둔 삼성중공업이 12년 만에 성과급 지급 결정을 내리자 거제상공회의소가 29일 환영 입장을 냈다. 삼성중공업은 저가 수주 물량을 털어내고 고부가가치 선박...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전대여결정을 발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000억원을 대여하기로 했다.대여금액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기자본 3조1145억8539만3894원의 3.2%에 해당한다. 금전대여의 목적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경비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대여기간은 사업 종료일까지이며, 이율은 직전 분기말 91일물 CD금리에 0.1%를 더한 수준이다.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
유환권씨 장모상 발인=30일 오산장례문화원 202호 장지=충북 보은군 탄부면 선영
55분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인천 강화군 서도면 도서 지역에서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외대으아리'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외대으아리는 경기지역과 강원도 중부 이북에서 주로 자생하는데 강화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립수목원은 설명했다.국립수목원은 비무장지대 일대 도서 지역 식물상을 조사해 총 621종을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외대으아리를 비롯해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가는털백미'와 '백운산원추리' 등 특산식물 7종도 관찰했다. 그동안 이 지역에서 보고되지 않은 환경부 지정 생태계교란종인 '물참새피'를 포함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가시화하고 있다.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은 오는 주말 서울 여의도에서 최대 10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대중집회를 예고했다.6.3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내분 사태로 번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쌍특검' 촉구 단식 중단 7일 만에 당무에 복귀한 29일 처음으로 주재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안팎의 중재 노력과 자제 호소에도 불구하고 끝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한동훈 전 대표와 장동혁 대표, 둘 사이에 돌아올 수
‘마산 야구의 큰 별 지다…마산 야구 원로 김성길 선생님 별세’일요일이던 지난 25일 오후 NC 다이노스가 기자들에게 한 통의 메일을 보냈다. 마산 야구 산증인 김성길 선생의 타계 소식이 담긴 보도자료였다.NC는 해당 보도자료에서 “김성길 선생은 해방 이후 마산 야구 성장 과정을 생생
포스코홀딩스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주의 강화 환경으로 인한 매출 감소 속에서도 철강 및 LNG사업의 견조한 실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포스코홀딩스는 29일 컨퍼런스콜 형식의 기업설명회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69조950억원·영업이익 1조8천2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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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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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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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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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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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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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호 전무, 인선이엔티 주식 전량 매도
인선이엔티의 현상호 전무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2026년 1월 23일 장내 매도를 통해 보유 중이던 인선이엔티 주식 8810주를 모두 매도했다. 이에 따라 이번 보고 기준일인 1월 29일 기준으로 보유 주식 수는 0주, 보유 지분율은 0%로 집계됐다.이번 주식 매도는 1주당 4175원에 이루어졌다. 현상호 전무는 2026년 1월 31일자로 퇴임할 예정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월 29일 장마감 기준 인선이엔티의 주가는 전일 대비 65원 상승한 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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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다시 꺼내 들었다. 전북도는 29일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금융중심지 지정을 신청한 것은 처음이다. 현재 국내 금융중심지는 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 두 곳에 그친다. 전북이 이번 심사를 통과할 경우, 금융산업의 공간 구조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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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서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강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해양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는 사전 점검 및 계도 기간으로,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사고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 및 종사자 대상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 내달 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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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법, 통일교·신천지 특검법 등 쟁점법안을 두고 대치하던 여야가 90여 개 민생법안을 본회의에서 합의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정족수 개정'을 포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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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정신팔린 국힘, 정부 부동산대책에도 '침묵'…서울시 후보군만 '들썩'
국토교통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신속화 방안' 발표를 두고 여당에선 환영을, 야당에선 강력 비판을 제기하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동훈 제명' 내홍 중인 국민의힘에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