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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2026년의 공공기관 채용은 약 5만명 규모로 확정됐다. 이전 기사처럼 규모나 경쟁률 면에서 더 어려워진만큼 철저한 준비가 중요해보인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채용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할까? 서류부터 면접까지 공공기관 합격 플랜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2025년과 비교할 때 2026년의 네 가지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다.첫째,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이 강화되어 학력·스펙 배제 후 직무적합도 평가가 강화됐다. 둘째, NCS 문항 중 디지털·ESG 역량 관련 출제가 확대되며 실무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셋째, 청년인턴 규모가 확대되었고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인천시 남동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인천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각각 운영하며, 연령 구간에 따라 지원대상이 구분된다.특히, 기존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특별지원사업이 올해부터 계속 사업으로 전환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국토교통부 사업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인천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만 35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또한
군포시는 3월 1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총 27개 기업이 현장면접과 비대면 형태로 우수한 인재 선발에 나섰으며, 54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 중 대면 면접과 온라인 지원으로 응시해 400여 명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통해 채용되었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박람회 현장에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대한민국경비협회 중앙회에서 중장년층의 직무능력 향상과 재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시민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지난 3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됐으며, 교육생 전원이 수료하며 높은 열의와 참여도를 보여줬다. 교육 과정은 ▲경비관련 법령 ▲사고예방 ▲시설경비 실무 등 경비업 종사에 필요한 법정교육 중심의 실무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시
김포시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의 협업 실행사업으로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가 3월 2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2021년도부터 운영 중인 노동안전지킴이는 3월부터 연말까지 관내 50억 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 등 산업현장을 순회하며 안전 점검과 계도 활동을 수행한다.특히 올해는 중대산업재해 발생이 가장 많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축사, 태양광 설치공사장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
경남도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를 위해 경남 중소기업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국내 전시회의 참가 기업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등 참가비의 80%,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운영 중인 중소 제조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다.도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기본 자격 요건 심사와 우수기업 지정 등의 정량평가를 거쳐 9곳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타의 모범이 되거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포상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시상 부문은 △효행 △봉사 △장애 △예·체능 △과학기술 △문예 등 총 6개 분야로, 부문별로 1명씩 선정할 계획이다.추천 대상은 시상일인 오는 5월16일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최종 수상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3시간전
빛의 태양광은 지구 생명체의 에너지 원천으로 인류와의 관계는 아주 오래된 주제이다. 빛을 통한 광합성을 통해 식물과 생태계를 유지하고 에너지를 제공한다. 인류는 불을 발견하면서 밤을 밝히고 이후 전기와 인공조명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어둠이 가면 빛에 의한 새로운 나날이 시작되듯 현대사회에서 빛은 레이저, 광섬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충남 천안시는 공평과세를 실현을 위해 취득세 등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감면 조건 이행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비과세·감면 적용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법률이 정한 감면 조건을 악용해 세금을 탈루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세원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유예기간 내에 목적대로 시설을 사용하지 않았거나, 의무사용 기간 중 매각·증여 또는 타 용도로 전환한 법인이다. 특히 시는 반
회계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대표발의한 '회계기본법' 제정안에 대해 한국세무사회 등 6개 전문자격사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관세사회, 한국세무사회, 대한법무사협회, 대한변리사회 등 6개 자격사단체로 구성된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는 25일 공동으로 회계기본법 제정안에 대해 "직역 이기의 감사 만능주의"라고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이들은 “회계는 경제주체의 목적과 산업 특성에 따라 기준과 판단이 달라져야 하는 고도의 전문영역으로 투자자 보호가 핵심인 영리기업 회계와 예산 집행의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를 둘러싼 논란은 단순한 해석 차원을 넘어, 우리 농업과 식량 인식 전반에 대한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쌀값 상승을 ‘고공행진’, ‘금값’으로 표현하고 물가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하는 보도는 과연 사실에 기반한 것인지 되묻게 된다.객관적인 통계부터 보자. 소비자물가지수에서 쌀이 차지하는 비중은 0.42%에 불과하다. 구조적으로 쌀값이 전체 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일부 보도는 쌀값 상승률만을 부각해 마치 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된 요인인 것처럼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교육 가족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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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6일전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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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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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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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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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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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김부겸 내일 만난다… 대구시장 출마 결단 주목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내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만나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요청한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회동이 사실상 출마 결심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25일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26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김 전 총리와 회동한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당 후보로 나서줄 것을 재차 요청할 예정이다.정 대표는 앞서 최고위원회의 등 공개석상에서 “김 전 총리만이 낙후된 대구의 발전을 이끌 필승 카드”라며 출마를 요청해왔다. 당내에서도 전통적 ‘험지’로 꼽히는 대구에서 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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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기자 양성과정 심화반 개강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4일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드라마 영화 촬영 현장에 필요한 전문 연기자 양성을 위한 ‘연기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심화반 교육과정은 기초반을 바탕으로 실제 연기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독백 및 즉흥 연기 시선 처리와 자세 실습, 캐릭터 설정 및 분석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특히 수강생들은 향후 문경을 비롯한 전국 영화 드라마 촬영 현장에 연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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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적 공간정보 데이터 품질 고도화
영주시는 25일부터 지적공부 및 도면 도곽 품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업무 효율화와 재산권 보호, 신속, 정확한 지적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사업은 세계측지계 기반 지적 공간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지적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존 단순 정비를 넘어 지적공간정보 데이터 품질 자체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적공부 도곽과 필지 속성을 통합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적정보 품질 개선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지적도는 세계측지계 변환 이후에도 도곽 누락 및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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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봄철 나무 심기로 녹지 공간 확충
예천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5일 예천읍 한천파크골프장과 한천체육공원 산책로 일원에서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생활권 녹지 경관 정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한천파크골프장 산책로와 한천체육공원 산책로 두 구역으로 나뉘어 남천, 영산홍, 자산홍 등 수목 8000본을 심었다. 주민 이용이 많은 도심 산책로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계절 변화가 느껴지는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천은 여름철 짙은 녹음과 흰 꽃, 가을철 붉은 단풍과 열매가 특징이며, 영산홍과 자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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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일품·미소진품’
영주시는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일품’과 ‘미소진품’을 선정했다. 시는 1월 28일 심의회를 열어 결과를 경북도 제출했으며 도는 2월 12일 영주시에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했다. 이에 시가 지역 재배 여건과 미질, 수량성, 재배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내년 매입할 품종을 확정했다. 심의 결과 기존 매입품종인 ‘일품’을 계속 유지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미소진품’을 신규 품종으로 함께 선정했다. ‘일품’은 밥맛이 우수하고 재배 안정성이 높은 중만생종 품종으로 농가 재배가 안정적인 품종이며, ‘미소진품’